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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11-10 (토)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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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일반
추천: 0  조회: 38       
IP: 59.xxx.231
-「턴투워드부산」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개최 -(보훈처편)
 @,11월 11일 11시, 세계가 부산을 향해 하나 되다
  
. 11일(일) 오전 11시 부산유엔기념공원 상징구역에서 국제추모식 거행
. 유엔참전용사 및 유가족, 참전국 외교사절 등 1,000여 명 참석 
. 11월 11일 11시 세계가 부산유엔기념공원을 향해 1분간 추모 묵념 실시 
. 유엔참전용사 유족 재방한 및 추모 평화음악회(12일) 등 계기 행사 개최

□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소중한 생명을 바친 유엔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한 국제추모식이 11일 부산에서 열린다.


□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9일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가 있는 부산유엔기념공원에서 ‘부산을 향해, 하나 되는 순간(Moment to Be One, Turn Toward Busan)’이라는 주제로 「턴투워드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 이날 추모식은 국내외 6.25참전용사와 유가족,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국 국기 입장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1분간 묵념, 영상물 상영, 헌화, 인사말씀, 추모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 특히, 11시 정각 부산시 전역에 추모 사이렌이 울리면 1분간 묵념을 통해 유엔군 전사자를 추모하게 되며, 이때 장병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예포 19발을 발사한다.


  ○ 총 2막으로 구성된 기념공연의 제1막 “Remembrance(기억)”는 최연소 유엔군 전사자인 도운트(J.P. Daunt) 이병(17세에 연천전투에서 전사)의 사연을 소개하고, 전사 당시 나이 또래인 한국 고등학생이 감사편지를 낭독한다.
     - 편지낭독자는 포항제철고 2학년 배정훈(17세) 군으로, 2017년도 ‘유엔 참전용사에게 감사편지 쓰기 대회’(H2O품앗이 운동본부 주관) 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엔기념공원에는 도운트  이병의 이름을 딴 ‘도운트 수로(水路)’도 설치돼 있어 최연소 전사자인 그를 추모하고 있다.

  ○ 기념공연 제2막 대합창은 뮤지컬배우 소냐와 부산남구소년소녀합창단, 국군 성악병들이 전쟁 고통이 없는 더 나은 세상을 기원하며 “Heal the World”(마이클 잭슨 원곡)를 참가자들과 함께 부를 예정이다.

  ○ 올해 추모식에는 조지 퓨리 캐나다 상원의장과 연아 마틴 상원의원 등 캐나다 상원의원단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지 퓨리 상원의장은 이날 추모식에서 참전국을 대표해 추모사를 낭독한다.


□ 한편, 이번 국제추모식을 맞아 다양한 계기행사도 준비됐다.

  ○ 국가보훈처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16개국 유엔참전용사 유가족 110여 명을 초청, 이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또, 12일 오후 8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는 유엔참전용사 추모를 위해 유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는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들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유엔참전용사들을 추모하는 ‘1분 묵념’의 시간이다. 세계에서 단 한 곳뿐인 유엔묘지가 있는 부산유엔기념공원을 향한 묵념에 많은 국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름아이콘 배영호
2018-11-10 01:59
자유게시판 11월01일자에 이한구님의 올리신 게시물을 읽고 기분 좋아 글 올립니다.

 권묘안 전우가 노병의 분노가 새로운 시도로 아름다움을 주려고 준비 한다는 노고

부평구지회 지회장 권묘안은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곁에서 늘 생각합니다.

조금 더 참을 줄 아는 사람이며 모든 일을 쉽사리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용기와 함께

자신감이 용솟음치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삶을 사는 월참 부평구 지회장인줄 압니다.

 이런 사람이 월남전 영화를 제작의 꿈을 꾸고 계시다니 우리 전우로서는 감동과 감탄사

그 자체입니다 일의 성취는 철저히 준비하는 자의 몫이라고 했던가요.

혹시 있을지도 모를 만일의 사태까지 대비하는 완벽한 준비성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물론 중앙회의 합의와 적극적인 협조 없이는 불가하다고 생각 합니다만 중앙회에서는

대환영하지 않을까요. 현제 시나리오가 완성단계에 있고 완성되는 데로 중앙회와 전국

 월참전우들 중 관심있는 전우들을 영화감독과 작가를 회동 심리를 1~3회에 걸처 확인 한 후

작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영화를 통해서 참전용사들에 분노와 명예를 실추 시키는

구수정의 월남전에서 양민학살이라는 구태의 발언 바이러스 같은 전염을 치유하며 소멸시키고

재발하지 않게 하며 조금이나마 전우들에게 위안이 되는 영화였으면 합니다.

  거기에 담긴 피가 끓는 젊은 청년들의 삶의 인생곡선을 전쟁터에서 흥미있게 재해석할 월남전참전의

실전를 체험하게 되였으면 하며, 가능한 젊은 층이 많이 참여해서 함께 그 시대를 관통하며 느끼고

깨달아가는 과정들을 허심탄회하게 공감하고 소통하는 영화를 만들어서 청소년들에게는 특별할인을

제공하였으면 합니다. (다만, 특별할인 제공의 기준은 고등학생 이하) 빠른 시일내에 회동 장소와

일자를 중앙홈피 자유게시판에 게시물을 올리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그 꿈이 허황되고 불가능한 일인 것처럼 보여지지 않고 부평구지회장 권묘안의 꿈의

성취였으면 좋겠습니다. 부평구지회장 권묘안 홧팅~!

전우님들~ 날마다 좋은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배영호
2018-11-10 02:09
(원주뉴스)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인천과 경기서부지역 보훈가족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 6번째 보훈병원인 인천보훈병원을 개원했다고 7일 밝혔다.

개원식에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과 양봉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박남춘 인천시장, 윤상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보훈병원은 인천과 경기서부지역 25만 보훈가족들의 큰 기대 속에 지난 2015년부터 건립사업을 추진, 올해 6월 건립이 완료돼 8월부터 시범진료를 개시했다.
 
인천보훈병원 지하 1층, 지상 7층(대지 2만8,680㎡, 연면적 1만1,050㎡) 130개 병상 규모로 건립됐다.

인천보훈병원은 8개 진료과를 시범운영 한가운데 국가유공자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과 외래진료를 중심으로 15개 진료과를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범진료 기간 동안 제기된 문제와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시설 등에 대한 보완을 마무리했으며 중앙보훈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김영찬 인천보훈병원 원장은 "이번에 개원된 인천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부족한 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동시에 중앙보훈병원과의 진료연계 협력 등을 통해 서비스 수준과 보훈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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