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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정근영
작성일 2018-08-03 (금) 03:02
홈페이지 http://vetkor.com
분 류 일반
추천: 0  조회: 42       
IP: 59.xxx.231
월남전참전 전우님의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홍보편)

    @월남전참전 전우님의 출간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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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삶을 살아온 나@

인천광역시 거주 윤창호 전우님은 69년 백마28전투단 으로 참전
인생의 굴곡은 누구에게나 있다.용서와 관용은 큰 사람의 몫이다,이런억울하고 분통 터지는일이~가슴이 뒤는 비전을 가져라 우리 월남참전 전우님들과의 이야기 등을 담은윤창호 전우님의 전우사회에 대한 진솔한 애정이 묻어있습니다.


회원 전우님들의 왕성한 활동상황을 발굴하여 함께 공유 하고자 합니다.

우선 회원 전우님들의 도서 출간소식을 발굴하여 여러 전우님들께 소식을 전합니다.
                (저자 : 윤창호       도서출판 : 이엘라파 )


    (관리자  208,08.2)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8-07 21:10
* 제목:윤창호 전우의 아름다운 걸음에...<저 군화가 얼마를 더 닳아야 소기의 목적지에 다달을 수 있을까!>

*- - 이 글은 2010년10월17일 제 블로그에 낙서 형식을 빌어 윤창호 전우의 거룩한 결단에 동참하지 못한 제 마음의 아쉬움을 표현한 글입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윤창호 전우의 마음은 추호의 변함이 없음을 출간된 책으로 유추할수 있습니다만, 그러나 변하지 않은 것은 그것뿐이 아니라 현 보훈정책의 기조와 국가의 보훈의 기본 정신, 그리고 국가 안보의 위험(현 남북관계가 제아무리 화해무드라지만)도 그 당시와 아무런 변화가 없음에 요즘 날씨만큼이나 짜증스럽습니다. 큰 현안을 앞에 두고 현 보훈단체를 책임지는 지도자들에게 결단의 계기가되기를 바라는 조그만 정성으로 이 글을 전재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한 심신으로 힘든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보라, 들으라, 맡으라, 잊었는가            
       하늘을 찌를 듯한 용맹성 하나로
       국가의 명을 받아 실전을 익히든
       춘천 북쪽 외진 산골 오음리 훈련장
       서린 한을 안고 노병은 여기를 떠난다

        철길 따라 천리길 부산 3부두를 향해
        보라, 보이는가, 보고 있는가 !
        길라잡이 하나 없는 고독한 항진을....    
        살아만 돌아오라, 명령자는 어디 가고
        나라는  돈 타령으로 구슬꿰기 바쁘니
        보다 못한 전우가 비장한 전혼(戰魂)으로
        나선 길은 초라하고 험난한 도전이지만
        걷고 걷는 자국마다 울리는 천둥소리
        들으라, 들리는가, 듣고 있는가
        지축을 뒤흔드는 울분의 함성을...

        다이옥신 맞아가며 누비던 정글戰
        이역 만리 타국에서 산화한 5천여명
        돌아와 지탱한 몸, 의증으로 겪는 설움
        그 원혼, 그 설움을 달랠 자 누구던가
        꽃만 아름답더냐, 지는 낙엽도 눈부시다

        맡으라, 맡는가, 맡고 있는가
        켜켜이 반겨주는 들국화의 향기를....
        쭉쭉 뻗은 고속도로, 달리는 자동차
       '철은 곧 국가다'란 포스코의 위용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는 무역선들

        자랑하지 않겠노라, 내세우지 않겠노라
       가르키는 곳, 하늘인데 걷는 나만 보는구나
       잊는가, 잊었는가, 잊을 것인가  
       끝까지 책임지겠노라, 나라님 말씀을.....      

@어둠이 깊은 고요한 밤, 별이 흐르고 구름이 돋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이 밤을 윤창호 전우님은 어떻게 보내실까?

어렵던 시대를 함께 고민하고, 사상 초유의 해외파병이란 역사적 사명을 공유했던 尹 전우의 고뇌에 찬 발걸음에 마음속으로는 환호하면서도 흔쾌히 나서지 못한 비겁함과 내 자신의 나약함에 잠 못 이루기는 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남의 불에 게를 잡는, 전우의 차에 무임 승차하는, 나서지 못 하면서 그 용기에 힘을 보태지 못할망정 흠집을 내는, 이런 어리석음이 나에겐 없는가, 심히 부끄러운 밤입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나서야 하는, 누군가는 총대를 메고 앞장서야 할 싯점입니다.
어렵게 딛는 발걸음, 그리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오로지 혼자 나설 수 있는
용기에 못난 이 전우는 우렁찬 박수로 무한한 존경을 표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이미 나선 길, 끝까지 완주하시길 기원합니다.
목적이 완주가 아니듯, 尹 전우가 내딛는 자국마다 뿌리는 그 바램은 오직 하나.

흩어진 단체가 모여서 화합하고, 그리고 국가에 헌신한 참전 유공자가 진정한 국가 유공자로 정당한 대우를 받고 나라의 기강을 바로잡아 후손들에게 행복하고 번영한 나라, 전쟁이 다시 없는 평화로운 조국을 물러주는 것, 우리 전우가 다 같이 이뤄야 할 숙명입니다.

어려운 결단, 험난한 길, 고행의 남도 길, 여기 저기 부서진 몸...보내야 하고, 떠나야만 했던 부산의 끝자락 아늑했던 제3부두.그 피 같은 눈물과 우렁찬 함성, 힘차게 흔들던 태극기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고, 오직 빛바랜 추억과 회한의 통념으로 얼룩진 그 부산항이 아직도 아련합니다.

내가 하지 못한, 그러나 꼭 하고 싶었던, 그 일을 대신하시는 尹 전우의 거룩함에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숙인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 강00 08.04)

 (*정00  08.04  )

 @마중물, 아니 강00, 반갑고 한 번 더 반갑네~!
이 찜통더위에 어찌지내는가? 궁금도 하던차에 멋찐 글 잘 읽었으며 그로 인하여 더위가 확 달아나 버렸네 그려~!
이젠 자주 홈에 들어 와,  글 솜씨도 좋은 사람이 왜 그리도 뜸한지 마음에 들었다 안 들었다 하는구먼 그려~!
글구 언제 한 번 만나서 한 잔 혀야 허는디~ ㅋ 아직도 한강변에서 한 잔 했던 기억이 자주 생각나기도 해, 아무튼 이 찜통 더위가 당분간 지속된다하니 건강관리 잘 하게나, 그럼 만나 볼 날을 기다리며 아울러 항상 더 건강하길 빌고 바라면서 이만~!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8-11 18:02

*제 목: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기초연금법 개정안 발의-(국회편)

이만희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영천시.청도군)은 지난달 31일 독립유공자나 참전용사, 순직공무원 등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기초연금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그동안 보훈급여와 중복돼 기초연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국가유공자도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보훈급여와 기초연금 둘 다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이 의원은 " 그동안은 기초연금 대상 선정 시 보훈급여도 소득으로 포함되다 보니 보훈급여 대상자분들이 기초연금 대상에서 제외되는 불합리한 사례가 발생해 왔다"고 말했다.

또 이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기초연금 수령 대상자 선정 시 기준이 되는 소득산정에 국가유공자 등의 보훈급여를 제외시켜, 고령의 국가유공자가 보훈급여와 기초연금을 중복해 수령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소득하위 70%에 속하는 어르신들에게 매달 2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만희 의원의 개정안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보상금의 일부와 수당 등을 소득의 범위에서 제외하도록 법률에 명시함으로써 국가유공자 등의 기초연금 수급권을 일정 수준 보장하고 또한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과 그 유족의 생활이 실질적으로 유지.보장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이 의원은 "대한민국의 오늘은 국가유공자와 같은 보훈대상자분들의 희생과 공헌 위에 이룩된 것"이라며 "이러한 희생과 공헌에 상응하는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보훈급여금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하신 국가 유공자와 그 유족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기억과 보답이기에 기초연금 소득산정에서 제외되는 것이 원칙적으로 옳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기초연금법 개정안에는 이만희 의원을 비롯한 경대수, 권성동, 김성원, 김성찬, 김순례, 김태흠, 엄용수, 이양수, 이은권, 추경호 등 10명의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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