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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토겔러리
작성자 정근영
작성일 2017-11-17 22:16
추천: 0  조회: 134   
채명신 사령관 4주기 추모식 안내
조회수 : 48
채명신 사령관 4주기 추모식


전우여러분 4년 전 이맘때 늦가을 바람에 낙엽이 나뒹굴고 비까지 흩뿌리던 날 채명신 사령관님께서는 우리곁을 영원히 떠나셨습니다. 어느덧 4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첨부 내용과 같이 채명신 사령관님의 4주기 추모식이 월남참전자회 주관으로 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됩니다. 많은 전우님들께서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재성 拜






(작성자 : 정재성)(작성일 : 2017-11-15)


채명신 사령관 4주기 추모식 거행


채명신 사령관 4주기 추모식이 2017년 11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현충원 현충관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참석한 수 백 명의 참전전우들, 유가족 그리고 정부 및 군 전 현직 고위직 관료와 지휘관들이 참석하였습니다.



Former CG Chae Myung-shin's Fourth Anniversary of Death



The fourth anniversary of death of the late General Chae Myung-shin, ex-commanding general of the ROKFV organized by the Association of Vietnam Veterans of Korea was held at the Memorial Hall of the Seoul National Cemetery at 11:00AM on November 25, 2017.

Despite the chilly weather, hundreds of the Vietnam War veterans coming all parts of the country, the bereaved family members and many of celebrities including active and retired general officers participated in the memorial ceremony.







 


















   
이00  2017/11/26 08:21:30

정전우님 사진을 올려주신것 감사드리며, 어젓께 수고가 많았습니다. 다시만나날을 기원드리며,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정00 2017/11/26 08:31:50

아침일찍 부산에서까지 가족분들과같이 참여해 주신 이철주(주월 102 후송병원) 전우님 정말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내내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육 공  2017/11/26 12:12:37

참 군인이신 채명신 사령관 님의 명복을 빌며 사모님과 유족분들에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4년이 흘렀건만 사령관님의 빛났던 우국충정의 큰 뜻은 우리들 곁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정 전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모자리에 함께해 주셨던 전우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00  2017/11/26 12:12:37

4년이라는 짧지않은 세월이 흘렀는데도 많은이들의 사령관님에대한 충정의 정은 여전함을 발견할 수있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새벽같이 참석한 노병들과 많은 내외귀빈들의 모습을 보고 그렇게 느낍니다. 저역시 늘 지근에 계신듯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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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戰의 영웅, 채명신 장군.

 1963년 12월 미국은 한국이 베트남에 파병하지 않으면 주한미군 2개 사단중 하나를 빼겠다고 했다. 한국 정부는 1965년 9월 주베트남 한국군 사령부를 창설하면서 채명신 당시 육군 수도

사단장을 초대 사령관을 임명했다. 그는 남베트남 정부가 부패가 심해 민심을 잃었음을 꿰뚫어보고 참전에 반대했으나 중책을 맡기로 했다. 주한미군이 떠나면 북한의 위협을 막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주베트남 한국군은 그의 지휘하에 맹활약을 펼쳤다. 1967년 미국 뉴스위크는 "어느 날 선생인 미군이 비범한 학생인 한국군이 자기보다 앞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됐다"고 보도했다.

그는 1969년리처드 닉슨 미국대통령으로부터 공로훈장을 받았다.

1926년 황해도에서 태어난 그의 원래 꿈은 목사였다. 공산주의에 회의를 품고 1947년 남쪽으로 온 뒤 6.25전쟁이 터지자 총을 잡았다. "백골병단"이라는 유격부대를 이끌고 북한군 점령 지역에서

목숨을 걸고 후방교란작전을 펴며 큰 전공을 세웠다.

유력한 참모총장 후보였지만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 개헌을 끝까지 반대했고 그 해 6월

전역했다. 2013년 11월 25일 별세한 그는 8평 장군 묘역 대신 1평 남짓한 사병 묘역에 베트남

참전 장병과 함께 묻어달라고 했다. 유언대로 그는 서울 현충원 사병 묘역에 안장됐다. 장군으로선 처음이었다.

 11월 25일자 한국경제신문의 "이 아침의 인물"의 기사를 옮겼습니다.


     *작성자: 김 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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