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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 포청천
작성일 2010-07-28 (수) 13:17
홈페이지 http://vetkor.com
분 류 일반
ㆍ추천: 0  ㆍ조회: 932      
IP: 112.xxx.85
천안함희생46용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송주완
작성일 2010-04-30 (금) 11:25
홈페이지 http://vetkor.com
ㆍ추천: 0  ㆍ조회: 523      
IP: 112.xxx.61
천안함 희생46용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명복을 빕니다
  
  ♣★  有備無患  ★♣ 
               
007을 模倣한 殺人劇인데도 '自作劇 云云하는 저들...'
2千萬의 北쪽 同族이 다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 것을  믿지만........... 

한 두놈의 惡의 軸이 恣行한 007作戰임은 틀림이 없을 것이라는 것-
惡의 軸이 恣行한 悽慘한 6.25 同族相殘 
시시때때로 온갖 만행(蠻行)을 스스럼없이 恣行하고도 一抹의 뉘우침이 없는 그들.......


저들이 核으로 威脅하는 狀況에서도 끈질기게 살아온 우리들의 半世紀 긴긴 세월! 
저들이 앗아간 멀쩡한 마흔 여섯의 아까운 목숨들! 
젊디 젊은 조국의 우리 아들들!

天人이 共怒 할 저들의 蠻行을 무엇으로 되돌려 주어야 하는가?
悽慘한 모습으로 물 위로 떠오른 두 동강 난 천안함을 보니 鬱憤을 지체할 수 없다.
지금 大韓民國이란 國家는 도대체 어떤 狀況 속에 있는 國家인가?  
이나라의 모든 國民들은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가?
새삼 되씹어보는 瞬間이다.

이번 천안호 擊沈 (沈沒)을 놓고 
일부 國會議員들이 國防長官 및 海軍參謀總長 解任 云云하는 것은 危險 千萬한 얘기다.
이런 現狀이 持續된다면 김정일이의 손에 의해 大韓民國이 놀아나는 格이된다.
김정일이가 大韓民國 軍部首腦들의 人事권을 左之 右之한다는 事實을 왜 모르나? 

事件眞相 모든假說의 理論는 定立되어 있으나 이것을 確認할 
結定的 物的證據가 아직은 不充分하니 우리 軍 首腦部나 政府는 
物的證據를 빠른 時日에 確保하여 滿天下에 公開 
國民의 不安을 씻어 주기 바랄뿐이다.

그 동안 수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그런대로 安逸 속에서 살아온 大韓民國-
어쩌면 너무 어질고 착해서 바보같이 살아온 大韓民族이 아닌가?
政治人. 經濟 財界人. 宗敎人. 各種 社會團體. 國民個個人 
表現의 자유가 報障되어 있는 社會지만 現在가 國家危機 狀況이란 것을 認識하고 
事實無根한 所聞을 捏造 配布하는 일이 없길 뿐이다.

우리 大韓 國人은
뒤에는 核彈頭를 南을 향하여 固定 불을 붙이려는 惡의 軸이 있고  
앞에는 우리의 領土를 노리는 奸惡한 異族이 있다는 現實을 直視하여
有備無患으로 國家 危機狀況을 슬기롭게 對處하여 이나라를 길이 保全  
우리 後孫에게 傳하는 것이 앞서 殉國하신 모든 先烈들의 靈魂을 달래는 길이고
지금 살아 있는 우리들의 몫이다.
       

萬 事 如 意 亨 通
 
*****************************************************************************************************
 
남아있는 우리는 당신들에게 엄숙히 약속합니다.
이 슬픔, 이 고통을 분연히 딛고 일어나
다시 바다로 나갈 것입니다.
당신들의 혼이 깃든 바로 그 바다로 다시 나아가서
당신들이 못다 한 임무를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더 강한 바다의 전사가 되어
당신들의 뜻을 반드시 이룰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조국,
아름다운 우리나라,
소중한 우리 바다를
그 누구도 해치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물 한 방울이라도 건드리는 자,
우리의 바다를 넘보는 자 그 누구도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3월 26일 백령도에서의 일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를 결코 용서할 수 없으며
용서해서도 안되며 잊어서도 안됩니다.
우리 국민들에게 큰 고통을 준 세력들이
그 누구든지
우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끝까지 찾아내어
더 큰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것입니다.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의 弔辭중에서...


 
 
 
 
  
'박근혜의 눈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천안함 전사자 46명의 해군장 셋째 날인 27일 오전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 내 체육관에 마련된 희생장병들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하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천안함 전사자들의 영결식은 5일장을 마친 뒤 국가애도의 날로 선포된 오는 29일 평택 해군2함대사령부 인근 안보공원에서 거행되며 희생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안장식 후 합동묘역에 안장된다.

 
이름아이콘 송주완
2010-04-22 18:54
귀하신 영혼,

이제 가시면 언제 오리까?

부모님의 가슴과 우리의 가슴에

아련한 숭고의 삶 남기시고 가셨나이다.

가실때의 고통과 아픔은 천안함에 두셨으나

영혼이 가신 곳은 조국위해 산화한

영원한 천국이 되소서.

아름답고 편안한 천국에서

우리 조국위해 노래하소서.

부디 정의의 새로운 국가가

되어달라고.

부디 부디
   
이름아이콘 베트콩
2010-04-26 11:59
천안함 용사들이여~~~
온 산하가 눈물을 흘렸고
온 국민이 가슴을 도려내는 아픔으로 애통하며
애와 간장을 녹이는 쓰라림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대들이 악전 고투끝에
기적적으로 웃으며 돌아오길 빌고 또 빌었건만
차거운 주검으로 우리 곁을 올줄 꿈에도 생각 안했습니다...

신이시여~~~~!!!!
어찌  못다핀 봉우리를 무참히도 꺽으시고
지옥같은 칠흑의 어둠속 차거운 물속에 버리셨나이까.....

부모를, 남편을, 자식을 잃은 가족들의
갈기갈기 찟긴 가슴 상한 마음을 어찌해야 합니까.....
실오라기 같은 기적의 희망을 걸고
가족과 온 국민의 염원이 무너저 내리는 슬픔은
또 어찌해야 합니까....

꽃이 피어도 온통 슬픔이고
새가 노래를 해도 오로지 통곡일 뿐입니다...!!!
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육명의 용사들은 어디에 있는지요....???
이 화창한 봄날 비마저 눈물되여 내리고
불어오는 봄 바람을 뼈를 도려내는 아픔으로
살속을 파고들어 차갑습니다...

가슴에 묻기엔 너무나 아픈 슬픔입니다..
못다한 이승의 삶들 쓰리고 아픔으로 이별을 해야하는 우리
그대들을 지키지 못한 우리 모두가 죄인입니다...

내 자식, 내 형제를 잃은 아픔과 슬픔으로 애통하며
죄스러운 마음으로 영원이 당신들을 가슴에 묻고
잊지 못할 것입니다...
***필승***
   
이름아이콘 만죠이!
2010-04-29 17: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해군참모총장 남아있는 우리는 당신들에게 엄숙히 약속합니다.
이 슬픔, 이 고통을 분연히 딛고 일어나
다시 바다로 나갈 것입니다.
당신들의 혼이 깃든 바로 그 바다로 다시 나아가서
당신들이 못다 한 임무를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더 강한 바다의 전사가 되어
당신들의 뜻을 반드시 이룰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조국,
아름다운 우리나라,
소중한 우리 바다를
그 누구도 해치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물 한 방울이라도 건드리는 자,
우리의 바다를 넘보는 자 그 누구도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3월 26일 백령도에서의 일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를 결코 용서할 수 없으며
용서해서도 안되며 잊어서도 안됩니다.
우리 국민들에게 큰 고통을 준 세력들이
그 누구든지
우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끝까지 찾아내어
더 큰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것입니다.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의 弔辭중에서...
4/29 19:08
운영자 부디 편안한 곳에서 영면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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