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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중앙회 홍보부
작성일 2018-08-10 (금)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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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실상을 증언 해주실 전우님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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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제목:파월 전우들을 폄훼한 구수정과 JTBC를 규탄한다.(펌) (2018-08-10 04:15)


*아래

♡지난 8월 1일 jtbc에서 방송된 ‘차이나는 클라스 – 구수정편’을 보고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구수정은 한-베 평화재단 이사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베트남평화 의료연대 등의 단체들과 함께 파월 한국군을 음해하는 주장을 일방적으로 펼쳐왔다. 구수정 본인은 객관적인 근거에 따른 주장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는 전쟁에서 승리한 베트남 공산당의 시각과 논리일 뿐이다.

하지만 jtbc는 이런 편향적인 좌파적 시각을 가진 구수정의 일방적 주장을 강연이라는 틀로 빙자해 파월 전우들과 시청자들을 농락했다. 공공재인 전파를 이런 거짓 주장에 활용해도 되는 것인가?


■ 좌파 편향적 jtbc 보도를 규탄한다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는 구수정이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미리 접하고 방송 직전인 7월 31일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명의로 방송중단을 요청하는 보내는 한편, 손석희 사장을 면담해 월남참전전우들의 의지와 방송중단을 협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jtbc는 구수정의 일방적인 주장을 방영함으로써 파월 용사 32만 전우들의 명예와 공적을 모독했다. 월남참전전우들의 한 목소리는 외면한 채 좌파적인 시각에서의 베트남 전쟁의 참상만 전달한 것이다.



이는 jtbc의 좌파 편향적인 특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이미 Jtbc는 2014년 다이빙벨 관련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의 일방적인 인터뷰를 내 보수 정권을 의도적으로 흠집내는 시도를 하다가 중징계를 받았다. 2016년에는 미 국방부가 서울 용산 주한미군기지 실험실에서 지카바이러스 실험을 추진 중이라는 오보를 냄으로써, 교묘히 국민들에게 주한 미군에 대한 반감을 갖게 했다. 게다가 좌파 연예인인 김제동을 토크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쓰고 있다.

■ 월남 파병이 돈 때문이라는 비하는 좌파적 시각이다.

월남 파병을 비하하는 구수정의 주장은 본인이 좌파라는 방증이다. 한국이 경제적 대가를 위해 민족해방전쟁의 성격인 월남 내전에 개입했다, 미국의 용병 형태로 파병됐다는 주장은 전형적인 좌파들의 주장이기 대문이다.

당시 한국이 월남 파병을 결정해 먼저 제의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의 분단 상황, 안보 상황이었다. 베트남 전투 병력이 부족해진 미국은 주한미군 중 일부를 파병하려고 했고, 재정상 압박은 한국에 공여하던 원조를 삭감하자는 여론으로 이어졌다. 미국의 원조와 군대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한국은 월남 파병이라는 힘든 결정을 내린 것이다.

■ 구수정은 베트남 공산주의자 시각을 그대로 전하는 전도사일 뿐이다

구수정은 베트남 전쟁 참상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남베트남에서 남조선 군대의 죄악’이라는 문건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이 자료는 1980년대 베트남 정치국 전쟁범죄조사위원회에서 작성된 것이다. 즉, 전쟁에서 승리한 베트남 공산주의자들의 시각에서 작성됐다는 것이다.


속칭 베트콩들이 벌였던 비인간적인 행태들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파병된 군인들이 양민 학살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온전히 베트남 공산주의자들의 시각이 아닌가?


■ 대한민국 전투부대가 투입되고 양민 학살 피바람? 제정신인가?

구수정은 양민 학살이라는 ‘피바람’이 대한민국 전투부대가 파병하면서부터 시작됐다고 단정하고 있다. 이미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전쟁 중이었음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한국군이 양민학살의 주범이라는 식의 논리를 전개했다.

구수정은 한국군 증오비를 마치 그 근거처럼 언급했지만, 그 증오비는 전쟁의 승자인 베트남 공산주의자들이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 국적인 구수정은 베트남 공산주의자들의 논리를 받드는 것인가? 오히려 전쟁 승리의 성취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산주의자의 고도 전략이라고 볼 수는 없는가?

목숨을 걸고 싸운 파병 전우들을 왜 이렇게 비하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 전쟁통에서 살아온 가족을 기쁘게 반기지 않아야 했나?

전쟁이 끝난 후 파월 장병의 귀국을 환영하는 모습이 이상하다는 주장은 오히려 구수정과 방송 패널들이 생명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인지 의심하게 만든다. 역지사지(易地思之)해보라.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이들을 반길 때 환호해야 하는게 이상한가? 사랑하는 형제, 자식이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왔을 때 가족들의 마음을 상상이나 해 보았는가?

■ 당시 국가별 GDP도 고려하지 않은 파월장병 보수 비교는 웬말인가

1960년대 대한민국은 세계 최빈국에 속해있었다. 당시 GDP를 보면 같은 아시아 국가들인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보다 훨씬 더 가난했다.

당시 대한민국의 1인당 GDP는 106달러에 불과했다. 반면 베트남은 130달러, 필리핀은 189달러, 태국은 220달러였다.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우리 파월 장병들의 보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낮았다고 폄훼하는 것이 과연 객관적인 분석인가?

■ jtbc와 구수정은 파월 전우들과 가족들에게 즉각 사과하라.

베트남 전쟁이 이념전쟁이든, 어떤 명분의 전쟁이든 파월 용사들은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 국가를 위한 대의에서 파병에 임했다. 하지만 jtbc와 구수정은 32만8천명의 파월 전우들을 아무런 죄가 없는 양민들을 학살한 무자비한 학살자, 보복성 살인자로 일반화했다. 이는 파월 전우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다.

다시 한번 엄중히 경고한다. 구수정과 jtbc는 파월 용사들에게 진심을 담은 사과를 해야 한다. 당신들의 일방적 주장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는 32만 파월 장병들과 수백만의 가족들의 다시 한번 되돌아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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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매국노 구수정 - JTBC 차이나는

클래스 월남 파병 한국군 음해 영상.. .  

(구수정 (20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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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실상을 증언 해주실 전우님을 찾습니다.

 
지난 81일 방영한  jtbc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의 베트남전쟁을 아십니까?


에서 방송한 구수정이 주장한 "파월한국군의 월남양민학살" 방송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는 이같은 구수정의 주장을 해명하고 반박하여 실추된 파월한국군의 명예를 회복하고자 다음과 같이 작전현장에 있었던 생존증언자를 찾고자 하오니 당시의 상황을 증언해 주실 전우께서는 당 중앙회나 각 시도지부 지회에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음
1.196612월 빈호아 마을에서 430명의 양민을 학살했다는 주장에 대하여 이를 증언할 전우님.


2.1968114일 퐁니 퐁넛 마을 학살중 처녀의 가슴을 도려내고 어린생명의 목숨을 앗았다는 무자비한 음해에 대하여 이를 해명하고 반박하실 전우님.


3.1968124일 하미마을 구정공세를 즈음하여 한국군이 쌀배급을 미끼로 양민을 모은후에 무차별 학살했다는 실체에 대하여 이를 해명하고 증언하실 전우님.
    
많은 협조 바라며 폭염에 전우님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89

 
연락처 ; 1. 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
                전화 ; 02-412-7445~6
                팩스 ; 02-412-7462
                    전자우편(E-Mail): 안보/홍보국장 a501732b@hanmail.net
         2. 각 시도지부 지회사무실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중앙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00   08.09                   
이 문제는 우리들 모든 파월 전우들에 명예가 걸려있는 중대한 일인것입니다 .
참전자 싸이트에 접하지 않고있는 전우들일지라도 이해가 가도록 전달들을 하셔서
그당시 상황들을 올바르게 증언할수 있도록 우리모든 전우들은 협조를 아끼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
이 후에도 전과같이 대처 방안을 세우지 못하고 어영부영 또다시 세월만 흘려 보낸다면
머잖아 천추에 한을 남길 역사에 죄인으로 기록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박00    08.09                   
꼭 그분들을 모셔와야합니다.
지금 상황으로는 그분들과함께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취해야 할때이고요
제 생각으로는 전국 지회를 통하고 지회로 하달해서 컴을 모르는분들이라
생각하시길 바라며..어느정도의 현상금을 걸으셔도 무방하다 하겠지요
그 자금은 중앙회에서 모금을 하든가  해서 꼭 이루어야할 문제이고.
참전자들에 명예와 더 깊이 말하자면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권00    08.09                     
중앙회 안보/홍보부 수고가 많아요,
인터넷 홈을 통해서는  정보를 얻기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국 지부 지회 가입된 명단을 해당 년도별  취합해서(해병대)
의무적으로 중앙회 공지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있든 없든 전국 등록된 모든 지회에 꼭 알려야 하고  지회는 의무적으로 여부를 불문  중앙회 통보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그리고 통보된 명단이 입수 되면 국가보훈처 홈-나라사랑-인물찿기에 들어가 사실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0      08.09                    
보훈처에 등록된 청룡부대 해당년도에 참전한 전우 명단을 확보해서 각개전투하는 방법도 연구해 보시면 어떨까요?
서00    08.09                    
이문제가  불거진  예전부터  해당 청룡부대  직, 간접  작전  참전 전우들은  물론  해병대 차원에서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진작부터  본  싸이트에  어필을  했것만  다들  구경만  하다가  뒤늦게들  난리법석인데  책임유무를 떠나  중앙회  해당 부서의  관리 시스템의  맹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단면 입니다

이제라도  보훈처  싸이트에    해당  기간에  복무한  대상자를  전수  조회를 해보시고  대상자가 축출되면  미가입이나  사망유고  등을  감안 하셔서  개인별  우송과 함께  해당 명단을  전국 지회로  보내  지부나,  축척된  지회  보유자료등과  대비 해보면  해당  전우들을  찾는데  도움이  되리라    사료  됨니다

(*중앙회 홍보부 08.09 )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8-10 16:47
한겨레21은 이름도 없는 베트남 유학생 구수정이가 쓴 가공 소설을 진실인양 보도하면서
주월한국군 전체를 "아! 몸서리쳐지는 한국군"이라고 매도했습니다.
이와 같이 허무맹랑한 악의적 소설에 강정구, 한홍구, 고경태기자가 매달려 거짓말을 더욱 부풀렸습니다.
파월장병들은 이 한 여인의 말장난에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월남참전 용사의 가족들은 가장의 파월 경력을 남에게 숨기며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왔습니다.
구수정년은 "월남전"을 "민족해방전쟁"이라고 정의했고, 미군, 한국군 ,월남군 그리고 다른 6개 참전국들을 반역세력으로 몰았습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8-10 17:00
구수정 패거리들은 이 말을 귀담아 들어라!

만일 파월 한국군이 구수정 주장대로, 월남전쟁 시기 남 월남의 무고한 민간인 9천명이상을 학살한 범죄를 저질렀다면 50여년이 지난 현재, 구수정 등의 음해 세력들이 한국군 불법 문제를 제기하기 훨씬 이전에 벌써, 세기적 희대의 이 엄청난 학살사건은 나약한 민족이 아닌 남 월남 정부와 그 국민, 그리고 자유월남(남 월남)을 지원하고 지지하던 월남전쟁 당시의 세계적 유력언론들과 국제 인권 시민 단체들에 의해 경쟁적으로 한국군 만행이 세상에서 난도질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한국은 국제전범국가로 낙인찍히는 정치 외교적 수모를 이미 당했을 뿐 아니라, 냉엄한 국제사회의 따돌림과 비협조로 오늘과 같은 경제발전은커녕, 그때 그 한국군 학살의 치욕적 기록과 언론보도 자료들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남아, 야만적 참전역사를 가진 더러운 민족이라는 비웃음과 냉대로 인해, 한국인 누구나 세계 속에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것이다.
한국인들이 지금 이렇게 잘 살면서, 얼굴을 떳떳이 들고 세계 구석구석에서 왕따를 안 당하고 대접을 받는다면, 파월 참전자들은 월남 전쟁 시기 남월남의 무고한 민간인(양민)을 학살한 사실이 전혀 없다는 것이 된다.
운영자 https://www.youtube.com/watch?v=mtKVQCy67Xo 8/19 12:57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8-20 05:50
김00  08.19
위 본문을 살피면서 두가지를 생각 합니다.

첫째.  '학살'의 적용 범위 입니다.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은 런던에 무차별 공습과 포격을 가 합니다.
많은 민간인이 죽어 간 영국은 전후에 '학살'을 당 했다고 주장하거나 배상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미국은 일본에 '원자폭탄 투하'로 수 많은 민간인의 생명을 죽였습니다.
그러나 그 행위를 '학살'을 했다고 말 하거나 쓴 글을 보지 못 했습니다.
유일하게 전 인류와 국가가 공통적으로 '학살'을 규탄하고 비난하는 행위는 '나치의 유대인 수용소' 입니다.
지금 전개되는 중동전의 포격과 공습과 전투지역에서 발생하는 민간인의 피해에도 '학살' 이라고 표현 안 합니다.
심지어 자살폭탄의 엄청난 민간인 사망에도 어느 누구도 '학살' 이라고 말 안 합니다.
특히 정규전이 아닌 게리라 전에서 그 지역에서 발생된 무고한 희생은 행동과 환경이 제약된 상태에서 발생한 불행한 결과임을 위 예시를 통하여 가름 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치른 전투를 가지고 악의적인 모함과 비하를 하는 구수정과 그 일당의 억지 주장은 사실과 정황을 무시한 개인의 이익과 영합을 위한 처사임을 부인하지 못 합니다.

둘째. 윗 글에서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글에 거명되는 두명의 전우
소대장 최 ㅇ 언 과
중대장 김 ㅇ 현 에게 당시의 작전 상항 증언을 토대로 구수정과 그 일당에게 법적인 대항을 준비 합니다.
중앙회는 위 두 전우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여 중앙회 차원으로 지원과 협조를 구 하시기 바랍니다.
'학살'.  논리적으로 설명과 설득이 불가 합니다.
이제는 법률적으로 주장을 막아야 됩니다.
법적으로 제재가 가능합니다.
당시 참전 후 귀국하여 사망하신 전우님은 '사자 명예훼손'으로 후손이 제소가 가능 합니다.
중앙회는 윗 글을 토대로 두분의 증언과 연관된 전우들의 진술 수집에 만전을 기 하시기 바랍니다.
윗 글 적절한 시기에 올림을 감사 합니다.

권00  08.19
김00 전우님 , 옳은 말씀입니다. 보다 큰틀에서  일당들의 억지 주장을  끈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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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운영자
2018-08-20 05:54
송00  08.19
정상적인 대한민국국민이라면 이처럼 잘살게 만들어준 참전용사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런짓을 하고 다닌다는 것은 사상을 의심받는 행동이라고 밖에는 더이상의 해석이 되지않는실상임니다
즉자유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없는 무리들이라고 생각해도 아무런 하자가 없는 미물들이라고 말해도 됩니다
권00 전우님 혜산진 10중대의 명예로운 전우님입니다  항상건강주의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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