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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初心
작성일 2009-11-23 (월) 12:25
추천: 0  조회: 1247       
IP: 121.xxx.207
상식선에서 말하라!!
이 의원님의 말씀에 공감을 하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vietnam 참전자라고 해서 이 의원의 말씀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중에 수년동안 구실과 핑게로 일관하는 보훈처의 답변에 "상식선에 서 말씀하시라" 고 일갈 하신것은
진실로 통쾌한 질타였기에 이 글을 올려 격려를 드리려 합니다.

상식이란 보편타당한 그렇게 어렵지 않은 보통사람들의 생각과 뜻을 이루는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삶을 60여년 이상 살다보면 딱히 학교공부를 하지 않았다고 해도 일반적인 삶의 규범을 알게 됩니다.
어렵고 모를것 같은 법들도 일반적인것이라면 그런대로 이해도 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 정도를 그저 상식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가끔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 옳지 않다는 것을 표출할 줄 아는 것으로 살기에 그다지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렇게 상식적으로 이해 하기 힘든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가끔 일어나고 있음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에 보훈처장의 답변들이 그 중에 대표적이기도 합니다 만 어디 그 뿐입니까?
알고 계시겠지만 참전 명예수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국가의 지엄한 명에의하여 죽음이 난무하는 전장에서 살아돌아온  참전자들에게 매달 80,000 원을
지급하는 것을 명예수당이라고 합니다.
그수당이 만 65세 이상인 자에게만 지급되고 있어 또 상식에 어긋나고 있다는 겁니다.
입법당시 국가 재정이 핍박하여 그렇게 궁여지책으로 만들어 졌다면, 당연히 이제 개정안이
나와야 할 것이고, 처음 베트남에 보낼때 연령순으로 차출한 것이 아니라면 왜? 연령에
제한을 두는지 일반적인 상식으론 이해할 수도 없고, 동의할 수도 없는 잘못된 법입니다.
차라리 연령의 제한을 둔다면 그 명목이 "참전 고령자 수당" 리하고 해야 마땅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이처럼 불합리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고 살아온 40년의 세월을 보상해준다는 차원에서 여타 유공자 단체와
형평성을 위해서도 참전유공전우회의 공법단체 인가는 타당한 것입니다.
이 의원께서 지금까지 이 참전노병들의 애환을 이해하고 그 개선을 위해노력해주시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승하시고 국가를 위하여 보다큰 일을 해주시기를 기대 합니다.

(이 글을 이사철 의원에 홈에 올렸습니다.)
 
이름아이콘 신포청천
2009-11-23 15:47
이사철의원(간사)님,감사 합니다.

0, 몇가지 말씀드립니다.

첫째 :참전 명예수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국가의 지엄한 명령에 의하여 죽음이 난무하는 전장에서 살아 돌아온  참전자들에게 매달 80,000 원을
지급하는 것을 "명예수당"이라고 합니다.

그수당이 만 65세 이상인 자에게만 지급되고 있어 또 상식에 어긋나고 있다는 겁니다
.
입법당시 국가 재정이 핍박하여 그렇게 궁여지책으로 만들어 졌다면, 당연히 이제 개정안이
나와야 할 것이며, 처음 베트남에 보낼때 연령순으로 차출한 것이 아니라면 왜? 연령에
제한을 두는지?  일반적인 상식으론 이해할 수도 없고, 동의할 수도 없는 잘못된 법입니다.
차라리 연령의 제한을 둔다면 그 명목이 "참전 고령자 수당" 이라고 해야 마땅할 것이라 생각 합니다.

둘째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의 공법단체 입니다

이처럼 불합리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고 살아온 40년의 세월을 보상해준다는 차원에서, 여타 유공자 단체와
형평성을 고려 해서라도 "참전유공전우회"의 공법단체 인가는 당연한 것입니다.

셋째 :고엽제(다이옥신)피폭 전상군인들을 후유증과 후유의증으로 분류하여 후유증은 전상군경(유공자)으로,
       후유의증(비유공자)은 일반환자로 구분하여 예우에 차별을 둠은 형평성에 어긋 나며 발못 제정된
       법입니다.

이렇듯이 모순되고 잘못된 법은 과감하게 손질하여 입법발의하여 공명정대한 법으로 태어나도록 해야 합니다.
앞으로 의원님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건강 하십시요.
송주완 보훈처 수장부터가 상식이 벗어난 인물인데 상식이 통할까? 고엽제 정관을 보면 지금도 단체는 후유의증 단체로 되여있습니다. 전상받은 3인방이 정관수정할려해도 수정은 안해주면서 왜 그넘들 두고 보는지...휴 11/23 17:43
   
이름아이콘 이병도
2009-11-23 20:44
"나에게 맡겨 달라. 내가 잘 알아서 챙겨 보겠다" 우리 대통령이 베트남 방문때 하신 말귀에 다음 네가지 정도는 금년 정기국회를 통과 하리라 굳게 믿고 싶습니다. 대통령님께 충~성!!  
1.베트남참전 유공자를 '국가 유공자'로 법률 개정 2.'참전명예수당'전연령에 지급. 3.고엽제 후유의증 등급자(고도,중등도,경도)전원 합리적 상이 등급에 편입. 4.'베트남 참전유공 전우회'공법단체(일정 한도내수익사업 보장)로 법률 개정.
   
이름아이콘 김주호
2009-11-24 14:17
이렇게 분열되어서야..
저는 아직 어려서 현재 보훈처에서 추진중에있는 선진보훈법에대해 뭐라 말할수 없지만, 왜 국가라는곳에서 국민들을 분열시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자주 여기와서 게시판을 보자하면 각종 이쁘지 않은 말들도 많이들 하고 서로 비방하고 그러는 경우를 자주 보게됩니다.. 서로 견제와 비판이 있어야하는것은 당연하지만 국가보훈대상자들은 한 나라를위해서 희생하신분들인줄로 압니다.그 한가지 공통점 국가를 위해서 희생을 하신분들을 홀대하고  비방이나 일삼고 있으니 앞으로의 국가보훈에대한 앞날이 캄캄하기만 합니다.. 너무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몇가지 말해 볼랍니다.
첫째.. 현 보훈처에서 진행중인 선진보훈체계에대한 입장인데요.
일단은 먼저 가짜 유공자들부터 색출해내는게 우선이 아닐런 지요. 가짜 유공자들부터 없애고 나면 보호받지 못하는 진짜 보훈대상자 한사람에게라도 더 아픔을 덜어드리지 않을까요. 선진보훈법 입법에 앞어서 진짜 유공자 및 가짜유공자부터 정리하는게 제일 시급할것으로 사료되구요..
둘째.. 보훈단체에 대해서 말씀 드릴께요.. 도대체 보훈 단체는 왜 있는것이며 보훈단체에서 하고있는 사업들에대한 수익금은 도대체 누굴위해서 쓰고 있는것인지 궁금하네요.. 저도 제 아버지가 고엽제후유의증(뇌경색-경도)및 특수임무수행자 이십니다만 보훈대상자로 등록이 된이후로 어떠한 단체로부터 몸은 괜찮냐,, 요즘 살기 어떻습니까? 이러한 안부 문의는 단 한차례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연락은 6번정도 왔더군요.. 무슨 내용이냐구요? 작년 촛불집회때 고엽제단체에서 왔더군요.. mbc앞에서 집회예정이오니 꼭 참석하시라구요.. 참석자와 미참석자는 나중에 그에따른 이익과 불이익이 있다고하는 내용이더라구요.. 이런한 내용의 편지가 두-세통정도이구요 아버지가 몸이 많이 안 좋아지셔서 고향인 전북 정읍으로 작년11월에 내려왔는데요 내려오고나서 얼마후 특수임무수행자 전북지부에서 두차례 편지가 왔더라구요.. 지부장 선출인가 임원 선출인가 해야한다고 참석하라고.. 과연 이러한 단체의 존재이유가 무엇인지 제일루 궁금해졌어요..
각종 인터넷에서 검색을해보면 어렵고 힘든 보훈대상자들이 너무 많은데 그분들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신분들이 지금와서는 왜 홀대를 받고 있는지 의아스럽습니다. 그분들의 잘못이라면 시대를 잘못타고 태어난것이 죄이요.. 나라의 부름을받아 시키는대로 한것이 죄이요.. 그런데 중요한것이 하나 있더라구요
제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현 한국이라는 나라는 각계 고위층들이 군대에 안간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과연 그분들이 국가의 안보에 대해 국민의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알고있는지.. 몸소 느껴 보지못한 것들은 생각만으로 하려는 사람들을 보니 당연히 희생하신분들하고는 생각이 다를 것이지요..
죄송해요 지금까지 헛소리 했네요.
근무 시작해서 이만 줄입니다
(이름 김주호)
   
이름아이콘 베트남워
2009-11-28 10:48
[지금 법정소송중입니다.]
내용 [지금 법정소송중입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법정소송중이니 법원에서 결정이 날 때가지 이 자리에서 논할문제가 아닙니다]라는 식으로 당당하게 말한 김양 보훈처장의 말에 의원님들이 그냥 대충 넘어가 주었으면 보훈처장으로 서는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지금 법정소송중입니다]라는 보훈처장의 당당한 답변은 결국 의원님들에게는 오히려 한심하게 보였음 인지라 이사철 정무위원회 한나라당 간사는 [상식선에서 판단을 하셔야지요]라는 질타적 발언이 나오게 만들었다.

국회전문위원의 보고에 따르면 6개 단체 중 (사)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가 6만여명, 다른 1개단체 5천7백명이고 5명, 7명에서 11명, 70명이라고 보고가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친목수준의 소수 단체가 1심에서 패하고 다시 항소를 했다는 이야기인데 이로 인해 6만여명의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가 희망하는 법정단체를 국가 보훈처는 인가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정무위원장 대신 사회를 진행하고 있던 이사철 의원질타에 답변이 궁색하여 얼버무리며 괴변을 늘어놓는 김양 보훈처장의 모습을 국회방송을 통해서 본 많은 사람들은 절망에 앞서 연민을 느낀다며 이사철 의원의 발언에 힘찬 박수를 보내고 있으며 베트남 참전 용사들은 이사철 의원의 홈을 방문하여 감사의 뜻을 자유게시판에 남기고 있다.

상식이란 무엇인가?

[常識]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 사리 분별따위가 포함된다.라고 사전에 나
와있다.

그렇다면 누가 봐도 베트남 참전 단체는 6만명이라는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유공 전우회가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바로 상식선(常識線)이라는 말이다. 과연 김양 보훈처장은 이런 상식을 몰라서 일까? 아니면 어쩔 수 없이 다른 조건에 끌려 다니는 것일까?

아이러니한 것은 베트남참전 유공 전우회를 통합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가보훈처가 사단법인을 인가하지 않아서 법적 소송을 하여 승소해 가지고 사단법인을 받았으며 자의던 타의던 국가보훈처가 사단법인 인가를 해주고도 대표성 운운하는 것은 무슨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지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이럴 진데 우리 베트남 참전 용사들은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보훈처장에 김양씨가 임명되었음을 함성을 울리며 환영하였다. 그것은 김구 선생님 즉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니 과거정부처럼 베트남 참전 용사들을 홀대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이었으나 그 기대는 전자와 다를 바가 없는 것을...

우리 솔직히 이야기하자!
독립? 우리의 힘으로 독립하지 않았다. 김구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선조들이 독립운동을 한 것은 인정하나 우리나라의 독립은 외세의 힘 다시말해서 미국의 힘에 의해 독립되었다.

국토를 수호 한 6.25전쟁? 역시 마찬가지다. 외세의 힘에 의해 다시말해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유엔군에 의해서 국토를 수호할수 있었지 우리의 자력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었음을 누구나 잘 알것이다.

그러나! 그러나! 국가 경제성장만큼은 외세의 도움없이 우리의 목숨을 받치고 우리의 피를 뿌려 우리의 자력으로 일구어낸 기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지금까지 제대로 된 국가 유공자의 예우를 못받고 저 따위 상식이 없는 론자들의 괴변을 듣고 있어야 함이 통탄스럽다.

-Veteras news network- / www.vietnamwar.co.kr
   
이름아이콘 정진성
2009-12-07 14:05
법정소송으로 사단법인체인가에 승소 했으면 법정단체는 하자가 없는걸로 보는데 보훈처가 하는일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의원님께서 보훈처장에게 한 질의는 천부당만부당 옳은 말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울산광역시 남구지회장 정진성
   
이름아이콘 김태희
2009-12-07 14:06
존경하는 이사철의원님  지금 이 나라의 보훈정책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바로 세워달라고 호되게  질책하시며 확실히 답하라고 하시는 이사철의원님께 우리 참전용사 하나 같은 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한기성
2009-12-07 14:07
우리 울산광역시 울주군지회 전우회원님들은 의원님의 질의내용을 동영상으로 보고 지회 사무실에 많은 격려의 전화가 왔습니다.
의원님께서 하신말씀 정말 감명 받았습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시고 좋은일 가득하십시요

울주군지회장 한기성
   
이름아이콘 김성곤
2009-12-07 14:08
이사철 의원님!!!

저는 (사)대한민국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경상남도지부 지부장 김선곤입니다.

본회의 법정단체를 위해 힘써 주신 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의원님의 그 고마운 뜻을 저희 베트남참전유공자들은 가슴 속 깊이 간직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의원님의 의정활동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본회가 법정단체로 의결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지회장
2009-12-07 14:10
항상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시는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협조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사철의원님 파이팅!!!!!!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울산과역시 북구지회장 박규환
   
이름아이콘 은희규
2009-12-07 14:12
이사철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베트남참전유공자회 은희규 회원입니다.
이번 국가보훈처장의 답변에 일갈하신 "상식선에서 생각하고 말하라"고 하신 말씀에 동감합니다.
일국의 보훈처장이라면 어느정도 상식이 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엉뚱한 대답을 하니 기가 막힐일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참전유공자들을 대변하셔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여수에서 은희규가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이순영
2009-12-07 14:14
존경하는 이사철의원님 !
저는(사)대한민국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충남지부장 이순영입니다.
국정에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저의 베트남 전우회의 공법단체를 위해 좋은말씀과
결단에 베트남참전 충남전우 6000여명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림니다.
존경하는 이사철의원님!
우리전우들은 그고마운 뜻을 영원히 간직하며 의원님의 후원자가 되겠읍니다.
앞으로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람니다 충남지부장 이순영
   
이름아이콘 김흥현
2009-12-07 14:30
국정에 바쁘신데도 저의 (사)대한민국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 노병들을 항상 걱정하여 주시는 의원님께 32만여명의 전우들이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전우들은 의원님의 영원한 팬이며 후원자로 거듭나겠습니다.
의원님 우리 전우들은 그 고마운 뜻을 영원히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전우들을 꼭 기억해주십시요.
충남지부 아산시 지회장 김흥현 올림
   
이름아이콘 지영수
2009-12-10 12:56
보훈처에 바란다
내용 경기도 하남시에 사는 참전자 지영수라 합니다 지난11월26일 처장
께서 국회정무위원회에 참석하시어 월남참전들이 바라는 공법단체
허가 에관하여 답변을 하는데 과연 저사람이 일국의 한부서를 관장하는 사람이 맞을까 너무도 궁색한 답변을 하는데 있어 나는 이런생각을 하였다 작고한 노무현 전대통령을 생각하게 하는데 그사람이 보훈처를 해체하여 각시도로 이관 하여야 한다는 그말이 꼭마저 떨어지는 생각이 드는것이다 육만명을 보유한 단체를 백명안팍의 단체와 동일시하는 그생각이 너무도 미욱해보였는 겇이다
처장님 실국장및담당과장.담당 주사무관 우리 대범하게 살다죽읍시다 저승에가면 독립유공자 후손이나 참전유공자나 하나의 백골에불과 하니 살어생전에 좋은일하며 살다갑시다 처장이하 보훈처 공무원들이여 왜 나이께나 먹은사람들을 거리로 내모는가  
이름 지 영 수
   
이름아이콘 이종일
2009-12-16 16:39
이종일  날짜 2009년 12월 14일 IP From. 119.207.193.246



먼저 참전유공자를 국가유공자로 인정하는 정부안에 동의해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역대 정권에서 모르쇠로 천대하든 저희 월남참전자들을 이명박정부에 이르러
그 노고를 빈껍데기지만 인정해주신 것 만으로도 고마움에 눈물이납니다.
나라의 명령으로 사선에 내 몰리고 천신만고 끝에 살아 돌아왔지만 작전지역에
살포된 화학물질에 피폭되여 참전자 각자의 체질에 따라 발병의 늦고 빠른 차이만
있을뿐 모두가 고엽제 병원균을 보유한 대기환자들로써 젊었을때는 그런대로
견뎌냈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세대가 되니 하나같이 고엽제로 인 한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데 우리를 사지로 내 몰았던 정부에서는 역학조사라는 핑계로 12년채
의심간다는 의(疑)를 붙여 고엽제의증(疑症)이라며 인정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개 작은회사도 회사에서 일을 시키다 다치면 치료에 보상에 위로금도 얹여주며
보살피는 현실에 국가가 이런식으로 국민을 나몰라라한다면 유사시 그 누가 나라의
안위를 지키기위해 목숨을 내놓을까요?  李思哲의원님 저희 참전자들에게 국가유공자로서
국가유공자에 걸맞는 예우와 보상의 혜택을 누릴수있게 입법활동에 힘써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李의원님 항상 건강하시고 부천시 원미을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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