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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1-06 (일) 20:40
홈페이지 http://vetkor.com
분 류 일반
추천: 0  조회: 116       
IP: 59.xxx.231
♡기해벽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홍보부-(중앙회편)

새해를 맞아 현충원을 참배하고 단배식을 시작으로 새해 첫업무를 시작합니다.

우선 새해를 맞은 전우 모든분이 행운의 돼지해에 어울리는 건강과 복을 받으시길 빌어마지 않습니다.



새해 벽두에 홍보자로서 한 말씀 여쭙자매,

홍보부가 하는 일이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일 말고도 잡다한 업무가 있습니다만 단체의 얼굴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일이란 것이 그 잘 잘못이 전우와 독자 앞에 금방 드러나는 일이고 때로는 전우간 감정을 유발 하는 기복이 심한 내용을 다루어야 하는 바 중립이란 자세를 견지하기가 쉽잖으니 막말로 잘해야 본전이라서 이래저래 뜨거운 감자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세상 모든 일에 순리가 있고 이를 거스는 일을 역리라 해서 이같은 불이치를 따르지 않는 가르침을 中庸에서 배워야 하니 중이란 인간본성의 감정을 나타내지 않는 정지상태의 내면을 의미하며화는 이미 촉발된 감정을 달래고 조절하고자 하는 의미하니얹짢은 일을 보고서 드러나는 감정을 다스리는 수양을 이로써 닦아야 마땅하나 홍보자의 인격이 거기에 미치지 못함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해서 홈피에 정초부터 警告란 歲時의 정서에 어울리지 않는 표현을 썼다가 지적을 받은 사실에 얼굴이 붉어지지 않을 수가 없다원래 시장원리라는 것이 있어 다소 못마땅한 내용이 게재되었다 하더라도 이것이 스스로가 지탱할 힘과 견딜 이유를 잃었을 때 스스로 도태 되리라 믿고 다소 방임한 경우도 이었으나 문제의 게시물을 두고 많은 이가 지탄을 퍼부어도 꿋꿋이 자리 보전을 하고 있으니 이를 눈꼴사납게 여기는 측에게 홍보자는 그 나태함에 대하여 눈총을 피해 갈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 홈페이지는 다양한 삶을 소재로하는 身邊雜記를 비롯하여 우리가 걸어온 참전에 관한 화젯거리와 보훈과 예우에 관한 소리로 채워집니다그중 우리가 이제 칠십고령이고 우리가 받는 예우는 우리를 기준으로 해서 따져 본다면 우리에게 엄연한 채무자인 대한민국은 그채무이행을 미루다 못해 언제 이나라가 당신들에게 돈받아 썼소이까하며 뻔뻔스런 낯을 들고 대드니 억장이 무너지다 못해 발을 굴러도 시원치가 않다. 지난해 이 나라가  참전수당을 동결한 몹쓸 짓을 우리가 앙살로 여겨서 하는 말이다거기다 직접 월남전과 관계가 없는 호주가 참전자에게 몇 백을 주고 어느 나라가 얼마를 준다는 소리는 그렇잖아도 분기가 차오르는 우리의 울화에 불을 지르니 자연 우리의 대우에 관한 주제가 가장 큰 관심거리 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해서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는 모든 대항과 수단을 기울여 봤으나 국가는 아무런 메아리가 없었으니 아무리 방법이 훌륭하다 해도 줄 상대가 움츠리면 그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란 불가능합니다그래서 생각다 못해 중앙회가 국회에 우리의 예우문제를 직접 다루는 정무,법사,국방위원회의 관계자와 협의 한 끝에 실행가능한 것으로 내놓은 것이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포괄적 보상에 관한 입법이란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 관련위원회에 소속된 국회의원을 배출한 지역의 지부 지회장을 중심으로 중앙회가 운영위원 68명 협력위원 320명을 위촉하여 지금 받아 놓은 것이 보상법이란 법안이 의제로 올라오면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이른바 당해위원회의 국회의원으로부터 받은약속장이 데스크에 쌓여 가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앙회와 다른 목소리를 내는 이들을 보면 그간 그럴듯하고 귀가 솔깃한 말들로 전우사회를 혼란과 회유유혹과 허언으로 點綴해왔던 해묵고 그야말로 성사가 불가능한 책 팔고 물건 만들어 판 빌미로 삼았거나문서보관 기간이 만료되어 나도는 문건들을 제방식대로 복사하고 해석해서 이를 내세워 중앙회 단체 내에 또 다른 단체를 만들어 자신들 이름 석자 앞에 그럴듯한 직함을 붙이고자 획책 하는 부정적인 모습을 이제는 홈페이지 관리자로서 좌시 할 수만은 없습니다.



전에도 밝힌바 단체가 하나의 목표하는 바를 위하여 여러 가지 소리를 내는 것은 해결할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을 제시하고 해결하는 열쇠를 찾는데 도움이 되지만 하나의 단체내에 전혀 다른 문제를 내걸어 전우사회를 분열하고 나누는 일은 상호 반목과 질시를 조장하고 악의적인 경쟁의 불씨가 됨은 굳이 되뇌일 필요가 없는 일입니다.



오로지 월참자를 위한 기구는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라는 단체이고 이 단체만이 국가로부터 운영비를 받는 공법단체이므로 욕과 질책을 받는 대상이 되기도 하나 월참사회를 대표하는 여기를 거쳐야 만이 공식적인 대내외 활동을 공인을 받는 다는 사실이 힘을 얻는 이유이며 모든 의견과 주장이 여기로 모아져야 된다는 근거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를 들어 다시금 단호한 의지를 밝히거니와 우리 월참에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하는 게시물이 오늘 자정까지 남아 있다면 욕을 듣더라도 내일중으로 단호히 삭제 배척하겠습니다.

그리고 영구 제적이라는 강수를 둘 작정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의 명운을 가리는 일이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행운의 돼지해 다운 결론이 나기를 빌며 중앙회가 노력하는 결실이 맺어지길 축수합니다.

전우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재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해벽두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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