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album
사진/포토겔러리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12-09 11:10
추천: 0  조회: 102   
2017년 12월8일 베트벳 모임에 특별한 사연-(펌)
 2017년 6·25 전쟁 발발 67주년 정부 기념식에서 한 참전 여군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눈물을 닦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무엇보다 6.25 전쟁 당시 여군이 존재했다는 사실 자체가 관심을 모았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1951년 육군간호학교를 1기로 수료한 교포 참전용사, 이종선 예비역 소령으로 당시 부산과 경주 등에서 전쟁을 겪으며 간호장교로 참전해 부상자 치료에 힘썼습니다.


우리나라 여군은 6.25가 발발한 1950년, 여자의용군 교육대 창설로부터 시작됐는데요,


6·25 전쟁이 여군 창설의 계기가 되기도 한 셈입니다.
수많은 소녀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간호 후보생과 여자 의용군, 학도의용군으로 자원입대했습니다.

이낙연(국무총리) : "고귀한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과 유엔국 참전 용사의 영전에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팔순의 노병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로 참전했던 예비역 소령 이종선 씨입니다.


보훈처 초청으로 한국에 온 이종선 간호장교, 올해는 신임 보훈처장이 노병의 손을 잡고 곁을 지켰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서울은 추웠지만 2017년 12월 8일 베트벳 금요모임은 반가운 전우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최진사가 주3일 찾아가는 재활센타 체육관 복도에는 독도 사진이 걸려있어 독도야 잘있느냐 확인합니다.



오랜만에 의정부 김영균 전우님께서 오셔서 그간 안부를 물으며 반갑게 악수 하였습니다.



모두다 지난 일주일 궁금했던 이야기를 털어 놓습니다.



1964년 초기에 붕타우 제1이동외과로 파월하신 안상정님 일행 간호장교 세분이 오늘 참석하셨습니다.



붕타우 간호장교님이 가져오신 옛자료에는 1965년 비둘기 조문환 장군과 나란히 찍은 사진이 있었습니다.



50년을 훌쩍 넘긴 옛 자료들은 월남전 그시절 한국군 간호장교들의 무한 봉사와 역사가 담겨 있었습니다.



증명사진을 찍은지 세월이 흐르다보니 이제 금요모임의 일상사가 되었습니다.



반가운 베트벳 전우님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지난 세월 이야기하며 즐겁게 점심을 먹으러 왔습니다.



월남전 초기 간호장교님이 오셔서 그시절 보고 겪은 이야기가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야기 사연들이 많다보니 우리가 헤어져야할 진료시간 한시반을 훌쩍 넘기고 있습니다.



옆테이불에는 88세 미수를 맞으신 할머니의 생일잔치에 우리도 박수로 축하했습니다. 91세의 625 참전용사 가족들입니다.



미국에서 오신 625 간호장교 "이종선"님(85)께서 안상정님 편으로 베트벳에 선물을 보내셨습니다.



지난번 서울숲 여성장교 행사에 오신 베트벳 전우님들께 감사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상정님 편으로 美 이종선 간호장교님께서 목도리 선물까지 전해주셔서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내겠습니다.



그리고 월남전과 한국 홈페이지가 전우들간의 화합에 더욱 정진하라고 운영비도 찬조하셨습니다.



오후진료 있는 전우들은 먼저가고 남은 전우끼리 헤어지기전에 기념사진 찰칵!

(최00 sony RX100m3)

*제공:




 최00: 반가운 전우님들이 오랜만에 찾아주셔서 반가웠습니다. 겨울날씨 찬데 건강유의 하시어 따뜻한 봄날 다시 만나지기를 바랍니다. 8순의 간호장교님들 건강에 유의 하세요. 12월 하순 베트남여행 떠나는 전우들이 몇팀 있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12/09-09:34]-
 최00: 8순의 간호장교님들 개인이 지참하고 있는 월남전 자료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돌아가시면 모두 불태워질텐데 그걸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최근에 전쟁기념관 리모델링 하면서 그런 자료들을 수소문 하고 있는데 기증하실분 없으신지요? 둥작동에 있는 사진 전시실에서도 리모델링 하고 있는데 내년 1월말 오픈한답니다. 가지고 계신 자료들이 역사적 기록물이 될수 있으니 베트벳 최진사(010-5217-9370)으로 연락주십시요. 월남전 다녀온건 절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사회가 잘못되어 가는거지요... -[12/09-10:06]-
 박00: 월남전 부상병들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주신 KIM JS님, KIM JS님, AN SJ님과 이종선님 고맙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2/09-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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