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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프로필
작성자 정시영
작성일 2011-08-21 (일) 10:50
분 류 일반
첨부#1 196709_b1cdb1b9c8afbcdbc7cfb4c2_b1babcf6bbe7_c0e5bab4b5e9.jpg (38KB) (Down:42)
ㆍ추천: 0  ㆍ조회: 765      
IP: 211.xxx.248
반갑네요.

여러 전우님들의 글을 읽고 있자니 옛생각에 잠기게 되고 반갑기도 합니다. 특히 윤광대전우의 글을 읽으니  237대대 소속이었다는 부분이 그렇고 초창기에 해병대의 호위하에 나트랑에 도착, 부르도자로 정글을 밀어 디젤로 불을 놓은 그 터를 십자성부대(2지원단)의 본진이 도착하여 같이 고생한 생각을 하니 더욱 그렇군요.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그 터에 낮에는 진지구축과 작전, 밤에는 사주경계(당시에는 부대별로 사방으로 개인텐트를 치고 경계를 하며 살았음)를 하며 조금 안정할만 할때(약 2개월) 닌호아 파견명령으로 백마사단 정문옆으로 가서 다시 고생을 말(斗)로 했었죠. 자동차부대(237대대 877중대)이다 보니 차가 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었으니까요. 금년8월10일(우리가 부산에서 배를 타고 출발한 날)을 기념하여 몇몇 전우가 45년만에 회동하고 밤세워 당시를 회상하는 행사를 가진바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니 옛 자취는 간 곳이 없군요. 우연하게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여러번 방문합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참전자
2014-10-29 09:17
처음 부대창설 멤버들 고생들 많이 했지요. 옛날을 사진으로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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