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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자료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0-07-31 (토)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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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특별
ㆍ추천: 0  ㆍ조회: 3265      
IP: 112.xxx.85
"앙케의눈물"출판기념회 모든것
작성자 이종일
작성일 2010-07-14 (수) 20:22
분 류 요청
추천: 0  조회: 311       
IP: 119.207.193.246
"앙케의 눈물" 출판기념회 초대장

                               모  시  는  글

자주 찾아 뵙지도 못 하다가 갑자기 안내문을 올린다는 것 자체가 죄 스럽습니다.

 
이번에 제가 체험했던 전투수기 "앙케의 눈물"을 출판하게 되여 생사 고락을
함께

나눈  전우님들과 친지,전우 제현님들을 모시고 출판 기념회를 아래 장소에서 모임
형식을 빌어 개최  하려고 합니다.

경제가 어려운 때이라서 검소하게 분위기 위주로 장소를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에게 시간의 부담을 드리게 되여 죄송 합니다.

 
당일 시간을 내여, 짧은 시간 이나마 담소 나누시며 좋은 추억 만드시고 

3시간 동안 진행되는 편한 시간에 꼭 참석해 주시어 격려해 주시 옵기를
앙망 하옵니다.

                                      2010년 07월14일

                                        "앙케의눈물" 저자 권태준 배상


일시 : 2010년 7월30일 오후 17시 30분 행사 시작

        (3시간 장소 사용)

장소 : 용사의집 3층

         행사당일 연락처 : 010-3783-2712 (권태준), 
                                 011-332- 2877 (이종일), 

       *소중한 걸음 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앙케의
눈물" 1,2부 증정* 


*출판기념회장 오시는 길 안내

약도 참고 : 용산역 1번 출구로부터 도보로 150미터 (약3분거리) 
감사 합니다.


유관 단체에 출판신고 인사차 방문 스넵사진및 영상



                            권태준 전우님의 "앙케의 눈물" 출판(版) 을 축하합니다.
 
  


 

--  월남전 참전 전투 [일부 이해편] --

▷참전기간 중 주월한국군 총 전투 횟수  : 122 회
▷1972년도 전투 총횟수 : 5 회
▷앙케(An Khe)전투     : 연56회째 전투
 -작전명칭 : An Khe 전투
 -참가부대 : 연대급(기갑연대 3대대 1중대, 26연대 일부.
 -전투기간 : 72. 4. 11 ~ 4. 26 (16일간)
 -목적 및 내용 :638고지 침투, 19번 도로 위협 적 소탕.
 -72년도 전투(비호 26호작전, 혜산진 11호작전, An Khe 전투,
  재구72-3호 작전, 혜산진 12호작전)
  -[일부출처: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지구상 어느 사료를 보드라도 '정사(正史)와 야사(野史)'가 있다고
 이해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그러나 '앙케 (An Khe)전투'에 관해서는 우선 필자의 참전기간과
 일치하여 나의 참전기간을 회상해 가면서 당시와 동일한 전투감각과
 긴장의 심정으로 동 (전투)체험소설을 읽어가는 중입니다.
 
 읽어가는중에 밑줄긋는 필에 지금 습기가 베이는것은
 38년전 이국의 전선에서 빚어져가고 있는 '인간 최후최종의
 온갖 발현의 실상'을 감상해 가는 중이고 나는 지금 '전투모드'
 에 돌입 해 있는 심정입니다.
 
 체험소설 '앙케의 눈물' 출간이 늦은 감은 있지만 정사(正史) 같은
 야사(野史)를 대하는 심정으로 읽어 가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이병도
2010-07-14 21:29
먼저 권태준 전우님의 '앙케의 눈물'출판 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저 또한 함께 자리하여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카이로 앙케영웅들의 실전상을 담은 수기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꼭 시간내여 참석하겠습니다
7/14 21:39
이종일 송박사님 또이 자리도 하나 챙겨주소^^* 7/15 01:49
권태준 이병도 전우님, 송주완 전우님, 이종일 전우님 감사합니다. 7/15 07:22
初心 늦어도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18:00 퇴근해서.....
19:00 전에 도착이 될것입니다.
7/15 09:08
박남열 축하 드립니다. 퇴근해서 바로 참석 하겠습니다. 7/15 09:19
운영자 먼저 "앙케의눈물" 저,권태준님께 수고 하셨다는 말씀의 격려를 보내 드립니다.축하 합니다. 시작부터 장장 7-8,여년의 세월이 마치 우리전우님들이 월남에서 근무한 기간과 유사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여 하셨어 축하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7/15 09:22
권태준 초심 선배님, 박남열 선배님, 이화종 전우님 감사합니다. 7/15 22:23
   
이름아이콘 이화종
2010-07-15 10:23
권 태준 전우님!
"안케의 눈물" 출판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간을 내어 꼭 참석하겠습니다,다른 전우님들도 보고싶구요,
운영자 이화종 전우님 오랫만 입니다.정근영입니다. 그간 별고 없구요? 찾아 주셨어 감사 합니다. 바쁘시지요.이번 출판 기념회에서 뵙시다.건강 하시기고 하는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7/15 10:43
권태준 이화종 전우님 감사합니다. 7/15 22:27
   
이름아이콘 참전자(이송도)
2010-07-15 11:04
1972년 4월 11일-4월 24일까지의 맹호기갑연대 1대대 안케패스전투의 혁혁한 전공의 주인이신 권태준 전우님이 몸소 겪으신 처절한 전쟁을  잊을래야 꿈에서조차 잊을 수 없고, 먼 후대에 걸쳐 전하여져야 할 역사의 산 증인으로서의 책무를 안고 각고의 노력 끝에 '안케의눈물'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신다니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케전투를 함께 한 맹호기갑연대 1중대 안케패스일구회  경사와 다름없는 우리 전우회의 모두 영광입니다. 베코전우회 회원님 모두의 지원아래 열리는 기념회에 감사드립니다.
柳在旭 우선 " 앙케의 눈물" 저자이신 권태준전우의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교장선생님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여러전우님들을 뵐 생각을 하니 잠이 오질 않습니다
7/15 13:39
권태준 이송도 교장선생님, 류재욱 전우님 감사합니다. 7/15 22:28
최해영(부산) 베코회원선배님들이 "앙케의눈물" 출판기념일을 축하하시니
저 또한 흥겨운 마음으로 그자리에 있고 싶습니다.
주위에 참전전우님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드는 이즈음에
제눈에 좀더 많은 옛전우님들의 모습을 담아두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군요, 기념일에 참석하기위한 저나름대로의 컨디션
조절에 들어가겠습니다.그리고 이러한 기회를 만들어주시는
권태준 전우님과 운영자님께 감의 마음을 드립니다.
7/16 07:35
운영자 부산 최 회장님 감사 합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7/16 12:37
권태준 최해영 회장님 안녕하세요?
앙케의 눈물 저자의 출판기념일을 축하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울러 참석해 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최 회장님의 건강과 무궁한 행운을 빌겠습니다
7/17 07:33
운영자 어제(10,7,30),공사 다망 하심에도 불구 하시고 자리를 빛내 주신 내외 귀빈 동료전우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림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무디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7/31 08:23
이곳 운영자료실로 옮깁니다.
 
  
 2010-08-05
       (앙케의 눈물 출판 기념 식장의 격려사 전문)

                                           격 려 사

날씨가 무더워 등골을 타고 내리는 땀으로 해서 불쾌지수가 높습니다.

이러한 때에 한 줄기 청량음료 같은 시원한 소식을 접하고 이렇게

달려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는 내빈 여러분과,

그리고 한사코 사양하는 오늘의 주인공 권태준 전우를 설득해서 이 뜻있고

아름다운 자리를 마련하는데 노고를 아끼지 않은 베트남, 코리아 사이트

운영진들의 뜨거운 전우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기라성 같은 선배제현들을 모신 이 영광된 자리에서 격려사를

하도록 귀한 시간을 내주신 주최 측과 권태준 전우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 전우들의 입장에서는 출판이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

에서 더구나 출판기념회를 하는 것이 최초인 만큼 진행상 좀 어설프고

매끄럽지 못한 점이 없지 않겠으나 여러분들의 이해 와함께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는 바 와같이 오늘의 주인공인 권태준 전우는 전문

작가가 아닙니다. 그러면서도 이 책“앙케의 눈물”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서

지난 세월 그가 흘린 땀은 단순한 노력이 아닌 그 이상의 집념이었습니다.

책 제목에서 말하는 안케의 눈물은 그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한 전우들의

피맺힌 절규며 저자 자신의 피, 눈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자 자신의 말처럼 중, 고등학교 시절에 그 흔한 글짓기 한번 제대로 못

했으면서 책을 쓰겠다고 하는 것은 무모한 도전이며 만용이라는 주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을 마침내 해 내고 말았습니다.

6,7년간 자료수집을 했다고 하지만 이 기록은 지난 40년 그의 가슴에

멍울져 있던 한의 증언 일 수밖에 없는 체험적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만 결코 픽션이라고만 단정할 수 없는 작가 자신이 체험한

사실을 진솔하게 기록한 역사의 진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집념과 열정을 가지고 이 한권의 책을 만들게 했으며,

또 그 무엇이 참혹한 전장의 늪속에서 지난 40년을 헤어 나오지 못하게

했는지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는 왜? 이 한권에 기록을 남겨야 한다고 스스로 멍에를 짊어 졌겠습니까?

그것은 우리 참전전우들 모두의 공허한 가슴속에 응어리진 한, 이국의 전선에서

진홍의 붉은 피를 뿌리고 돌아오지 못한채 꽃처럼, 별이 된 전우들에게

홀로 살아 돌아온 죄 아닌 죄에 대한 속죄의 심정으로 이글을 집필한 것

이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비록 활자를 빌려 책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첫 울음을 울어 나왔지만

책 이전에 우리 참전전우들의 눈물로 얼룩진 심정을 대신한 작품이며,

아직도 우리 가슴에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남아있어 그 전장에서 조국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산화한 전우들의 한을 달래주는 진혼의 의미도

함께 담겨있다고 하겠습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까지는 아니더라도 신생 대한민국의 20년 역사

중에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이라는 엄청난 역사의 회오리를 왜곡하고

축소하였으며 그 가치와 그로인한 국가의 위상이 제고 된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 야사처럼 묻히고, 그 때의 참전영웅들은 까맣게 잊혀지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때에 시의 적절하게 출판된 앙케의 눈물은 작가자신은 물론 우리

참전전우들 모두의 쾌거입니다.

 

이제 우리 더 이상은 울지 맙시다. 베트남에서, 앙케에서, 흘렸던 땀과

피와, 눈물을 더 이상 흘리지 맙시다.

이 책을 펴내기 위해 저자 권태준 전우가 흘린 땀과 눈물로, 이 책의

제목이 뜻하는 “앙케의 눈물”의 의미를 되새기며 돌아오지 못한 전우들의

한을 달래기 위해 자신의 혼을 담아 이 글을 남긴 지은이 권태준 전우에게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제안 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2010년 7월30일

                                  晩書 洪 潤 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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