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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참전기
작성자 정근영
작성일 2015-05-06 (수)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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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구수정을 향해 던지는 사자후( 1 ) -( 6 ),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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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근영] Re..*구수정을 향해 던지는 사자후( 1 ) -( 6 ),맺는말) (2015-05-06 06:10)
구수정을 향해 던지는 사자후 6 과 맺는말  
 

5.진실이  아닌 양민 학살 사건 유포의 시대적 배경과 구수정의 역활

 

(1).구수정은 1992년 베-한 국교 수교가 이루어진  이듬해에 베트남에 입국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반국가 학생 운동권  경력이 있다 하나, 정확한지는 알 수가 없다. 그녀는 1999년 보수적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좌편향 언론으로 평가 되는 한계레 21을 통해 오랫동안 준비 해왔던 한국군 양민 학살 사건을 처음 공개 하였다.   그때 한겨레를 포함한 ? 언론 매체는 연일 이를 보도 하고 증언을 듣는 다며 일부 참전자들을 뉴스에 등장 시켰다. 어느 분은 그동안 남에게 들었던 카더라 뉴스를 자기의 무용담으로 둔갑시켜 자랑스레 이야기 하며 용사다운 면모를 과시 했다. 그러나 그도 그동안 각색되어 우리사회에 흘러 다녔던 일방적 증언 이라는 것들만 근거 없이 되풀이 했지검증 되어야 할 물증이나  학살 당시의 이치에 맞는 구체적 현상등은 하나도 말하지 못했다. 그러니 그들의 이야기는 전혀 신빙성이 없다고 말할수 있겠다, 한국군 최고 사령관들의 추상 같은 작전 방침과 군기가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는데, 누가 감히 이를 어기고 영창에 갈 바보 짓을 하겠는가?  양민 학살 운운 하며 무용담을 늘어 놓는 참전자들 자신이, 또는 자기 자신에  의해 양민 학살 현장이 목격 되었 다던 한국군 동료 가해자들이 당시 군법회의에 회부 된 적이 없었 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라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닌  것이다.  몇명이 마음대로 명령을 이탈해 개판을 칠수있는 군대가 한국군 부대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느 분은 기자의 유도 질문에도 그런 일이 없었다고 분명히 애기 했는데 기사는 편집자의 의도대로 학살이 있었던 것으로 편집돼 나왔다며 항의를 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이게 당시의 대세 여론 현상이 었다.

 

(2).우리나라 현대사의 뒤안길에 쓰레기 처럼 버려진 왜곡된 역사들을 찾아, 심혈을 기울여 진실을 규명하는 군사 평론가이며 시사 분석가인 지만원 박사님의 연구 자료 한구절에 의하면, 1999년은 김대중 대통령 재임 시기인데 이때 우리 사회에 동시 다발로 반미. 반국군 운동이 발생 했다는 것이다. 난데없이 주월 한국군이 베트남 양민을 고의적으로 대량 학살 했다는 엉뚱한 음해 운동이 일어 났다. 참전자 가장이 가족들로 부터 비하 당하기 시작했다. 이 음해 공작은 한겨레 21,  반국가 활동가로 불리우던 한홍구,강정구를 중심으로 폭 넓게 전개 되었다.  그때, 동시에 반미 작전의 일환으로 노근리 사건, 미군 부대 하수구 독극물, 매향리 사격장등의 과대 신문 보도로 미군 철수 운동이 활발히 확산 되었다는 것이다.

 

(3)구씨는 그 전에도 암암리 그랬을 것으로 여겨 지지만, 학살 사건을 본격 공개한 이후로 한국으로 부터 관심과 호응을 받았고 그녀의 주장에 화답한 사람들이 지원 해준 자금으로 피해 마을이라 불리우는 주민들과 함심해 증오비 같은 위령비와 ,비석,벽화들을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이 무대 현장에, 완장을 차고 우쭐대는 구씨의 열열한 안내를 받고 한국에서 몰려온 반국가 활동에 관심이 많은 평화론자들이(?) 한국군의 만행이란 걸 회상 하고져, 수시로 선물 들고  찾아와 계획된 위령제를 지내곤 한단다. 

 

오늘도 구수정씨는 한국군의 만행 현장들을 확인 하고 싶어하는 한국의 자칭 평화주의자 들을 직접 그곳에 인솔해 가는 동안자기 조국과 민족은 자동차 밑바닥에 내 동뎅이치고 , 평화의 사도인양  그럴듯한 미사려구를 늘어 놓으며 매번 가곤 하던빈딩성의  여행 일정을 챙기고   떤선녙 국제 공항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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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한국군의 대량 양민 학살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더 극명하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밝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하고 많은 시간을 활애 한 것은,  작년 10월에 일본 유력 주간지의 기자와 3시간에 걸쳐 "한국군의 양민 학살 범죄를 폭로 한다"는 구씨의 인터뷰 기사를 세밀히  읽고 난 후 부터다.          한겨레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과 손잡은 두번째 랑데뷰다무슨 불구 대천지 원수를 젔길래 이렇게 까지 못된 짓을 할까허위 사실을 가지고 이제는 일본인을 향해 자기 조국과 민족 까지도 욕을 보이나.

 

베트남 전쟁시, 월남 정부의 국민을 도울 목적으로 6개 연합국의 일원으로, 대한민국 전 국민의 열열한 환송을 받으며 월남에 간 한국군이, 당시 사이공 정부가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고 있는 그들의 국민을 9천명 이상이나 고의적으로 대량 학살을  했다고?,  이게 말이 되는가?  504명을 죽인 미군의 미라이 학살은 1200 여점의 증거물과 공인 기록이 있는데,  9천명이 죽었다는 사건에는 당시의 증거물이나 세계적으로 공인된 기록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구씨는 자기 주장을 믿으란다  미친 사람의 외침이니  지나 가는 소가 웃을 헛 소리를 구씨는 악의적으로 일본 사회에 공개 했다.   이런 한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가지고 인권을 거론 할 자격이 있는냐,하는 그런 논조도 덧 붙였다.

 

구씨가 일본 언론에 제공해 보도된 기사를 한구절 한마디 끝까지, 육하원칙에 입각해 면밀히 해석 하고 분석해 밝히는 동안, 구씨가 주장한 것들은 현 베트남의 관련 일부분 일방적 자료를 소재로, 자신이  가상 시나리오를 만들고 각색,연출해, 한국군이 근무 했던 주변 마을들을 무대 현장 삼아  당시 나이가 어려 피아 식별과 정황 파악이 분명치 않을 사람을 일방적 주 증언자로, 마을 주민들을 협조자로 설정하여, 그럴듯한 자기 대로의 작품을 제작, 그것을 이용해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인지,어떤 또 다른 목적이 있는지는 알수 없으나 자신 스스로 사건 사실을 조작 왜곡 했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제 이런 자신만의 불순한 어떤 목적을 위해 거짓 사실을 유포해 조국의 이름을 더럽히는 반 국가 행위.민족의 명예를 실추 시키는 패륜적 행실을 더 이상 좌시 하거나 방치 해서는 안되며, 이것은 이번 기회에 반드시 근절 되어 져야 할 것이다. 뒤에 숨어 함께 그녀를 조정하여,  반국가적 활동을 일삼는 자들을 그냥 묵인 해 두면 그 허위 사건은 진실로 간주 되어 지고, 호미로 막을 일을 앞으로는 가래로도 못 막아 내는 우를 범하게 된다. 이들은 베트남에서 지금, 한국어과를 다니는 베트남 학생들을 접촉하여, 한국군 만행을 확산 시킬 작업을 하고 있으며,  또 한국군 민간인 학살 피해자라는 검증되지 않은 베트남 사람들을 한국에 처음으로 초청, 한국에서 강연 행사 (반국가 활동하는 불순세력들이 그들의 숨겨진 어떤 목적을 위해 건립 추진하는 평화라는 이름의 박물관 주최) 를 통해  한-베 양국간을,   한-일의 위안부 문제 같은,  그런 형태의 갈등으로 발전시킬 연결 고리가 되는  기폭제 생산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더우기 이들의 음모와 모략 수법이 놀라운 것은 종전의 양민 학살 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고 양민 대신, 민간인 학살로 사용 한다는 것이다. 숨겨진 그럴 이유가  있었지만, 그것은 제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결과를 가저온다. 그들이 말하는 민간인들은 총을 들고 미군과 한국군에 대항해 전투를 감행하며, 적색 마을에 모여 살고 있었던, 민간인 전사들 이기 때문이다. 월남전쟁의 특징과 본질을 정확히 모르는 구씨 일당은 이런 민간인 게릴라 전사들을, 피해를 당해서는 안되는 양민으로 둔갑 시켜, "민간인 학살 피해(자)" 운운하며 설쳐대는  것이다.    그런 논리 라면, 월남전에 연합군으로 참전했던 미군을 포함한 다른 나라 군인들도 양민을 학살한  살인자들이 되는 것이다.  구수정 일당의 사주를 받고 한국을 처음 방문한 피해자라는 사람은 오마이 뉴스 기사를 통해 자기와 자신의 가족이 누구인가를(해방전쟁의 전사) 스스로가  밝힌것이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아니라고,  게릴라 전사가 아닌 민간인, 즉 양민에게는 구수정이 말하는 그런 피해를 입힌 사실이 없었다고,   분명히 말을 해야 한다. 이들의 굿판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거짓 사실들은  더 크게 확대가 되어, 글로발 시대에 국가들 간의 불행한 과거가 아닌 미래지향적 유대 관계로 서로가 협력 발전 해 나가는데 치명적 장애물이 되고, 우리를 큰 곤경에 빠트릴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국민들 상호 간에 돈독해진 친선 우호 관계를 이간질 시키므로서 국민 감정들을 악화 시키는 매개체 구실을 하게 될것이다.      반국가, 반민족적 행위로 규정 할수 밖에 없는 이런 거짓 선전 활동을 행하는 자들의  농락을 우리가 더 이상 허용 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구수정씨는 일본 신문 기사에서 역사의 사실을 전하는 활동을 베트남에서 계속 펼칠 것이라 선언했다.

앞으로는  활동 범위를  한 단계 넓혀 아픈 상처를 갖고 있는 일본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감언이설로 속이고 , 있지도 않았던 한국군  집단 여성 성폭력 사건의  조작을 위해 이분들을 앞세워, 한국군 과거사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낼 것 같다.  그녀가 다음에 조사(?)할 곳은 한국군 백마 사단이 근무 했던 푸이엔성 이라고 로케 현장까지 알려 주었다. 각본,각색,연출,촬영 작업;   그녀가 만든 시나리오는 계속 될 것 인가.

 

 글 쓴 이:  베트남을 집중 연구하는 전문 연구원                  작성일  :      2015.        1 .      30

                              케리         

                                

                                                                                       1차 첨삭     2 .      26

                                                                                       2차 첨삭     3 .      31

                                                                                       3차 첨삭     4 .      20


223.62.162.10 정연후 전우가수: ☆연구원님 조국 대한민국 위상과, 당시 월남파병 교훈과, 주월 한국군의 옳바른 역활과 업적에관한 연구에 애 쓰십니다.- 피와 눈물과 희생으로 이룩한 모든 파월장병 들의 명예를 회복시키는데 앞장서신 연구원님께 감사드리며, 같은 파월자로서 동감합니다.(맹호/기갑),*몹쓸 한겨레와 구수정이란 매국자의,*사자후; 6편까지 연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파월전우님들 건강하시고, 용기 잃지마시고 힘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어린이날 손주, 손녀,~ 외 손주 손잡고 즐거운날 되세요?!.~ 저는 아무도 없어 남들이 부럽고 허전합니다.~ - -[05/05-12:26]-
175.209.23.127 최진사: 파월장병의 명예회복은 파월장병 본인들의 문제인데 누가 바로잡아 주기를 바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전우들도 조용하고 파월단체에서도 별다른 조치가 보이지 않았으나,
고엽제 단체에서는 대한민국 국격을 떨어트리려는 구수정과 일당들이 설치지 못하게 시위를 했었습니다. 고마운 일입니다.
이런 구수정의 행태를 관계요로에 그 실정을 알리는 이런 글을 써주신데 강기웅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그들의 행태를 관찰하고 그들의 부당성을 잡아내어 이 땅에서 배척해야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05/05-15:26]-
116.124.71.88 백동기: 보병들이 매복이나 정찰등 작전을 하면서 양민을 학살하였다고 말하는 자들은 주월 한국군 보병부대 시스템을 몰라도 너무 몰라서 하는 소릴같은데 보병부대에서 C레이션 1박스 옮기드라도 현병이나 보안부대 등 감시 때문에 불가능 한데 더우기 작전에 관한한 월남당국과의 협조와 여차하면 미군 무장헬기나 후송헬기 그리고 포병들의 포 지원상 그리고 상급부대 와의 통신망이 항상 개방, 통제를 받고 또 군사정보나 첩보부대의 정보 망에 항상 노출되어 지원을 받기도 하는데 고의나 과실로 학살을 저질고선 숨겨 지지도 않을뿐 아니라 당사자들이 온전하겠는가 말이다.이야기가 좀 흡사해야 하는데 작전에 참가해 보지도 못한분들과 생쇼를 벌이니 문제이다. -[05/05-16:32]-
123.20.76.77 연구원: 사랑하는 베트벳 전우님들의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이제 전우님들의 일치된 의견이 하나의 논리로 정립이 된듯 합니다. 이런 논박으로 완전 무장 꾸리고 출발하는 행동이 필요한 때 입니다. 가는 길이 험할 것이 라는게 예상 됩니다. 그러나 시작 해야 합니다.곧 참전자 중앙회와 그리고 뜻있는 참전 단체들이 깃발을 들어 올릴 것으로 믿습니다. 저도 한국으로 출발 할 생각 입니다. 오륙도를 바라보며 살아 돌아 올 거란 기약 없이 떠났던 늠름한 용사들이 었습니다. -[05/05-17:10]-
59.17.153.121 구영서: 강 전우님 수고 많으십니다 왜 국가의 위상을 바로 잡는일에 그 위용을 떨치던 별들과무궁화와 다이아몬드들은 외면을 하고 있을까요? 설혹 일반 전투병들이 저지른일이라 해도 지휘관들이 감싸주어야 할일이거든 있지도 않은일들을 왜 저들은 입을 봉하고 수수방관할가 참으로 한심스럽습니다 -[05/05-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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