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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토론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5-30 (목)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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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해내용에 대한 영화상영 규탄대회 ㅡ(중앙회홍보부-편)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는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인천인권영화제가 전하는 불편한 진실"이란 제하에 지방지 경인일보가 첨부와 같이 보도한( 20195월 17) 2019년 정기 상영계획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의 내용을 확인한 결과 신문의 보도 내용대로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로 시작되는 주월한국군에 대한 치명적인 오명의 단초와 소지를 다룬 다큐멘타리로서 파월사회가 줄기차게 반박해온 양민학살이란 망령이 다시 살아나는 우리로서는 용서가 안되는 내용이였습니다.

 

중앙회는 이를 좌시할 수가 없어서 즉시 영화상영계획을 중단하라는 요청을 주관처인 인천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에 E-mail로 공문을 전송하였고그 이메일을 조직위측이 수신한 사실을 확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동시 영화 상영지인 인천 지부에 본 건 사실을 통보하고 이를 저지하고 규탄하기 위하여 인천지부 산하 각지회의 협력으로 월참회원을 동원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22일 在 인천 200여 전우가 주안역에 집결하여 영화가 상영되는 극장 (열린공간 주안현장에 도착해 보니 이미 경찰의 저지라인이 쳐져있었습니다우리 집결전우들은 준비한 피켙과 현수막을 앞세우고 40여개에 이르는 구호를 소리높혀 외치며 질서 정연하고 일사 불란하게 저지투쟁을 벌였습니다.

 

허나 이미 상영이 계획된 합법적 행위에 대하여 물리적으로 저지할 빌미가 없었으므로 상영을 막지는 못했으나 주최측과 일반시민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내는 데는 나름대로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아울러 집회에 참석한 인천지부의 회직자 및 회원제위께 파월자를 대표하여 중앙회가 노고에 대한 감사를 드리며 질서와 투쟁이란 상반된 분위기를 적절하고 현명하게 수행한 높은 집회의식에 대하여 커다란 자부심과 함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추후 이같은 사실이 속행될 경우를 대비하여 적절한 법적대응등 가능한 조치를 강구 할 것입니다특히 불원간 새로운 지도부의 자리가 정돈되는 대로 주월한국군 폄훼에 관한 일체의 행위에 대하여 조직적으로 대처할 것을 전우님들께 약속드립다.

감사합니다.

 

2019년 5월 23일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중앙회


 

이미 인천지부에서 실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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