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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8-03 (금) 02:16
홈페이지 http://vetkor.com
분 류 특별
추천: 0  조회: 50       
IP: 59.xxx.231
늦은 인사를 드립니다.ㅡ(펌)


  


♡안녕하십니까?



오랫동안 본 중앙회홈페이지에서 또는 오프라인에서 필명인 당백전과 본명인 윤문종으로 저와 인연을 맺고 친분을 쌓아 왔던 전우여러분 반갑습니다적잖으신 연세에 이폭염과 사투를 벌이시느라 전우님들 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저역시 죽을 지경입니다.-

 

늘 누군가를 향하여 외치고 무엇인가를 위하여 쓴소리를 해왔던 이 홈페이지에서 이제는 친지제위와 독자와 관리자라는 관계로 인삿말을 쓰자니 묘한 기분에 휩싸이게 됩니다.

 

특히 현체제에 대하여 비판적입장에 같이 섰던 분들이 꽤 괘씸하게 여기시는데 이에 대하여 구차한 변명을 할 도 없고 또한 사과할 도 없습니다.인간은 어떤 순간에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은 좀 더 가능한 쪽에 무게를 두고 유익한 곳에 투자해야 하는 것이 지혜롭다는 만고의 진리를 거스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다만 그것이 배반이나 배신이 아니라면 말씀입니다.

 

따라서 필자가 누구와 무엇을 두고 결맹을 한 일이 없고 어떤일을 도모하자고 여하한 대상과도 약속한 사실 또한 없는 사람이니 변절자 취급을 받을 일이 아닙니다매사가 섭리에 따르고 시류와 세류에 합당한 몸가짐을 해야 하거니와 거대하게 밀려오는 세력을 향하여 螳螂拒轍하는 무모함으로 정몽주나 성삼문이 되고픈 꿈 또한 꾸고 싶지 않습니다.

 

구차한 잡담을 하고 정진호와 이화종이 손을 잡으며 가장 큰 화두는 피아(彼我)의 구분이 없이 필요에 따라서 사람을 기용하자는 합의가 저를 중앙회로 부른 端初니 이것으로 해명이 아닌 변명으로 중앙회에 한자리를 맡은 옹색한 인사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따라서 변절과 변화가 무쌍한 세상사에 변절은 절개를 끊는 부도덕함이며 변화는 다만 물리적 상황이 변했을 뿐 본질은 변치 않는 동의가 가능한 일로 치부되온 것이 사실입니다해서 염치 없아 오나 저란 사람의 행보를 눈여겨 오신 이들에게 지금의 제입장을 變化로 보아주시는 아량을 기대합니다.

 

연이나 저의 직함대로 중앙회의 홍보라는 것이 아직은 업무에 손을 댄지가 일천하여 파악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선 제 앞에 놓인 과제가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일입니다.

 

이에 앞서 한마디로 저의 각오를 피력하자매 모든 이들이 단소리든 쓴소리든 다양한 메뉴를 들고 우리 홈피에 들어와 항상 왁자지껄하고 질펀한 말씀의 향연을 벌이는 커피없는 칫집을 만들어 보고 싶은 소망입니다.

 

또한 내가 맡은 업무가 구수정관련 대응입니다.이는 참전자모두가 비분강개 했던 82일 JTBC가 방영한 이른바 차이나는 클래스에 구수정이란 생계형매국노가 한국군에 대한 민간인학살과 부녀자희롱을 사실 처럼 주장하는 바 그 허구를 반박하여 누명을 벗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재삼 다짐하거니와 홈피운영은 가능한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사안의 적부를 가리는 일보다는 홈페이지로서의 질서유지와 국가유공자님 다운 논객들의 품위유지를 위한 뒷바라지를 하도록 노력을 할랍니다.

 

친지와 전우제위의 전과 다름없는 편달을 당부드립니다.

          2018,     8 , 2           윤 문 종 올림 



박00  08.02 
어제밤 10시쯤에 잠을 자려니 더웁고 짜증도나고해서 jtbc체널을 우연하게 틀었더니 9수정이라는 여성..ㅎ 께서 과거 월남전쟁 이야기를 아주 차트를 만들어서 쥐휘봉을 손에쥐고선 몇명 안모인 인원앞에서 설명을 하기에 재수없다하며 꺼버렸습니다만..그 여자는(욕 안합니다..ㅎ)어찌해서 비록 종편이지만 드러내며 지롤을 떨고 다니는지요...이거 자꾸만 이러면 참전자들에게 좋은일이 없을게구만...이 잡넘에 참전자 단체들은 뭘 하고있는지..(댓글 뒤로 인사드립니다..윤 전우님!!작금에 중앙회를 잘 부탁 드리며..또한 이곳 홈 주변에서 서성이는 강퇴자들을 다시금 포용하실 생각은 같고 계신지를 묻고자 합니다~)

조00  08.02
윤00 전우님! 
홍보국장이란 중책을 맡으셧으니 마음이 무거우시겠습니다.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지금의 중앙회의 안정치못한 모습을 보면서 많은 실망과 조급함으로 
요즘 저역시 지내고 있습니다만 워낙 무능한 중앙회의 현실을 보노라면 
참전자회에 관심조차 가지고싶지않으며 조그마한 미련까지도 훌훌 털어버 
리고 싶기도 할때가 요즘의 나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중앙회는 한마디로 전우들이 믿음으로 기대하는 그런 충족을 
못주고 있습니다. 
전우들이 여유럽게 기다릴 건강도 단단치 못하고 젊음이 한창이던 
지난날보다 마음도 내일을 맘놓고 기약할수 없는 처지인데 자꾸만 
기다리고,믿어보라는 허무스러운 얘기만 합니다. 
기다려주는건 여태껏 기다려줬으니 훗날도 그냥 버릴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중앙회는 전우회원들이 주인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계신다면 
전우들을 위하여 어떻게 해야만 할지도 분명하게 아셔야만 하지않을까요! 
지금의 중앙회 회원들의 마음에 안정을 못주고 있는데 윤전우님의 어깨가 
가볍지는 않으리라 여깁니다. 
하지만 모든일에 깡단을 갖고 현명하게 하시던 과거의 전력에 많은 기대를 
해보려 합니다. 
전우들의 마음에 행복과,즐거움을 주시길 바랍니다.환영합니다.
박00  08.02 
윤00 국장님 중앙회에 임성하심을 크게 환영하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날 국장님의 논리정연한 글도 많이 접했었고 공감했습니다 만, 
아무쪼록 중앙회가 조속히 정상화되도록 역할하시여 어렵지만 
하나하나 실타래 풀 듯 엉킹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주실 것을 믿습니다.

최00  08.02 
윤전우님, 차라리 7/31자 글을 올리지 마시지 그랬읍니까, 이유야 어쩼든간에 명분이 약해지지 않았습니까. 논리 정연한 윤전우님 글에 본인은 기쁜마음으로 동참했었는데 지금의 내마음이 왜이리 혼란스러울까요, 아무튼 중요한 시기에 힘든직책을 맏으셨 습니다.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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