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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참전자
작성일 2018-04-10 (화) 16:48
홈페이지 http://vetkor.com
분 류 특별
추천: 0  조회: 100       
IP: 59.xxx.231
불순자 구수정 일당의 음모분쇄를 위한 집회 안내-(공지)

구수정 일당의 음모 분쇄를 위한 집회 안내


 

구수정과 그 일당들은 스스로 왜곡 날조한 월남전 양민학살 사건 시나리오를 가지고 이달 21-22양일간 시민 무슨 법정 이란 재판놀이를 한다고 합니다.



이들 뻔뻔스러운 국민 기만극을 규탄하고 나아가 월남전 참전용사는 물론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 하려는 불순한 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집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코자 하오니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아      래

 

일시 ; 4,21()-22() 2일간오전10

장소 마포구 증산로 87 마포 문화비축기지 T2 공연장 앞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도보 10분거리 )

복장 군복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      

*이번 시민평화법정 소송에서 패하고 말았으니 어떻게 된것이냐고 물어오시는 전우님이 있어 간략하게 말씀드립니다.

원고 2명 (베트남인)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솟장을 냈습니다.원고 소송 대리인으로 한국인 변호사로  구성 되었고

재판장은 '' 피고 대한민국은 원고들에게 국가배상법이 정한  기준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하고 원고들의 존엄과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책임을 공인 인정하라고 원고들에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시민평화법정 판결문은  법적으로 아무런 힘이 없는 것입니다.그래서  대한민국 법무부 측에서는 시민평화법정이 시민단체가

만든  가상 소송이기에 아애 소송서류 송달로써 인정하지  아니한 사건이라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그리고, 경향신문,한겨레 서울신문  기사를 기고한 기자들은  시민평화법정  모의재판(법정) 이라고 하는데 모의재판이 아님

니다.모의재판이란  재판을 모방하여 논고,심리,선고 등..을  연습을 하는것입니다. 주로 학교 학생들이  쓰는 법적 용어입니

다. 정확하게 짚어보면  시민평화 법정 가상 (가짜) 소송입니다.즉,   사실이 아니거나 ,사실인지 아닌지 분명하지

않은 것을 사실인것 처럼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기 치는 자들에게 무식한 말로  가짜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 시민평화법정 가상(가짜) 소송  원고로 나오신 여성 ...혐오스런 말을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쑈하는 모습이

동정이 가지 않드군요. 작전지역이 아닌 곳에서  한국군 총 칼에 가족 잃었다고 사기 치지만 ..우리 참전군인들  마을을  지날때면 주민들이 설치해 놓은 부비츄렙 폭발로 머리 잘리고 다리 잘리는건 한 두건이 아닙니다. 서로 피해를 안아주는  모습이

진정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권상일:2018. 04.27)

 
이름아이콘 강기웅
2018-04-10 17:00
철없고 개념도 없는 음해 세력들의 농락을 어른스런 인내로 참아왔던 참전 유공자들을, 천하의 못된 것들이 이제는 우습게 보고 밀어서 국제 전범을 만들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계신 20만의 전우님들이 한곳에 모인다는 그 자체의 모습 만으로도 우리의 정당한 분노가 국민들과 음해 세력에게 전달 됩니다.
살아 돌아온 너와 내가,  이국땅에서 꽃다운 모습으로 산화한 전우들의 혼백을 위해 반드시 해야하는 마지막 일입니다. 나의 물심양면을 스스로 바쳐 주월 한국군의 군단 작전에 참여 합시다. 감사 합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4-13 03:53
정~말  큰 일들  하셨습니다 !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앞에서  250 여명의  우리   월참전  명추위와, 지킴이, 육사. 3사  구국동지회 등이  
함께  모여   성명서를   낭독하고   청와대까지   전달 했다는   소식이다   그중에서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두번째로   많은  고엽제  전우들이   참여를  했고   당초   집회신고   인원 보다   상회 했다니  퍽이나  고무적이  아닐수  없다

이렇듯   우리가  적기에   자비를   들여가며   솔선수범하는  자세에서   본, 집회의  성공예감을  본다  !
맞불이면   얼마나  더  좋겠습니까  마는 ....  

4.21-22 은   명실상부한  우리중앙회가  주관이 되어  그들에게  경종을  울려준다니  벌써부터  뜨거운  설레임을
느낀다   아쉬운 점은  마포  문화비축기지가   500 여명  정도의  수용공간밖에  안돼  서울, 경기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먼저  집회를  가질예정  이라는   전언이다

그러나    이문제가   오랜세월   그들의   집요함에   비추워   일회성  대응 행사로   끝날  사안은   아닐것이다
따라서   2차에  걸친  경고에도  불구하고  그들과   관계요로가   변화의  조심이   없다면   전국적인  집회를  소집   외신기자들도   초청한   가운데   우리  전우들의   외침과   절규를   만천하에   보여  주어야한다

일선의   전우들은   목마르다 ...   쪽박이   깨어질  언정   역사의  전범으로  남을수는  없잖은가  ?

차제에   십시일반으로   사비를   털어서라도   두꺼운  가면을  뒤집어쓴   한,베트남 평화재단인가   뭔가의   나라망신의   무뇌층   어글리 코리안  ( Ugly korean ) 들의   집단은   물론    정부 및 관계기관에   이의  시정과  아울러
적극적인  대처를   요하는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역사 바로세우기의   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다툼의   마침표를찍을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붑시다
 *(어느 노병의 울부짖음).
운영자 전우회원님들께 알리는 말씀

1,구수정 일당의 음모 분쇄 집회를 취소합니다.

당초 2018. 4.21-22 양일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중앙회 주관으로 개최 예정이던 구수정 일당 음모분쇄를 위한 집회를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4/16 16:14
운영자 PS : 추후 구수정 일당 음모 분쇄 집회는 전국 규모로 계획 중에 있음을 전우회원 여러분께
공지합니다.
중앙회 홍보국
1.52.66.146 연구원: 취소 사유가 무엇인지 무엇인지, 조금은 예상 했지만,
전에도 나중에 보자 그러고 실시 하지 않았는데---
무슨 생각하는지 영 알수가 없으니 -[04/16-15:36]-
4/16 16:16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4-16 16:20
대통령님께 올립니다.

연일 산적한 국정수행과 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적폐의 청산에 노고가 많으실 줄로 사료됩니다.
저희 참전노병들은 올해부터 참전명예수당을 80,000원으로 대폭 인상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들은 월남전에 참전한 참전국가유공자들입니다. 월남전파병은 1964년부터 1966년 사이에 국회의 4차례의 파병동의안가결에 의해 1964년7월부터 1973년3월까지 8년8개월 동안 32만5천5백여 명의 장병이 목숨을 국가에 맡기고 월남전장에 파병되어 5,099명이 전사 사망하고 11,232명이 부상으로 상이군인이 되었고 12만여 명의 고엽제환자가 발생하는 큰 희생을 치루면서 국가에 충성하여 조국발전에 원동력이 되고 국가최고의 공적과 공헌을 한 파병이었던 것입니다.

-당시 파병의 이유는-

첫째: 우리나라 안보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자국국내 반전여론 확산으로 인하여 악화되어가는 월남전장 에 병력을 더 증파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궁리 끝에 한국 최전방에 배치되어있는 미군 2개 사단을 빼내어 월남전장에 투입하는 계획을 은밀하게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 전방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2개 사단이 빠져나간다면 당시 상황으 로는 제2의 6.25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개연성이 대단히 높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월남에 한국군을 파병하는 조건으로 미군이 전방에 그대로 지켜주고 미국은 한국군의 무기와 장비현대화를 위하여 10억 달러상당의 지원을 해 줌으로써 북한과 대등한 군사력을 유지하게 되었기에 결국 월남파병은 국방력 강화와 국가안보에 크게 기여하였던 것입니다.
둘째: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승리로 36년 동안 일본식민지로부터 우리나라가 독립되는데 미국이 기여를 하였고 1950년 6.25전쟁에 미국이 유엔군21개국과 함께 참전하여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주기 위해 수백억 달러의 전비를 쓰고 5만9천여 명의 전사자와 10만4천여 명의 부상자를 감내하면서 도와준 미 국을 비롯한 자유우방국의 은혜에 보답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셋째: 우리나라는 당시 6.25전쟁이 멈춘 지 10여 년 전밖에 지나지 않아 폐허가 된 상태였으며 국민들은 기아상태였고 사회는 미래를 기대할 수 없는 암담한 시절이었습니다. 1964년 파병당시 우리나라 1인당국민소득은 80$였으며 국가 총 외화보유고는 1억$였으며 수출은 9천7백만 달러로 인도다음으로 세계에서 최빈국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월남전 파병은 안보다음으로 가난을 탈피하기위한 고육지책의 어려운 결단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파월장병들의 수많은 희생의 대가로 파월기간동안에 국내로 유입된 달러는 공식적인 금액만 67억2천9백만 달러였으며 당시로서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국내로 들어오게 되어 그 달러로 포항제철,경부고속도로,울산중화학단지,구미공단등을 만들어 농업국가에서 산업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것이며 월남파병기간동안에 월남전쟁특수로 우리나라기업79개. 건설. 운송. 용역회사 등이 우리나라최초로 해외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4-16 16:22
파월장병들이 받은 해외파병수당과 월남전쟁특수로 들어온 달러가 원동력이 되어 한강의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며 세계10대 대국으로 부상하고 선진대한민국으로 발돋움하는데 월남참전자들이 최고의 일등공신이라고 자부합니다. 목숨을 국가에 맡기고 이역만리 열대우림의 월남전장에 파병되어 국가발전에 크게 공헌한 월남참전자들은 합당한 예우를 못 받는 것도 억울한데 전범자 학살자로 매도하며 날뛰는 구수정 등 한-베 평화재단과 民辯 등이 4월 21일 22일 월남참전자들이 민간인학살자라고 시민평화법정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 법정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며 우리나라와 우리국민에게는 무슨 도움이 될까요? 이 법정을 준비하는 분들이 당시 월남에 살았던 분들도 아니고 50여년이 지난 패전월남국민에서 월맹이 승전하여 베트남국민으로 된 이 상태에서 누구의 말을 믿고 재판을 한답니까? 이런 글을 대통령님께 올리게 된 연유도 우리는 국군의 통수권자에 의해 파병되었고 지금은 문재인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님께서도 지난 3월22일 베트남 쩐 다이 꽝 주석과 경제 관련 회담 중에 불행한 역사에 대한 유감의 뜻을 표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통령님의 이번 베트남 국빈방문 직전에 월남전쟁당시 한국군에 의한 피해에 대해 공식 사과하겠다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사과요청 건으로 베트남공산당회의가 긴급 소집되어 수 시간에 걸쳐 회의한 결과 한국 측의 사과는 필요 없다고 결론 내어 우리 측에 통보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이번 민간인학살에 대한 시민평화법정을 주최하는 한-베 평화재단 강우일 이사장이 발표한 성명서에 대통령에 바란다. 이번 방문 시에 대통령님께서 베트남에 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여야 된다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대통령님은 베트남국에서 원치 않는 상태에서 유감을 표시한 것입니다.
우리 참전한 당사자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심히 우려되는 바입니다.
월남전쟁도 월맹이 평화협정을 깨고 17°선을 넘어 남침하게 되어 일어난 전쟁이었으며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4-16 16:25
파월장병들이 받은 해외파병수당과 월남전쟁특수로 들어온 달러가 원동력이 되어 한강의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며 세계10대 대국으로 부상하고 선진대한민국으로 발돋움하는데 월남참전자들이 최고의 일등공신이라고 자부합니다. 목숨을 국가에 맡기고 이역만리 열대우림의 월남전장에 파병되어 국가발전에 크게 공헌한 월남참전자들은 합당한 예우를 못 받는 것도 억울한데 전범자 학살자로 매도하며 날뛰는 구수정 등 한-베 평화재단과 民辯 등이 4월 21일 22일 월남참전자들이 민간인학살자라고 시민평화법정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 법정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며 우리나라와 우리국민에게는 무슨 도움이 될까요? 이 법정을 준비하는 분들이 당시 월남에 살았던 분들도 아니고 50여년이 지난 패전월남국민에서 월맹이 승전하여 베트남국민으로 된 이 상태에서 누구의 말을 믿고 재판을 한답니까? 이런 글을 대통령님께 올리게 된 연유도 우리는 국군의 통수권자에 의해 파병되었고 지금은 문재인대통령님이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통령님께서도 지난 3월22일 베트남 쩐 다이 꽝 주석과 경제 관련 회담 중에 불행한 역사에 대한 유감의 뜻을 표현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통령님의 이번 베트남 국빈방문 직전에 월남전쟁당시 한국군에 의한 피해에 대해 공식 사과하겠다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사과요청 건으로 베트남공산당회의가 긴급 소집되어 수 시간에 걸쳐 회의한 결과 한국 측의 사과는 필요 없다고 결론 내어 우리 측에 통보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이번 민간인학살에 대한 시민평화법정을 주최하는 한-베 평화재단 강우일 이사장이 발표한 성명서에 대통령에 바란다. 이번 방문 시에 대통령님께서 베트남에 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여야 된다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대통령님은 베트남국에서 원치 않는 상태에서 유감을 표시한 것입니다.
우리 참전한 당사자들은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심히 우려되는 바입니다.
월남전쟁도 월맹이 평화협정을 깨고 17°선을 넘어 남침하게 되어 일어난 전쟁이었으며 우리나라 6.25전쟁과 유사한 것입니다.
6.25전쟁에서도 중공군이 북한을 돕기 위해 수십만이 남침하여 많은 인명이 사살되는 피해를 겪었는데 중국이 우리나라에 사과를 한 적이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4-16 16:28
당시 우리한국군은 연합8개국 중 제일 모범적인 군대였으며 특히 월남국민을 위한 대민사업.도로.교량.학교.의료지원.태권도교육등 수 만 건의 대민지원과 봉사활동을 하여 세계 언론들이 극찬하였으며 월남국민들에게도 한국군이 자기들에게 필요한 군대라고 인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주월한국군 채명신 사령관님의 지휘각서 제1호는 ‘100명의 베트콩을 놓치더라도 한명의 양민을 보호하라’는 엄중한 명령에 의해 우리는 월남국민을 존중하며 작전을 하였으며 월남주민의 협력으로 큰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월남전쟁은 전선이 따로 없는 특수한 전쟁으로서 주민의 협력 없이는 승리할 수 없는 복잡한 전쟁이었습니다. 우리가 고의적으로 민간인들을 학살한다는 것은 당시 상상도 못할 상황이었습니다. 우리 월남참전자들은 명예가 소중합니다.
우리는 목숨 걸고 전쟁에 참전한 노병들입니다.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공공연히 벌어진다면 우리가 어떠한 행동을 할지 저희들도 모르겠습니다.
부디 대통령님께서 국론이 분열되는 이러한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조치하여 주시길 월남참전자 32만5천여 명과 그들의 처와 자식 1백3십만 명 부모형제가족300만 명의 소원으로 정중히 간청 드립니다.
아울러 대통령님의 국정수행의 성공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우리의 주장>

1.국가는 목숨 받쳐 참전한 파월용사들의 명예를 지켜주길 강력히 요청한다.
2.월남파병당시 받지 못한 전투수당을 대통령님께서 밝혀 확실하게 해결 지급해 주길 요청한다.
3.파월 미망인에 대한 정중한 예우를 해주길 요청한다.
4.대통령님의 베트남 방문 시(3월23일)월남전에 대해 유감표명으로 사과한 것에 대해 해명을 요구한다.

2018.4.12.

파월장병명예회복추진위원회
운영자 https://m.youtube.com/watch?v=p7LE5SVW0Mk 4/22 19:29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4-17 03:18
강00
최00 전우님, 취소 통보의 결솔함에 대해서는 동감 입니다. 그러나 집회에 관해서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러다 말겠지 하고 대꾸 안하고 내버려 두는게 상책이라 여겼습니다. 그러나 상대를 거짓으로 속여야 하는 집단의 생리와 기본 전략은 침묵하거나 양보하는 상대는 끈질기게 밀어 부치면 이길 수 있다는 국제 코메른의 메뉴얼을 알고 부터,맛불을 질러야 그게 사그러져 버린다는 상대 이론을 터득 했습니다. 거짓을 유포해 지속적 선동하는 게릴라 전법이 이런 유형 입니다. 우리의 적극적 대응이 구수정 일당의 집회 홍보만 해준다는 염려가 기우 였다는 사실을 우린 전 부터 점점 심하게 당해온 경험으로 알았습니다. 반론 못한 죄로 대한민국 국민의 거의 대부분이 이제는 한국군 양민학살 건에 대해 들었고,의구심을 품는 경향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들이 벌떼처럼 우리쪽을 동네북으로 때리고 있었는데, 이제 국민에게 홍보되면 얼마나 더 홍보되고, 언론이 때리면 얼마나 더 때리 겠습니가?  언론은 돈벌이를 위해 계속두두리고, 국민은 더 즐기고 할텐데, 무얼 주저 하며 온정으로 기다릴 가요. 평화를 달성하려면, 그 수단인 힘의 논리로 대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감사 합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4-20 00:21
음해하는 자들이 자랑스럽게 민간인 학살을 주장해 내세우는 꽝남성의 하미 마을은 남월남 정부가 규정한 베트콩 마을(적색마을)이다. 월남 전쟁에서는 민간인이 무조건 양민이 될 수가 없다. 월남전에 참전해 남월남을 지원하였던 아군을 가습 공격해 막대한 피해를 주는 민간인 게릴라 베트콩 마을 소탕작전은 월남전쟁 당시 아주 당연한 것이었다.
총을 겨누고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에서 적으로 간주, 규정된 사람들이나 (남녀노소 민간인까지도), 또 그런 지역들을 공격하는 일은 제네바 협정에 위반되지 않는 지극히 정당한 행위로 전쟁사는 인정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벌이를 위해 시작한 구수정이 자기의 거짓말들을 합리화 하려고 주도해 만든 한베평화재단이 추종자 참배단을 모아 한국군을 사살한 민간인 베트콩 게릴라와 그 동조자들이 살던 과거의 베트콩 마을을 찾아가, 구수정이 조작해 개조한 위령비에 분향하고, 5099명의 한국 젊은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지난날의 적군, 민간인 게릴라와 그 조력자들의 혼백을 추모하는 천인공노할 패륜적 반국가 행위를 보란 듯이 뻔뻔스럽게 자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 참으로 통단 할 일이다.
○ 베트콩마을 소탕작전의 당위성ㅡ없어져야 할 전쟁터의 VC마을을이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6-04 05:32
2018.06.03.    
     조작된 주월한국군의 민간학살누명
3552301044_DjK3S4U5_2e90857640ca5e456b02494a74a6047a07dab9d9.gif낮에는 농사을 짖는 선량한 농부요.밤에는 총을들고 싸우는[베트공]이며 낮에는 월남정부요.밤에는 민족해방전선(NLF)의 관할하에 들어가는것이 "어제와 오늘의 월남이다".

※1972년 9월18일자 국내 주요일간지 동아일보 박흥원특파원의 상황기사다.

◎구수정과 고경태의 양민학살이란 주장은 기자로서의 취재원칙에도 위배되는 모략책동이다.그들이 주장하는 '양민이 베트공이 안이라는 확실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베트공 민족해방전선의 인민위원장도 포함된 조사에서 한국군에 의한 근거는 없다고 결론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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