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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근영
작성일 2017-11-09 (목)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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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일반
ㆍ추천: 0  ㆍ조회: 42      
IP: 59.xxx.231
전공상전우회 최해영회장님 자녀 결혼식 안내
          
                    



최해영회장님의 아드님께서 결혼식을 아래와 같이 거행합니다.

많이 참석해주시어 축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래

일 시 : 2017년 11월 12일(일요일) 오후 2시

장 소 : 김해시 아이스퀘어호텔 웨딩홀(김해시 부원동 307)


# 참석이 어려워 축의금을 전달하실 분은 아래 단체 후원 계

좌로 입금하시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은행 867901-00-033008 전공상전우회)

                
초심2입니다. 최 회장님, 뜻깊은 아드님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복하게 잘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7-11-09 06:22
 *제목:참전 명예수당 인상 예우 강화-(해남군편)  

내년 1월부터… 보훈 예우 수당도 신설키로
해남군이 국가 유공자 참전수당을 인상하는 등 예우를 강화한다.

군은 지난 2일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 내년 1월부터 국가유공자의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하고, 보훈가족에 대한 보훈 예우수당도 신설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6·25 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한 750여명의 국가유공자에게 지급되던 참전명예수당이 매달 6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상된다. 또한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65세이상 국가유공자의 유족에게는 월 5만원의 보훈예우수당이 지급된다.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는 설과 추석에 각 10만원의 특별 위로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부심을 높여드리는 ‘따뜻한 보훈’을 실천하고자하는 새정부의 보훈정책에 발맞춰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대한상이군경회 해남군지회 등 7개보훈단체 회원 500여명을 모시고 전남 최초로 지자체 보훈위안행사를 개최하는 등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가족의 복지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내년에는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95세이상 생일상 차리기 지원을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고, 장수사진 무료촬영과 노인의 날 행사비 등 노인복지 예산도 대폭 인상해 지원할 계획이다.

유영걸 해남군수 권한대행은 “국가를 위해 몸 바쳐 희생한 지역내 국가유공자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또한 어르신이 살기좋은 해남을 만드는데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7-11-09 06:24
 *제목:"보훈처, 상이등급기준 판정 개선" 생전에 상이등급기준 미달 판정을 받았더라도, 사망 후 서면 신체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보훈처편)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생전에 신체검사에서 등급기준미달 판정을 받고 사망했더라도 현재의 상이등급기준에 따라 등급 판정을 받을 수 있는 상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서면 신체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국가보훈처는 7일 이러한 내용의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직무수행 또는 교육훈련 중 부상(질환)을 입고 국가유공자로 등록되기 위해서는 상이등급기준에 따른 신체검사에서 7급 이상 등급판정을 받아야 한다.

국가보훈처는 의학기술의 발달 등 사회환경의 변화 및 정부의 재정여건, 국내외 인정기준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이등급기준을 개정해 오고 있다.

그런데, 그동안 신체검사에서 등급기준미달 판정을 받고 사망한 사람이 현재의 완화된 상이등급기준에 따라 등급판정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망했다는 이유로 서면 신체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신체검사를 받을 수 없었다.  

국가보훈처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서면 신체검사 제도 개선”을 금년도 자체 규제개혁 과제로 선정하여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개정으로 150여 명이 새롭게 7급 이상 등급 판정을 받아 보훈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이등급 7급 기준에 “두 팔의 팔꿈치 아래 또는 두 다리의 무릎관절 아래의 75퍼센트 이상의 부위에 화상이나 이에 준하는 손상을 입은 사람”을 추가하여 그동안 보상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이번 개정으로 보훈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개정안에 해당할 경우, 주소지 관할 보훈(지)청에 등록신청서를 신청하면 보훈병원의 신체검사(사망자는 서면 신체검사) 및 보훈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상이등급을 결정하게 된다고 전했다.  

피우진 처장은 “국가보훈처는 앞으로도 전반적인 제도를 점검하여 미비점을 보완하고, 상이등급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분들 중 한명이라도 억울한 사람이 발생하지 않도록 따뜻한 보훈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7-11-09 06:28
 *제목: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및 보훈명예수당 신청 접수-(최우수사례,서산시편)

서산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지급 예정인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및 확대된 보훈명예수당에 대한 신청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는 생존한 참전유공자에 전국에서 가장 큰 지원액인 20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했으나,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복지수당으로 월 1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유공자중 순국선열, 애국지사, 전몰군경의 유족에게만 매월 지급되던 보훈명예수당을 전상·순직군경 등 국가유공자 전부와 특수임무수행자 및 유족으로 범위를 넓혀 지원하며, 지원 금액도 기존에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할 방침이다.

이 같은 지원책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 및 지원으로 명예를 선양할 뿐만 아니라 시민에게 나라사랑의 정신을 심어주겠다는 시의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풀이되며, 시는 이를 위해 관련 조례를 지난 3월 개정했으며, 내년 시행에 맞춰 예산 준비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김철기 사회복지과 주무관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희생한 분에게 최대의 예우를 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 라며 "대상자가 한분도 빠짐없이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안내 및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만 서산 이상범전우님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범잔으님께서는 영관장교로 전역하시어 전우사회에 활약이 지대하셨으며 지금은 서산지구 상이군경회장으로 활동하고계신 분 입니다.
운영자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11/14 20:17
운영자 안녕하십니까? 인천 김사령관님.전국에서 최우수 모범지자체입니다.이상범전우님의 헌신적인 활약이 돋보입니다..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1/15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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