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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 포청천
작성일 2008-11-19 (수) 14:56
분 류 긴급
ㆍ추천: 1  ㆍ조회: 4319      
IP: 121.xxx.43
국회가 심각하다
국회에도 친북좌파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
[2008-11-19 14:05:24]  


국회에도 북한의 마수가 뻗쳐있지나 않나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하는 기사를 보았다. 바로 유용원 기자의 최신 기사에 그 기미를 보게 되었다.

유용원 기자는 “방산(防産) 수출, 지원은 못할망정…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8/2008111801701.html)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차기전차 XK-2 흑표 전차 및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의 우수성에 대해 언급한 후 방위산업의 발전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유 기자는 그 이유를 “정부의 군 전력증강 예산 증액이 기대에 못 미치게 된 데다, 국회에서의 예산심의 과정에서 여러 사업들에 제동이 걸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들고 있다. 그리고 “국회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것들 가운데엔 차기전차 흑표, 세계에서 처음으로 내년부터 실전배치될 예정이었던 차기복합형 소총 XK-11 등 여러 국산무기 사업들이 포함돼 있다고 한다.”

그런데 주목해야 할 발언은 그 다음에 나온다. 바로 “그 이유는 북한군 무기에 비해 지나치게 고성능이고 비싼 무기를 굳이 서둘러 도입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과 일부 부품의 국산화 지연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그 배경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주목을 하게 되는 표현은 “북한군 무기에 비해 지나치게 고성능이고”라는 표현이다. 무기 성능이 지나치게 고성능이라는 표현은 있을 수 없다. 북한의 무기가 저성능이라고 하여 우리가 그에 맞춰 저성능 무기를 써야 한다는 논리는 북한에 대해 이기지 말자는 주장과 같고 그것은 곧 싸워서 이기는 군대를 육성하고 유지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이런 주장은 북한에서나 할 법한 것이다. 한국의 국회에서 나올 법한 주장일 수가 없다. 따라서 누군가 이런 주장을 했다면 그는 틀림없이 북한의 앞잡이이거나 북한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간첩일 것이다.

우리는 누가 이런 반역적 발상을 하였고 또 발언을 하였는지 반드시 색출해서 그의 배경을 샅샅히 조사하여 그의 반역행각을 밝혀내고 국회에서 몰아내고 나아가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친북좌파의 반역행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을 일일이 색출해서 사회로부터 격리시키지 않으면 안보가 위태롭고 통일은 어렵다.

(000: 독립신문 주필)

이제 2008년 11월 김정일의 무력남침을 억제할 충분한 전력증강에 박차를 가해서 “잃어버린 10년”을 되찾는 데 앞장서야 할 대한민국 국회가 김정일 ‘국방위원회’가 하고 싶은 일을 대신해 주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절대로 용납 할 수가 없다.

한반도 전역은 물론 동북아와 하와이에서 미국 본토 서부지역에까지 미치는 중장거리 미사일을 보유하고 《핵 실험》까지 마친 120만 중무장 북괴군과 대치하고 있는 국군이 《고성능》무기 대신에 북괴군 무기와 성능이 같거나 못한 무기를 가져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자가 있다면 안보국방에 대한 안이한 인식이나 군사지식에 대한 무지 여부가 아니라 김정일의 細作이아닌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해괴한 논리를 펼친 자가 어느 당 소속 누구였는지는 속기록을 뒤져서라도 확인해 보아 할 중대한 사안이라고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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