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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 포청천
작성일 2010-06-17 (목)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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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참전자(고엽제 관련기사 모음)

월남참전용사들이 참여연대 사무실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었다.


 

고엽제 전우회, 차에 가스통 매달고 참여연대 돌진
 
[현장] 경찰 제지·압수…시위 점점 과격

 "어어. 막아! 막아!"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앞에서 고엽제 전우회 회원이 승합차에 LPG 가스통을 매달고 돌진하는 아찔한 광경이 펼쳐졌다.

이날 오전 300여 명의 고엽제 전우회 회원들이 참여연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던 도중, 오전 10시 55분께 서쪽 방향 골목길에서 차량 보닛 위에 가스통을 매단 승합차가 달려왔다.

깜짝 놀란 경찰이 차량으로 달려들어 진행을 막는 동시에, 가스통을 매단 줄을 풀어 가스통을 긴급히 압수했다. 차량에는 '김정일 두둔세력 척결하자'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었다. 차량에서 내린 60대로 추정되는 운전자는 "설마 내가 진짜 터뜨리려 했겠느냐"고 해명했다.

결국 '가스통 퍼포먼스'인 셈인데 과거 극우단체들을 중심으로 '가스통 시위'가 종종 벌어졌기에 경찰은 물론 인근 주민들까지 가슴을 쓸어내려야 하는 살풍경이었다. 고엽제 전우회 회원들은 이날 참여연대 건물에 계란을 투척하기도 했다.

'참여연대 천안함 관련 유엔 서신' 논란으로 극우·보수단체들이 15일부터 연일 번갈아가며 참여연대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고, 시위 양상도 점점 과격해져 경찰은 정복 경찰 중심으로 경비를 서다 방호복으로 무장한 경찰 병력을 투입하기 시작했다.

▲ 고엽제 전우회 회원들이 참여연대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던 도중.

▲ 보닛에 가스통을 매단 고엽제 전우회 승합차 돌진.

▲ 차에서 내린 고엽제 전우회 회원 "내가 진짜 터뜨리려 했겠어?"

▲ 가스통이 해체된 고엽제 전우회 차량.

▲ 군복을 입고 시위 중인 고엽제 전우회 회원들. 경찰은 방호복으로 무장한 경비 병력을 투입했다.



[관련기사]

▶ 이번엔 고엽제 전우회…참여연대 앞 항의집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은 17일 오전 집회를 갖고, “반국가적 이적단체 참여연대는 김정일의 하수인”이라며 “대한민국 영해를 사수하다 산화한 46명의 천안함 영전에 석고대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반국가적인 작태가 수위를 넘어 국가전복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며 “참여연대는 국가를 곤경에 처하게 하였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지진파, 음파, 생존자 증언, 잠수함 현물과 스웨덴, 호주, 영국, 미국 등 4개국의 전문가 24명이 참여, 정밀조사하여 100% 북괴의 만행임을 입증하였고, 러시아·중국도 반론을 제기치 못하고 있는데 시중에 떠도는 유언비어를 짜깁기하여 ‘많은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고 국가의 자위적 대응을 가리켜 ‘심각한 정치 외교적 분쟁’을 일으킬 것이라는 참여연대는 맹목적인 김정일 감싸기 종북 김정일 전위대”라고 분개했다.


 

그러면서 “참여연대는 그동안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촛불난동’ 등을 일으켜 이명박 대통령 하야를 외치고 군중심리를 동원하여 ‘청와대 진격’을 외치며 선동하여 서울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집단”이며 “5층 건물을 지으면서 자신들이 조사하던 편법상속기업 850곳을 상대로 반강제성 기부금을 모금하여 운영하는 파렴치한 단체”라고 꼬집었다.


 

이들은 “파렴치한 참여연대는 자진해체하라”며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더 이상 참여연대를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신들은 참여연대를 “반국가적 이적행위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대검찰청에 고발(6월 15일 오후 3시) 했다”고 밝혔다.


 

나아가 “참여연대가 자진해체 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응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사진 및 영상은 후속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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