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 board
나의 참전기
작성자 안케
작성일 2010-09-29 (수) 08:34
ㆍ추천: 0  ㆍ조회: 2390      
IP: 222.xxx.19
오줌을 받아 마시다
http://blog.naver.com/kkjj1948/50039557433
위의 영문주소를 클릭하면 본문을 볼 수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김필환
2010-11-01 19:31
꼭-맞는말씀입니다  APC우리는 사단망통신으로 쥐휘를받았습니다 그레서 그당신안케작전은 지금도생생합니다 한편 2대대에서는 105m포탄 껍데기에다가 물을20개정도씩 실고       2대대 헬기장에서 헬기들이쉬지않고 물을퍼날랐는데 638고지에서 월맹애들이 엄청난화력을 하늘에퍼붙기때문에 헬기가 638고지근처에서 전투하는 맹호병사들에게 물을떨어트릴수가없어서 그아래에다가 물을떨어트렸습니다 그레서물은많이 퍼날랐는데 먹지는못한거지요 그때소대장님이 사단장님에게 울먹이면서 먹는것은필요없다 물을달라하면서 울부짓는목소리 한참무전으로들었고 병사들이사기가떨어져 전진을하지않고 아래로 (후퇴)내려간다고호소하였으며 그때나온이야기아 오줌을먹는다는말을 소대장님이 했습니다 며ㅉ소대인지는모르겠고.... 앞으로도 가끔씩댓글로 간간이쓰겠습니다
안케-페스 김필환 전우입니다 맹호사령부 APC장갑중대
안케 김필한 전우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댓글로서 필자의 체험수기를 이해와 공감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금 거주하고 계시는 곳이 어디신지?
만나서 막걸리 한잔 하면서 그 치열하고 처절했던 안케전투 애기 한번 해 봅시다.
깊어가는 이 밤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11/5 00:26
   
 
    N     분류     제목 추천    글쓴이 작성일 조회
103 특별 참전수기 - 그때 그녀는 .... 1 0 정봉 2011-03-08 2646
102 한심스러운 월남 군대 0 안케 2011-01-25 1982
101 무전기가 특공대를 살렸다. 0 안케 2011-01-15 1798
100 최정예 수색중대도 몇 명만 살아 왔다고 수군거리다. 0 안케 2010-12-24 2004
99 드디어 후퇴명령이 떨어지다 0 안케 2010-12-06 1639
98 우리 뒤를 추격해 오고있어 0 안케 2010-11-24 1787
97 야, 빨리 기어 내려와라 0 안케 2010-11-14 1811
96 638고지를 공격하라 0 안케 2010-10-25 1986
95 특별 안케전투.1개 대대가 전멸..보충병으로 뽑혔는데(638고.. 1 0 참전용사 2010-09-30 2680
94 오줌을 받아 마시다 2 0 안케 2010-09-29 2390
93 특별 2,판문점의 푸른 煙氣 0 시드니 2010-09-11 2362
92 특별 문학상 수여 "1,어둠속에서"증언(김기태) 0 김 건 2010-09-08 2654
91 도대체 무슨죄를 지었기에 1 0 안케 2010-09-07 2487
90 죽어도 같이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라 0 안케 2010-08-24 1899
89 지연작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내가진다 0 안케 2010-08-02 2294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