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album
사진/포토겔러리
작성자 정근영
작성일 2018-02-25 04:00
추천: 0  조회: 84   
무궁화 곷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꽃이라 사람들은 나를 조개모락화”(朝開暮落花)라고 불렀답니다, 쉽게 저버리는 하루살이 꽃을 바라보며 옛사람들은 부귀영화의 덧없음을 한탄하기도 하고,

 

유수같이 흘러가버린 젊은 시절을 아쉬어 하였답니다, 그러나 나는 한 나무 안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꽃을 피워냅니다, 한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지면 또 피고, 또 지면 다시 피기를 반복합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긴 생명력, 그래서 얻은 자랑스런 이름 무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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