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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10 (금)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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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파월 전우들을 폄훼한 구수정과 JTBC를 규탄한다.(펌)


*아래

♡지난 8월 1일 jtbc에서 방송된 ‘차이나는 클라스 – 구수정편’을 보고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구수정은 한-베 평화재단 이사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베트남평화 의료연대 등의 단체들과 함께 파월 한국군을 음해하는 주장을 일방적으로 펼쳐왔다. 구수정 본인은 객관적인 근거에 따른 주장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전쟁에서 승리한 베트남 공산당의 시각과 논리일 뿐이다.

하지만 jtbc는 이런 편향적인 좌파적 시각을 가진 구수정의 일방적 주장을 강연이라는 틀로 빙자해 파월 전우들과 시청자들을 농락했다. 공공재인 전파를 이런 거짓 주장에 활용해도 되는 것인가?


■ 좌파 편향적 jtbc 보도를 규탄한다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는 구수정이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미리 접하고 방송 직전인 7월 31일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명의로 방송중단을 요청하는 보내는 한편, 손석희 사장을 면담해 월남참전전우들의 의지와 방송중단을 협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jtbc는 구수정의 일방적인 주장을 방영함으로써 파월 용사 32만 전우들의 명예와 공적을 모독했다. 월남참전전우들의 한 목소리는 외면한 채 좌파적인 시각에서의 베트남 전쟁의 참상만 전달한 것이다.



이는 jtbc의 좌파 편향적인 특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미 Jtbc는 2014년 다이빙벨 관련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일방적인 인터뷰를 내 보수 정권을 의도적으로 흠집내는 시도를 하다가 중징계를 받았다. 2016년에는 미 국방부가 서울 용산 주한미군기지 실험실에서 지카바이러스 실험을 추진 중이라는 오보를 냄으로써, 교묘히 국민들에게 주한 미군에 대한 반감을 갖게 했다. 게다가 좌파 연예인인 김제동을 토크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쓰고 있다.

■ 월남 파병이 돈 때문이라는 비하는 좌파적 시각이다.

월남 파병을 비하하는 구수정의 주장은 본인이 좌파라는 방증이다. 한국이 경제적 대가를 위해 민족해방전쟁의 성격인 월남 내전에 개입했다, 미국의 용병 형태로 파병됐다는 주장은 전형적인 좌파들의 주장이기 대문이다.

당시 한국이 월남 파병을 결정해 먼저 제의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의 분단 상황, 안보 상황이었다. 베트남 전투 병력이 부족해진 미국은 주한미군 중 일부를 파병하려고 했고, 재정상 압박은 한국에 공여하던 원조를 삭감하자는 여론으로 이어졌다. 미국의 원조와 군대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한국은 월남 파병이라는 힘든 결정을 내린 것이다.

■ 구수정은 베트남 공산주의자 시각을 그대로 전하는 전도사일 뿐이다

구수정은 베트남 전쟁 참상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남베트남에서 남조선 군대의 죄악’이라는 문건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이 자료는 1980년대 베트남 정치국 전쟁범죄조사위원회에서 작성된 것이다. 즉, 전쟁에서 승리한 베트남 공산주의자들의 시각에서 작성됐다는 것이다.


속칭 베트콩들이 벌였던 비인간적인 행태들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파병된 군인들이 양민 학살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온전히 베트남 공산주의자들의 시각이 아닌가?


■ 대한민국 전투부대가 투입되고 양민 학살 피바람? 제정신인가?

구수정은 양민 학살이라는 ‘피바람’이 대한민국 전투부대가 파병하면서부터 시작됐다고 단정하고 있다. 이미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전쟁 중이었음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한국군이 양민학살의 주범이라는 식의 논리를 전개했다.

구수정은 한국군 증오비를 마치 그 근거처럼 언급했지만, 그 증오비는 전쟁의 승자인 베트남 공산주의자들이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 국적인 구수정은 베트남 공산주의자들의 논리를 받드는 것인가? 오히려 전쟁 승리의 성취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산주의자의 고도 전략이라고 볼 수는 없는가?

목숨을 걸고 싸운 파병 전우들을 왜 이렇게 비하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 전쟁통에서 살아온 가족을 기쁘게 반기지 않아야 했나?

전쟁이 끝난 후 파월 장병의 귀국을 환영하는 모습이 이상하다는 주장은 오히려 구수정과 방송 패널들이 생명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인지 의심하게 만든다. 역지사지(易地思之)해보라.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이들을 반길 때 환호해야 하는게 이상한가? 사랑하는 형제, 자식이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왔을 때 가족들의 마음을 상상이나 해 보았는가?

■ 당시 국가별 GDP도 고려하지 않은 파월장병 보수 비교는 웬말인가

1960년대 대한민국은 세계 최빈국에 속해있었다. 당시 GDP를 보면 같은 아시아 국가들인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보다 훨씬 더 가난했다.

당시 대한민국의 1인당 GDP는 106달러에 불과했다. 반면 베트남은 130달러, 필리핀은 189달러, 태국은 220달러였다.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우리 파월 장병들의 보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낮았다고 폄훼하는 것이 과연 객관적인 분석인가?

■ jtbc와 구수정은 파월 전우들과 가족들에게 즉각 사과하라.

베트남 전쟁이 이념전쟁이든, 어떤 명분의 전쟁이든 파월 용사들은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 국가를 위한 대의에서 파병에 임했다. 하지만 jtbc와 구수정은 32만8천명의 파월 전우들을 아무런 죄가 없는 양민들을 학살한 무자비한 학살자, 보복성 살인자로 일반화했다. 이는 파월 전우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다.

다시 한번 엄중히 경고한다. 구수정과 jtbc는 파월 용사들에게 진심을 담은 사과를 해야 한다. 당신들의 일방적 주장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는 32만 파월 장병들과 수백만의 가족들의 다시 한번 되돌아보길 바란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생계형 매국노 구수정 - JTBC 차이나는

클래스 월남 파병 한국군 음해 영상.. .  

(구수정 (2018.8/1)

 @아래글은 jtbc 차이나는 클래스를 보시고 노기를 참지                             못하시는 분들께 제가 조선일보 토론마당에 투고한 내용을                          기고하오니 일독을 당부 드립니다.


주월한국군을 폄훼하는 세력들의 획책과 진의는 무엇인가?
 
지난 81일 민영방송인 jtbc의 소위 차이나는 클래스라는
프로그램에서 월남전쟁을 아십니까題下에 방송된 내용
중에 주월한국군에 대한 양민학살과 부녀자강간이라는 이름
만으로도 끔찍한 내용이 구수정이란 여인이 출연하여 방영된
바가 있다. 이것이 방송이라는 매체를 타고 전국에 방영된데
대하여 파월한국군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유감과 함께 제목
과 같이 실상을 반박하는 한편 그 사악한 진의를 살펴보고자
한다.
 
구수정이란 이 말썽많은 중년여인이 무슨 학자라며 월남의
곳곳을 들쑤시고 파헤치며 드러내고자 하는 所爲 주월한국
군의 만행이라는 실체는 과연 무엇이며 무슨 까닭으로 이런
짓을 하는지 그해괴한 행태를 두고 좌시만 할 수 없어 컴 앞
에 앉았다. 파월 당사자로서 이여인이 어디서 나서 무엇을 먹
고 컷는지 그 대수롭지 잖은 일은 관심없으나 하고 다니는 짓
이 가당찮고 너무도 명분이 없으니 이를 엄히 나무라고 조신
치 못한 행위를 꾸짓고자 함이 이글을 쓰는 所以
잡담제하고 원래 전쟁이라는 것이 사람을 죽이는 일을 목적
으로 벌이는 그야말로 살육과 아비규환이 난무하는 생지옥을
만드는 일이다
.
그래서 인간을 인간으로서의 이성을 잃게하고 잔혹의 극치라
할 극한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몰아 넣는 야만적 살인현장이
전쟁터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살고 상대의 희생이 클수록
승자의 몫이 커지는 것이 또한 전쟁이다. 이 무질서속에서
정의를 찾고 이가운데 인권을 운운하며 이 이무질서 속에서
법질서를 기대한다는 것은 애시당초 언어도단이다 못해 정신
나간 짓으로 단정하고자 한다.
 
물론 전쟁가운데에도 전쟁 당사자간에 지켜야 할 약속이 있
긴 하지만 그러나 이는 그저 상징적으로 존재하는 인간적 양
심이고 막상 처절한 교전이 벌어지는 상황을 맞다보면 인간
의 이성이 옳게 작동할 수가 없으니 평소 벌레하나 못 죽이던
순동이도 야수로 변하는 것이 전쟁터에서 총질하는 군인이
.
 
이구수정 여자가 제딴에는 사뭇 인도적이고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 모양인데 여기서 과연 저가 딛고 서는 희생양이떤 대상이며 여하한 존재인가를 우선 생각해야 한다. 구수정이 민변이라는 측과 한무리가 되어 벌인 소위시민평화법정
에서 학살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월남민을 대신하여 화살을 겨
눈 것은 바로 대한민국이며 정작 그 독이 묻은 화살촉이 박
힐 대상이 대한민국의 월남전참전자임을 분명히 알고도 이들
을 겨냥하여 이 亡種이라 할 가 작정하고 벌인 妄動이 저
망녕된 짓거리이다
  
결국 이여자의 눈에는 조국도 없고 국민의 뜻에 따라 파병한
전쟁영웅도 없이 오로지 눈앞에 보이는 名利만이 있었으니
스스로가 벌이는 짓을 정의로 포장하고 의로 가장한 생계형
매국노들이 벌이는 작태에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의 심기가
너무도 불편하다. 더구나 전쟁이란 발발하는 까닭이 다르고
그 양상과 상황이 다르니 만치 월남전이라는 특수성으로 말
미암아 받게되는 참전자의 오해의 소지가 크고 허다 할 수밖
에 없다는 사실을 몰이해하는 자들에게 월남전의 모습을 여
기서 다시 설명하려니 신물이나고 진부하기가 그지 없지만
상황이 상황이니 만치 또다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을
일이다.
 
대개의 전쟁이란 것이 피아가 분명하고 적군과 아군의 구분
이 명확하며 착용한 군복과 군장만으로도 적과 아군이 가려
지는 것이 戰場이다. 또한 뺏고자 하는 땅과 지키고자 하는
영토가 뚜렸한 것이 전선이나 이두가지가 절대 애매하고 모호한 것이 월남전이다.

학살로 회자되는 양민을 비롯하여 남월남측의 베트남 정규군
그리고 월남민병대며, 북월남측의 베트콩(Vietcong)이라는


쉽게 설명하여 남베트남내에 활약하는 빨갱이(공산주의자)


그리고 북베트남의 월맹정규군등 이 모두 성격이 다른 집단


들이 뒤섞여 밤낮으로 신분이 바뀌는 것이 이들의 맨모습이


며 정체다. 서로의 관계가 적도 아군도 없이 소위 거래와 편


의와 조건에 의하여 변신하는 바 월남전쟁은 상대의 영토나


 땅뺏기 전쟁이 아닌 서로가 상대의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전쟁이니 우리로선 참으로 요령부득이면서 이해가 불가한


전쟁이다.
 
좀더 전쟁의 성격을 설명하자면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남측의


 자유월남정부와 북측의 공산월맹정권간의 이념의 싸움이며


이들의 뒷배를 봐주는 미국과 중국 및 구소련의 대리전이 두


진영의 다툼이 였다. 이는 곧 민주와 공산의 대결이나 월남인


으로서는 이전쟁에서 절실하게 민주편을 들어야 할 까닭 없


는가 하면 공산화가 된들 섭섭할 것이 없는 것이 이들의 입장


이다. 우리처럼 공산당의 남침으로 말미암아 수백만이 죽고


말 못할 고초를 겪은 극단의 피해를 당하지 않은 사람들이니


만치 공산당이라면 치를 떠는 우리의 증오와 저들이 가지는


공산당의 이미지는 천양지차가 아닐 수 없다. 이것이 월남전


이 전선없는 전쟁이 된 까닭이며 뚜렸한 신분을 가려내기 힘


든 원인이기도 하다.
 
이토록 장황하게 설명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월남전이므로 설


령 전쟁중에 소수의 양민이 죽었다 한들 당시의 상황하에서


일견 양민으로 보이나 한국군의 판단으로서는 적과 내통한


이적행위를 한 혐의가 짙거나 실제 그런 행위가 발각되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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