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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토론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2-22 (목)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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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일반
ㆍ추천: 0  ㆍ조회: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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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전적지 - 안케패스638고지


세월이 많이 흘러 잊혀질만도 하지만,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그곳 안케패스 638고지



늙은 전우들은 필사적으로 그 고지를 오른다. 왜 일까?

제공:(월남전과 한국/최00)






 최00: 한국군에 근무했던 똥포마을 짱여인이 안내를 했었는데... -[02/22]-
 참00: 오랫만에 리멘시타를 믹스버전으로 들어봅니다.사진들도 그립고, 노래도 감회롭습니다. -[02/22]-
 홍00: 수년전 越南 빈케 猛虎 機甲聯隊 안케패스 戰蹟地를 찾아서 가신님들의 넋을 追慕하였고,
李松都 戰友의 案內로 現場을 찾아보았습니다. 數많은 戰友들이 잠들어있는 그곳에 그래도 638 戰蹟碑는 그대로 남아 있어 그 옛날의 恨을 證言하는 듯 보였습니다. -[02/22]-
 황00: 정초라 남해보리암에 집사람과 다녀오고 오랫만에 보훈회관에 왔습니다. 올려주신 그림보며 그시절 생각해봅니다.오늘 월남도착 3일후 어머님기일이라 더욱더 생각이 납니다.늘 건강하셔요. -[02/22]-
 황00: 기갑 1중대 전경보며 안케전투시 81미리 박격포로 638고지를 수없이 폭격하던 회상에 젖어보고...수많은 전우들의 주검을 보아온 저는 아직도 그 시신에서 흘러나오는 썪은물과 코를 마비시켰던 그냄새를 죽을때까지 잊지못할겁니다. 잘 보았습니다. -[02/22)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2-22 22:45
*제목:보훈명예수당에 나이제한… 차별받는 국가보훈자-(경기도편)    

경기도내 일부 시·군들이 국가보훈자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면서 나이를 기준으로 지급대상을 제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도내 보훈단체들은 나이를 기준으로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차별이라며 해당 조항 철폐를 요구하고 있다.

19일 국가보훈처와 경기도에 따르면 수원시, 의정부시 등 도내 16개 시ㆍ군은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등 국가보훈자를 예우하고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전체 10만 4천800여 명에게 매월 3만~7만 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그러나 도내 일부 지자체가 보훈명예수당 지급대상을 만 65세 이상으로 한정하고 있어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도내에서는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는 16개 시ㆍ군 중 수원시, 의정부시, 용인시, 동두천시, 안산시, 연천군, 성남시, 부천시 등 8개 지자체가 이 같은 연령제한을 두고 있다.  
이 때문에 수원시 2천500여 명, 의정부시 1천800여 명, 용인시 2천여 명, 동두천시ㆍ안산시 1천여 명, 연천군 200여 명 등의 국가보훈자가 만 65세가 넘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훈명예수당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시흥시, 안양시, 화성시, 군포시, 오산시, 의왕시, 과천시, 양평군 등 8개 지자체는 보훈대상자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해 대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흥시는 당초 만 65세 이상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 연령제한을 폐지했다. 시흥시는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참전용사수당, 국가보훈자 생활비지원수당 등을 보훈명예수당으로 통합했고, 이 과정에서 연령제한을 없애면서 더 많은 국가보훈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만 65세가 넘지 않아 보훈명예수당을 받지 못했던 750여 명이 새롭게 혜택을 받게 됐다.

이에 도내 보훈단체들은 보훈명예수당에 나이제한을 두는 지자체에 해당 조항을 변경해달라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도내 한 상이군경회 관계자는 “보훈명예수당 지급 기준을 만 65세로 정한 것 자체가 비합리적이고 차별적인 조항”이라며 “지자체들은 예산 부족만 탓하지 말고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나이제한을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피력했다.

하지만 해당 지자체들은 나이제한을 폐지할 경우, 예산이 1.5~2배 가까이 늘어 이를 감당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 향후 논란이 지속될 전망이다.

나이제한을 두고 있는 지자체 관계자들은 “국가보훈자들이 나이제한을 없애달라는 민원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당장 두 배가 넘는 예산을 확보할 방법이 없다”며 “다만 단계적으로 연령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2-22 22:57
*제목:참전명예수당 30만 원 소득공제-(복지부편)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보장 소득산정에서 참전명예수당에 대한 소득공제액을 기존 2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올려 저소득 보훈대상자의 수급 혜택을 강화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시행령’과 ‘2018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안내 지침’ 개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시행한다.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생계안정을 위해 국가보훈처에서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에 대해 기초생활보장 소득공제액을 30만 원으로 확대한다.

국가보훈처는 올해부터 참전명예수당을 1인당 30만 원 지급한다. 작년보다 8만 원 인상된 액수다.

이 수당을 받는 9800여 명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수당 30만 원 전액을 소득산정 시 공제받을 수 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2-22 23:30
*제목: KBS TV 시청자칼럼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2018,2.19. 6시 내 고향 끝나며 방송된다고 합니다.
상이군경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월남백마 28전투단 11중대 1소대 소속의 최정호 병장 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전북 완주군 완주지회의 상이군경 회원입니다 상이군경의 보상금이 복지부에서 소득으로 계산하여 어려운 회원들이 당연히 받아야할 기초노령연금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일반 사회에서도 소득으로 인정하지 않는 상해보상금을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당한 육체적인 고통과 근로 상실내지 저하로 받는 보상금을 소득으로 인정하니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것이 아니라 역차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통령이나 위정자들이 기회 있을 때마다 북한의 남침으로 풍전등화와 같은 대한민국을 건져낸 육이오 참전국가유공자 상이군경과 세계에서 꼴찌를 헤매는 가난한 나라를 경재대국의

밑 걸음이 된 월남참전 국가유공자 상이군경들의 헌신과 희생 때문이니 앞으로 더욱 보살피고 예우하겠다고 말을 하지만 노령연금도 제외시키며 일반 노인과 형평성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나라의 근간이자 초석인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이정도입니다 그리고 참전의 공이 가장 큰 상이군경을 참전수당과 무공수당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올림픽에서 한가지고 두 가지고 우승하면 다 주는 상을 국가유공자들의 공적은 한 가지만 택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세계경재대국의 십위권의 잘사는 나라입니다 선진국의(참전수당) 예우의 십분의 일도 안 되는 보상금을 그것도 한 가지만 택하라고 합니다. 이 모순되고 분통터지는 억울함을 보훈청 상이군경 복지부 감사원 권익위원회 총리실에 삼사십 번 시정을 요구하는 글을 올렸으나 모든 부처들은 보훈청으로 넘기고 보훈청은 언제나 짜여 진 매뉴얼대로 예산이 없고 보상법이 그러니 차차 개선해 나가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젊은이들인지요. 모두가 칠십대를 넘어서 팔십대 구십대 초반의 초 고령의 노인들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우리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헌법소원과 전자헌법 소원도 두 번이 냈었습니다. 그래도 계란으로 바위 깨는 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언론을 두드렸고 마침내 KBS TV 시청자칼럼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2018,2.19. 6시 내 고향 끝나며 방송된다고 합니다. 모든 회원이 서로 알려서 다 보시고 우리의 숙원이 잘 이루어지도록 응원하시고 기도해주세요 국가유공자 상이군경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노후가 되 시길 기도합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3-22 02:17
관리자  03.21 09:35 신고
- 3월 20일자 한겨레신문에 게재된 김현권 의원(더불어민주)의 망언과 관련하여, 본회 중앙회는 김 의원실로 반박자료를 송부(이메일)하고, 엄중 항의를 하였으며, 22일(목)의원회관에서 면담이 있을 예정입니다.
- 당일 본회 경북도지부는 이재신 사무국장과 지회장 5명이 김의원의 지역(의성) 사무실을 항의 방문함으로써 가까운 시일 내 만나자는 연락이 왔습니다.
- 한편 구수정 일당의 충북 청주시 사진 전시회 개최(23일)에 대해서는 본회 충북지부를 중심으로 재향군인회, 고엽제전우회, 무공수훈자회, 상이자회 등이 합동으로 전시회 금지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하는 등 전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중앙회 홍보부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3-22 12:07
지금 청주시 충북문화관에서는
구수정 일당들이 3월21일 오전10시부터~4월1일 오전12시까지
사진전을 하고 있아오니 전우님들이 가셔서 단결된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시고 현제 충북지부 회원들이 집회를 하고 있는 중이오니
함께하는 단결력으로 이들의 만행을 기필코 막아야 합니다.
단결합시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3-22 12:17
어제 구미시지회 운영위원회는 구수정문제를 토론내용으로 하여
전우들의 걱정함을 충분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방관하고,방치하며 뒷짐만 지고 있어선 않될것이며 잘못하면
우린 학살자의 오명을 덤터기 쓰야만 하는 그런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전쟁의 확실한 정황증거도 갖고있질 못한 구수정과 그들의 행위를
우리 월남참전 전우들이 해결치 못하면 죽어서도 우린 역사의 죄인으로
남겨져야만 할것입니다.
우리가 불씨를 만들어서 정치권에서 해결되도록 하여야만 구수정 문제는
해결지을수 있답니다.
이제는 공식도,답도없는 해결방법으로 막가는 우리들의 행동만이 답입니다.
광화문 앞에서 우리가 마지막 행동하는 결론의 방법이 최선의 해결책 이랍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3-22 17:10
*제목:한국군은 무고한 월남 민간인을 대량 학살하지 않았다
♡이런  민간인 학살 음해는 당시 한국군의 적대국 북베트남 펀에 서서, 그들의 전쟁보고서를 인용한 한국인 구수정이 과거 한국군과 무기를 들고 싸웠던 민간인 신분의 베트콩 9000여명을 무고한 민간인으로 둔갑시켜, 한국군이 선량한 민간인을 대량 학살 했다고 조작, 유포하는 속임수로 부터 시작 된 것입니다.

사살된 민간인 9000여명은 무기를 들지 않았던 무고한 민간인이 아니라, 게릴라 요새인 베트콩 마을에서 총을 들고 죽고 죽이는 전투를 벌이며, 아군과 대적했던 한국군의 주적, 민간인 베트콩과 그 동조자들입니다.

상호간 적대하는 전쟁에서, 정규군이든 민간인 신분의 게릴라들이든 적으로 규정되면, 쌍방의 피해와 가해는 당연하고 정당한 것입니다. 그런데 구수정은 당시의 민간인 적군 피해를 엉뚱하게 문제 삼아, 자기 조국의 국군을 살인자로 중상모략 하는 패륜적 언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둘도 없는 참으로 통탄 할 일입니다.
*그당시 북한군도 월맹에 공군과 첩보요원등이  파병되었다.우리무전기에 북한군의 교신이 잡혔다.또한 옛전쟁터에 세운벽화는 남한군복으로 위장하여 만행을 저질은 북괴만행을 왜곡한 그림일뿐이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3-22 23:16
♡월남전은 전세계 미디어에 공개된 전쟁인데 실제로 그런 잔인한 양민학살이 있었다면
세계각국 종군기자들이 한국군을 가만 두었겠나? 오히려 칭송하고 있었지 않는가?

북에서 내려온 베트콩들이 말을 듣지않는 마을사람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위협하고
한국군에게 모함을 뒤집어 씌우고 그러한 조사결과가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태여
한국군이 그랬다고 모함하는 기사를 쓰는 너희들이 진정 한국의 자손이냐?

증거도 없는 일을 만들어서 소설을 쓰는 그런 짓은 벼락맞을 천벌을 받을 것이다.
   
이름아이콘 강기웅
2018-03-23 23:33
이런  민간인 학살 음해는 당시 한국군의 적대국 북베트남 펀에 서서, 그들의 전쟁보고서를 인용한 한국인 구수정이 과거 한국군과 무기를 들고 싸웠던 민간인 신분의 베트콩 9000여명을 무고한 민간인으로 둔갑시켜, 한국군이 선량한 민간인을 대량 학살 했다고 조작, 유포하는 속임수로 부터 시작 된 것입니다.

사살된 민간인 9000여명은 무기를 들지 않았던 무고한 민간인이 아니라, 게릴라 요새인 베트콩 마을에서 총을 들고 죽고 죽이는 전투를 벌이며, 아군과 대적했던 한국군의 주적, 민간인 베트콩과 그 동조자들입니다.

상호간 적대하는 전쟁에서, 정규군이든 민간인 신분의 게릴라들이든 적으로 규정되면, 쌍방의 피해와 가해는 당연하고 정당한 것입니다. 그런데 구수정은 당시의 민간인 적군 피해를 엉뚱하게 문제 삼아, 자기 조국의 국군을 살인자로 중상모략 하는 패륜적 언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둘도 없는 참으로 통탄 할 일입니다.
조성후 방법은 하나^^
우리가 명예회복,권리를 찿을려면 정부에 알림을 해야한다.
그것이 우리가 단결,화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광화문으로 갑시다.
3/23 23:51
서홓석 오늘 대전 현충원에서 제2회 서해수호의날 행사에 전우들과 함께 참석하여 추모제를 치르면서도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에 온 신경이 그곳에 쏠려 있던터에 이런 비보를 듣고보니 유명을 달리하신 전우들이
모르고 가신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3/23 23:53
운영자 *제목:대통령 이 베트남에 꼭 사과 표현을 해야 하나 ?(옮긴글)
文대통령 "양국 간 불행한 역사에 유감의 뜻 표해"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베트남 참전과 민간인 학살 등 불행했던 베트남과의 과거사에 대해 유감을 포명했다.
베트남과의 과거사에 대해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이 입장을 밝히긴 했지만, 직접적으로 '유감'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쩐 다이 꽝 베트남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서 언급)
3/24 00:00
이재균 월남파병32만 전우들은 아주 인간답지 못할 한 역사에 욕먹을 짓으로 인정되는 데 자유수호를 위한 역전의 용사가 아니라 양민학살범으로 누명을 쓰고있으니 빨리 단합해서 월남전쟁터에 누가 우리를 몰아 넣었으며 왜 싸워야 했는지 정부에 반발이라도 해야겠습니다 3/24 00:03
운영자 당초 베트남 지도부가 자신들의 내부 문제를 우려, 과거사 문제를 언급하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 한 것으로 알려져 문 대통령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을 것으로 점쳐졌었다. 3/24 00:05
   
이름아이콘 조성후
2018-03-23 23:36
북한군의 언론조작도 일부 유포되었다는 전언이 있었답니다.
구수정 일당들은 대한민국의 순수한 국민들이 아닌 음해세력이라고
규정하고 싶을정도로 울분이 터집니다.
저들이 전쟁이란 경험이라도 해봣다면 이런 행동은 하질 않을텐데
말로만 학습하고,베트남의 베트콩들의 증언만 듣고 옳다고 확신 하고
지금과 같은 사진전및 언론과 여론으로 호도를 한다면 결코 그들의
음해적인 행동을 묵과할수는 없답니다.
월남참전 전우들및 그 가족들은 그들을 향한 확실한 행동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여야 합니다.
충북지역 참전전우들께선 머무르면 않됩니다.
바로 행동으로 옮겨서 참전자의 확실함과 정의로움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맹호
강성호 이기는 전쟁에 참여 했다면 오늘 우리는 영웅으로써 대접 받겠죠. 허지만 패한 전쟁에 참여 했다보니 우리의 명예 또한 좀 초라해지고 마는 것 같아 아쉽군요. 물론 우리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전쟁터에 몸을 던져서 우리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을 뿐이죠. 다만 미국이라는 나라가 전쟁을 하며 우리들을 끌어들이고 끝내는 전쟁을 자국의 손익계산으로 포기하는 바람에 결국 우리는 아쉬운 전쟁의 상처만 남고 말았네요.
현실적으로 우리가 대처하는 길 밖에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3/23 23:54
운영자 *결론 ㅡ끝맺음 *
월남전당시 월맹은 정규군외에 베트콩을 결성하여 민간신분으로 전투에 참가시키는 전쟁범죄를 저질렀다. 베트콩 때문에 우리국군의 피해가 많았고 선량한 시민들이 본의아니게 희생된 경우도 많았다. 그래서 통일후 베트남은 민간인학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오히려 불편하게 생각하고 서로 말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다. 오히려 당시 북베트남 지휘관들은 지금도 우리참전용사들이 방문하면 미안하다고 할정도이다.그런데 우리 대통령은 상대가 원하지않는 쓸데 없는 말을 한것이다.
3/24 07:26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3-24 07:31
결론 ㅡ끝맺음 *
월남전당시 월맹은 정규군외에 베트콩을 결성하여 민간신분으로 전투에 참가시키는 전쟁범죄를 저질렀다. 베트콩 때문에 우리국군의 피해가 많았고 선량한 시민들이 본의아니게 희생된 경우도 많았다. 그래서 통일후 베트남은 민간인학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을 오히려 불편하게 생각하고 서로 말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다. 오히려 당시 북베트남 지휘관들은 지금도 우리참전용사들이 방문하면 미안하다고 할정도이다.그런데 우리 대통령은 상대가 원하지않는 쓸데 없는 말을 한것이다.
운영자 참으로 못된 게 대한민국 언론
참전자 중앙회에서 우용락 회장 시절 구성된 명예선양 위원 전우들의 도움으로 대통령 베트남 방문 전, 양민 학살 등에 대한 사과는 부당함을 간곡히 알리는 공문과 요약 관련 자료들을 청와대, 총리,외교에 급속 전달 발송하였고, 이에 대통령은 한-베 평화재단 강우일 이사장을 포함한 구수정 동조 세력들의 강력한 사죄 요구에도 불구,
현지 회담에서 한국군의 양민 학살 등을 특정하지 않은 " 서로 싸웠던 과거의 불행한 관계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는 정도의 완곡한 외교적 표현을 사용 했다, 짐작 됩니다.
물론 이런 외교적 수사도 피력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는데, 자신과 주변에 잘못 각인된 습관적 관념이 만든 결과물 인 것 같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현장의 대통령 언급내용이 불행한 과거에 대한 단순 유감 표명이 었고, 그외의 다른 말은 없었는데 대한민국의 일부 못된 언론들은 어기지 토를 슬며시 달아 한국군의 양민학살을 언급한 것처럼,그 의미를 내포 했다는 등의 용어적 사실을 왜곡하는 더러운 짓을 일삼고 있습니다.
일본은 자신들이 행한 사실도 아니라고 하는데, 한국은 하지도 않은 사실을 했다고 우겨대는 이런 현상을 무슨 증상이라 할 것 인가?
3/2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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