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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토겔러리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7-12-22 16:39
추천: 0  조회: 125   
국내외 전우여러분 좋은나라가 올것입니다


국내외 전우 여러분,
해가 항상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지듯 즐거운 성탄과 또 다른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례없는 안보불안이 감도는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도 작년에 겪었
던 어려움과 실망을 뒤로하고 예외없이 성탄을 축하하고 새해를 맞을것입니다.
연말연시를 즈음하여 여러분 모두가 즐거운 성탄과 복된 새해를 맞으실것을 기
원합니다. 동시에 한반도에 드리워진 전운이 하루속히 걷히길 간절히 소망합니
다.


Dear brothers in arms at home and abroad,
As the sun always rises in the east and sets in the west, Christmas and another New Year are just around the corner again. We South Koreans who are facing with ever highest level of tension on the Korean peninsula will, without exception, celebrate Christmas and greet the New Year leaving all kinds of frustrations and disappointments suffered in the year of 2017 behind. On the occasion of the holiday season, I would lik to sincerely wish you all Merry Christmas and Happay New Year. At the same time, I eagerly hope that the war cloud hang over the Korean peninsula will be lifed as quickly as humanly possible.


With best regards,
Jae-sung Chung, Seoul, South Korea

(작성자 : 정재성 작성일 :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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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이한의 전설★ /글: 김현진.


 





그대 따이한의 전설을 하는가?


자유우방을 지키라는 조국의 명령에 스물 서넛


푸른 청춘 아낌없이 내 던져 뱃길이레 먼 이국 땅,





월남 전쟁터로 떠나던 날 먼지바람 이는 여의도에


함성은 하늘을 덮고 부모형제 애절한


눈물 파도 되어 일렁이는 부산항.





탁월한 전술과 뛰어난 용맹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따이한의 전투력. 그 위용 하늘을 찔러


조국의 명예 드높이고 핏물보다 더 붉고 진한 전우애의


넋이 된 따이한의 전설을 그대는 아는가?





허기진 부모형제 모진 목숨 생각하며 한푼 두푼


아껴 모은 피 묻은 종잣 돈으로 길 닦고 공장지어


한강의 기적. 초석을 다졌나니.





처절한 가난이 시대조국 부흥에 한 목숨 다 바친


따이한의 전설을 그대는 아는가?





민족을 향한 뜨거운 충절 억겁을 두고 변치 않고


전우를 위한 붉은 희생 한강 물 보다 더 굽이칠지니


전사의 몸에 덮인 태극기를 더럽히지 말라.





전설이 되어 잠든 전사의 넋을 괴롭히지 말라.


오!. 위대한 따이한의 전설이여!.


우리의 숙원은 영원한 물거품인가?


(글, 옮김. 編: 동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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