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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11-30 (금)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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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59.xxx.231
민변의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정보공개요청보도에 대하여-(중앙회편)

 

*민변의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정보공개 요청

 
@,민변의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테스크포스가 중앙정
보부(옛 국정원 전신)가 참전군이 3명을 상대로 1968
2월 베트남의 퐁니마을에서 발생한 민간인 학살에 대하
여 조사한 내용을 밝히라는 정보공개를 요청했고,

노동당 및 양심적병역거부자 모임관계자들이 한국군 베트남 빈호아마을 학살 50주기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군은 베트남 민간인 학살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주장에 대하여 파월자의 한사람으로서 분개를 금치 못하며 이같은 짓을 벌이는 저들의 정체부터 밝혀야 한다고 본다.

소위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이란 무리의 그야말로 양심을 묻고 싶다.
 
저들의 양심이라는 것이 어떤 종류의 양심인지는 모르나 이겨울 엄동설한에 극한의 추위속에서도 자기 또래의 젊은이가 국토를 지키기 위하여 학업을 중단하고, 하던 생업을 미뤄놓고는 북의 위험을 경계하는데 저들은 뒤로 빠져서 하는 짓이 파월이란 거대한 역사에 흠집을 내고 국위를 손상하고 있는 이 행태야 말로 그것이 양심인지를 묻고자 한다.

적어도 사람으로 태어나 살인마가 아닌 다음에야 상대의 피를 보고 싶은 인간은 없다.
 
 저들 특정 종교만 양심이 있는가 말이다. 이러한 불평등한 사실을 인정하는 이나라의 사법인의 자세를 나무라기는 이 나라는 온갖 분야가 너무도 망가져 있다.
 
 오죽했으면 대법관이 화염병을 맞는 불상사가 있어났겠는가 말이다. 투척자는 구속되었지만 대부분의 국민 정서는 던진자 보다 맞은 편의 문제를 좀 더 심각히 여김을 국가는 알아야 한다.

이들 양심없는 양심적병역거부자들에게 일갈 하거니와 이같이 局地에서 행해졌다는 소위 학살을 문제삼을 일이 아니라 이시간도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무자비한 살상에 대하여 적어도 제대로 된 믿음을 가진자들이라면 하늘을 우럴어 이같은 일이 없기를 기도하고 비는 자세야 말로 진정한 양심적 신앙인일 것이다.
 

또한 이들과 합세한 노동당은 듣기만 해도 소름이 돋는 이른바 북조선노동당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나 하필 이같은 당명을 택한 단체가 어떠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가 궁금하여 저들의 홈피에 들어가 봤더니 단적으로 다음과 같은 논조를 벌이는 것 하나로도 이당의 노선을 짐작케 한다.

前略- 더군다나 이번에 문제 삼은 삭간몰 미사일 기지는 단거리 미사일 기지라고 한다. 비핵화를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지금 단거리 미사일 기지를 신고하지 않았다는 것을 문제 삼는 뉴욕타임스의 기사는 모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부정확한 사실을 근거로 바람몰이를 하는 전형적인 가짜뉴스에 불과하다.
 
 CSIS의 보고서는 기본적인 팩트에서 신뢰성이 떨어지는 저질 보고서에 불과하다. 또한 이를 근거로 북에서 거대한 사기극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하는 뉴욕타임스의 보도행태는 독자들의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든다. 북한은 자신이 운용하는 미사일 기지에 대해 그 어떤 국가나 국제기구에 보고할 의무를 지고 있지 않다.
 
현재 북미 간에 진행되는 한반도 비핵화 협상에서도 장거리 미사일 시설에 대한 신고 자체가 협상의 대상으로 논의되고 있을 뿐이다. --後略

- 그렇다면 이당이 다루고 있는 사실은 미사일 시비에 있어서 그것이 단거리 미사일이냐 장거리 미사일이냐가 문제니 만치 북이 운용하는 미사일기지에 대하여 어떤 국가나 국제기구에 보고할 의무가 없다며 마치 북한의 매체나 대변인 같은 주장을 싣고 있다.
 
 현금 대한민국의 핵위협은 그것이 멀리 날아가는 것이든 짧은 것이든 양진영이 경계를 맞댄 상황에서 위협의 廣狹大小를 구분하는 짓이 당키나 한 말인가.

비록 CSIS나 뉴욕타임의 보도가 팩트와 다르다 하더라도 그 다른 사실만 바로 잡자는 입장은 가능하나 신뢰할 수 없는 보도가 목적하는 바 저의가 있다는 주관적 주장은 위험한 추정이며 매체 당사자에게 욕된 자세다.
 
 이로써 이당은 대한민국의 월남전참전자들과 같이 할 집단이 못됨을 선언하는 바이다.

이같은 어처구니 없는 사실이 회자될 때 마다 파월자의 한사람으로서 우선 이국민이 월남전에 대하여 너무도 인식이 부족한 것이 한스럽다.
 
월남전쟁을 한국전으로 오버랩 시키고 월남전쟁에 한국전을 떠올려서는 월남전을 도져히 이해 할 수가 없다.
 
 한국전은 彼我의 구분이 너무도 확실하고 형성된 전선의 공방역시 취하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의 구별이 선명한 싸움이였다.

그러나 월남전은 너와 내가 없으니 한식구가 같은 밥상의 밥을 먹고는 각자 가는 곳이 다르다.
 
 말하자면 월맹정규군, 베트콩, 월남정규군,월남민병대등으로 뒤섞여 한 식구들간에도 소속된 각자의 신분이 다른 나라가 베트남이다.
 
 베트남 전쟁이 미국이 조작했다는 통킹만 사건 당시의 미쏘간의 대리전쟁은 세월이 흘러 소련이 붕괴되고 이념이 시들해진 이후 베트남 전쟁을 엄밀히 분석하자면 북베트남과 남베트남의 전쟁이 아니라 베트남 사람들과 미국을 비롯한 연합군이 싸운 전쟁으로 봐야 옳다.
 
 말하자면 월남에서 한국군이 월남양민을 학살했다 하나 엄밀하게 말하면 월남에 양민은 없었다가 정답이다.

저들 북베트남이 남베트남을 적화통일한 지금 저들 민족끼리 이념이나 기타 갈등이 없이 잘 살고 있는 것이 그것을 설명하는 극명한 증거다.
 
 당시 남월남의 수도였던 사이공의 발밑까지 베트콩이 파놓은 굴이 연결된 사실을 미루어 보자매 월남민 모두가 성분이나 신분의 구별없이 협조내지는 동조가 없었다면 적진 깊숙이 이같은 땅굴이 존재했겠는가 말이다.
 
 수시로 신변이 변하니 때론 남월남에 동조하다 상황에 따라 북의 편을 들어야
 
 하는 변신은 결국 미국과 그들의 연합군에 대하여 월남민 전체가 싸운 싸움으로 봐야 옳으니 만일에 양민이 죽임을 당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우방에 여하한적대행위를 한 결과인가를 따져봐야 하는 것이 우선 순서다.

비록 당시 국가기관이 주월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조사한 자료로 남은 것이 있다 하더라도 이사실의 진위를 가리고 팩트를  신뢰하기 위하여는 세월을 뛰어넘는 증거가 필요 하거니와 국가가 그러한 일이 없다고 부인하는 데도 굳이 이를 내놓으라고 생떼를 쓰는 수작은 이들이 우리와 한핏줄을 지닌 동족인가를 의심케 한다. 


저들이 저러고도 위안부와 강제노역을 부인하는 일본의 아베나 인간지옥의 김정은을 향해서 입을 닫고 있으니 저들에게 정의나 도의는 찾을 길이 없는 비겁한자 들이다.


파월의  세월이 반세기가 넘은 지금 그것도 전쟁을 한 나라가 우리와 겨루었던 세력에 의하여 통일된 이싯점에서 아무것도 찾아낼 길도 진실에 대한 소명을 받을 대상도 없어지고 말았다.
 
 저들의 모든 것이 허구이고 모든 사실이 날조이니 그저 제이름 내고 저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지 하등의 진정성이라고는 없다.

더구나 위와 같은 단체 뿐만이 아니라 구수정이 같은 생계형 매국노에 의하여 파월이 폄하 폄훼되는 안타까운 현실 앞에 늙어가는 파월자의 가슴은 무너져 내린다.
   *(허 0 1 12:47 )
 
송00 1 
양심없는 젊은 백성이 대한민국의 명령에 의하여 파월을 해서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고 왔는데 양심만 있고 의무는 없는 자들이정말 멍멍이 소리를 내는것은 죽일놈들의 행진이라고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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