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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정석창
작성일 2010-10-19 (화)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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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2.xxx.119
독불장군 오늘 대구입성예정-천지일보 취재기사 보기
  

사진나는 지금 칠순을 바라보는 노구를 이끌고 죽음의 대 장정을 떠난다.

나 죽어 우리 전우들을 위한 작은 밀알이 될 수 있고 이 땅의 꺼져가는 애국의 불길이 들불처럼 퍼져 나가 목숨 바쳐 사랑한 내 조국이 영원 무궁토록 번영을 누리기를 충심으로 소원하며 이 길을 간다. 

 
 

*오늘(화요일) 오전 1시~2시 동대구역앞에 도착 예정입니다

대구 근교에 계시는 전우님이나 대구에 살고 계시면서

이번 나홀로 (윤창호전우님)삼천리 행군에

관심이 있으신 전우님들께서는 동대구역 앞에서 만나서

격려겸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연락처 010-4522-3331)


*************************************************
윤창호 전우 말 / 나라 위해 싸웠으니 이젠 나라가 지켜주셔야죠.

 
“나라 위해 싸웠으니 이젠 나라가 지켜주셔야죠” 
2010년 10월 19일 (화) 11:01:28 강수경 기자 ksk@newscj.com
   
▲ 참전군인의 국가유공자 대우를 외치며 도로를 걸어 대전역에서 옥천역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윤창호(62) 씨.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예순이 넘은 나이에 군장의 무게와도 같은 20kg의 짐을 꾸려 철도를 따라 국토대장정을 떠난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왜 국토대장정을 해야만 했을까. 온몸에 ‘정부는 각성하라’는 표어를 달고 묵묵히 도로를 걷고 있는 이 사람은 베트남전쟁 참전 군인이었던 윤창호(62) 씨다.

10월 3일 개천절에 강원도를 출발해 서울을 거쳐 부산을 향하는 그를 만난 건 11일 후 대전역에서였다. 열흘 넘게 쉬지 않고 걸어왔을 터지만 전혀 지친 기색을 볼 수 없었다.

   
▲ 윤창호 씨가 국가의 성장에 발 맞춰 국가를 성장하게 한 발판이 된 참전군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강원도에서는 홀로 시작했지만 대전역에서는 그를 응원하기 위해 각지에서 참전군인과 미망인들이 모여 있었다. 그는 구석진 골목에서 육개장 한 그릇으로 허기를 달래기도 잠시 다시 먼 길을 떠나려 자리에서 일어났다.

“포항으로 올라갔다가 부산 3부두를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갈 거에요.”

부산 3부두는 40여 년 전 참전 용사들이 국민의 환송을 받으며 베트남으로 떠났던 곳이다.

대장암과 방광암으로 몇 차례 수술까지 받아 국토대장정을 하기 위한 결단은 쉬운 것이 아니었을 터. 걸어가면서 발톱이 빠지고 어깨에 창상이 나기도 했다.

“죽을 각오를 하고 가고 있어요. 차라리 대장정을 마치기 전에 내가 죽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다들 참전 용사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을까요.”

지금 보훈처에서 하는 정책은 전혀 참전군인의 명예를 지켜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6.25든 베트남전쟁이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했다는 점을 인정해주고, 큰 보상이 아닐지라도 국가유공자로 대우를 해달라는 입장이다.

비록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전쟁에 참가하는 대신 명예를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지금은 살아있지 않지만 대통령으로서 약속한 것이기에 현 정부가 그 약속을 지켜줘야 한다는 것이다.

윤 씨는 나라를 지키려 희생을 각오하고 전쟁에 참가한 대가가 이것이라면 훗날 전쟁이 일어나면 자식을 절대 전쟁에 내보내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이다.

베트남전쟁에 참가한 참전자는 장애의 유무에 따라 대중교통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받고 있다. 질병을 얻은 경우 휴우증 7등급과 휴우의증(경증, 중증, 고증)으로 나뉘어 수당을 지급받고, 보훈 병원에서 질병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휴우증 판정을 받은 참전자는 유공자로 인정돼 수당이 가족에게 승계가 되지만 휴우의증 판정을 받은 참전자의 가족에게는 수당이 승계되지 못해 사각지대가 생기게 된다. 이에 보완책이 요구되고 있다.

대전역에 윤창호 씨를 함께 만난 고엽제휴우증미망인회 서울지회 최순남(72) 씨는 “고엽제 휴우의증을 앓았던 남편을 먼저 보내고 남은 것은 빚과 병과 나이밖에 없다. 아들이 있다는 이유로 수당마저 끊겨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했다.

   
▲ 윤창호 씨의 국토대장정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미망인회 회원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이에 대해 국가보훈처는 난처한 입장이다. 국가 보훈처 관계자는 “참전용사들에 대해 명예를 선양해드리고 수당을 높여드리는 것은 맞다”고 참전자의 입장에 대해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또한 “국회에 입법안을 올려 국회의원 선에서 수당을 높여주고, 명예를 선양할 수 있는 방책들이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름아이콘 晩書:洪潤基
2010-10-19 14:36
천지일보의 강수경 기자가 약 3km 를 동행취재를 했으나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기사를 쓸수 없어
보훈처 관계자와 수차례 인터뷰 신청을 했으나 이러저런 이유로 통화를 못했기 때문에 기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전화를 윤 전우에게 수차례 해 왔었답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보훈처에서 역시
고장난 레코드 처럼 같은 변명을 한것으로 보이는데, 살아있는자가 많다는 이유라면
더 많이 죽은후에 고려 할 수 있다고 들리는데 전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이 궁색한 변명을 언제까지 들어야 합니까?
필자는 매어있어 답답하고, 앞에 나서지 못한채 글만 쓰고 있자니 전우 여러분들께 제안조차
못하고있어 스스로 자괴감에 빠져 있습니다. 진정 이대로 또 이해를 넘겨야 합니까?,
결국은 보훈처를 상대로 투쟁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이현판
2010-10-19 15:27
洞서기 감도 안되는 놈이 보훈처장으로 앉아 있으니 뭐가 되겠나.
국가의 부름을 받아 전쟁에 참여한자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당연히 국가유공자가 되는 것이고, 우리가 달라는 것은 국가가 전우의 승락도 없이 빼앗아간 원금과 이자를 일시불로 지급하면 나라가 위태로우니 연금형식으로 달라는 최소한의 소박한 요구를 인원이 많아서 못준다는 해괴한 변명이나 하는 자. 장날에 약을 파는 약장사도 그렇지를 않고, 가장 악랄하다하는 김정일이도 그렇질 않는데 이놈의 국가는 정말...거기다 보훈처란 악마의 성은 한 술 더 떠니..
   
이름아이콘 도선대사
2010-10-19 16:21
동참하신 전우들의 뜨거운 전우애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몸도 성치 않으신분들이
이곳 서울에서 그곳 왜관까지 출장 마중하신 김재규선배전우님.
이종일.이병도.정근영전우 뜨거운 전우애에 고맙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채명신 사령관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평생 좌우명으로 삼은 글귀입니다
"死中得生""죽을 각오를 하면 살아날 구멍이 생긴다
윤창호전우께서 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부디  무탈하게 32만 전우들의 심정으로 끝이 나길 바랍니다

어제저녁10월18일  저녁9시경입니다.상경하신 전우들 위로차 전화가 끝이 났는데 생소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받고 보니 "윤창호"입니다.그러시면서 전화가 온 것입니다
그래도 유선상으로 아직 쩌렁쩌렁한 기백이 보였습니다

행군하신다고 많이 힘이 드셨을텐데 전화가 온것입니다.왜관이라면서....
고맙기도하고 저는 화들짝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고독하고 힘겨운 여정 이시겠지만 한구석 마음이 놓였습니다.

전국의 전우여러분 격려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부디 별 탈없이 끝이 나길 32만 전우들의 염원으로.....
   
이름아이콘 달마
2010-10-19 16:24
국가보훈처는 입만 열면 거짓말 투성이다.
참전용사가 너무 많다는 터무니 없는 말로 문제를 감추려는 행동은 선한 참전전우들의 화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 따위 국가 보훈처는 있으나 마나 하니, 이제 김양을 비롯한 국가 보훈처를 차라리 없에버려라.  
     
나의 15세된 애마가 윤전우의 뒤를 따르고 있군요...
천지일보 강수경 기자를 나의 애마에 태우고 보충설명을 약 10분간 했습니다.  젊고 발랄한 여 기자인데 우리에게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습니다
   
이름아이콘 도선대사
2010-10-19 16:34
0062그리고 인사가 늦었습니다
이렇게 현지까지 마중나오신 미망인 여러분 진정 고맙고 감사합니다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따듯한 밥한그릇 대접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서초구 상이군경회 소속인 柳在旭(71-73 맹호)이라 합니다
   
이름아이콘 도선대사
2010-10-19 16:50
방금전에 정석창전우와 통화 하였습니다
지금 윤창호전우를  고재목.유병옥전우가 왜관에서부터  동행하여 예약하고 대구 보훈병원엘 가서 응급조치를 받고 있다고합니다
지금 정석창전우와 다른 두분의 전우는 점식을 먹고 있고 동대구역 근방에 윤창호전우의 숙소를 정하여 놓고 대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구전우들이 아름다운 전우애를 발휘하는군요...!
대구에 계신 전우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최해영
2010-10-19 17:57
자고로 나라를 배신한 국민은 있어도 나라를 사랑한 국민을 배신한 나라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40여년전!
우리는 지금과는 상상도 할수없는 가난한나라에 살고 있었습니다.
38선을 지키는 미군의 철수를 막기위해 우리는 월남정부의 초청과 우리정부가 국회의 동의를 얻어
파병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5200여명이 산화하여 국립묘지에 안장되어있고 약 15000여명이 부상을 입어
고국에 후송되었습니다.전쟁터에서의 부상은 곧 ㅂ ㅕ ㅇ ㅅ ㅣ ㄴ이 되었다는겄이지요.
그때의 대통령은 "살아서만 돌아와 다오 나머지는 조국이 책임을 지겠다"는말로 환송사를 하였습니다.
그때의 우리는 김치를 먹어야 힘이난다고 우겨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구룡포에다 김치를 담는
통조림공장을 짓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우리나라에 참전자들은 목숨을 담보로하고 그때는 금보다 귀한 딸라를
안겨주었습니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우리들 모두의 노력으로 세계에서 알아주는 국력을 갖인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참전자들의 형편이 어떠하고 그가족들의 생활실태가 어떠한지를
나라에서는 애서 고개를 돌리고 있습니다.
현충일 그 누구의 추모사에도 월남참전에 대하여서는 그내용이 빠져있습니다.
참전자들만큼 나라를 사랑한 사람들이 있을까요?
그저 분하고 억울해서 윤창호 전우님이 암덩어리를 두개나 갖이고 있어면서도 이렇게 길거리에
나서게 된겄입니다.우리모두 이분의 건강에 염려의 기원을 해드리자구요.
카이로 명일아침 대구에 전우님들 연락하여 번개시위한번 하십시요
윤전우 뜻을 아시는 전우님들 오프라인 연락하여 불을 붙여보심이 어떠하실지 그기세 서울까지 이여지겠끔 대전에서도 보여주듯 많은 참전자가 나와주면 썩어빠진 정부 및 보훈처 오즘 저리게 하면 합니다
10/19 18:10
   
이름아이콘 이병도
2010-10-19 19:01
윤창호 전우가 '베트남전 철길 파병르트'의
대 장정(長征)에 나서게 된것은 오래전부터
베트남 참전유공자들에 대하여 지난 정부들에의한
상투적이고 원론적인 '구두선'예우 약속의 누적으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과 자괴감, 또 현 정부의 관심밖의
국정 취급으로 이리밀리고 저리밀리며, 수시로 애매
모호하고 두루뭉술한 보훈립서비의 연속으로 잉태 되어진
일일진데,
이젠 기다리는 것이 무망에 가까워짐을 감으로 느낀 나머지
마치 '볶움 솥위의 콩이 뛰듯' 윤창호 전우가 먼저 뛰어 오른 것이다.

지금부터 40여년 전 베트남 참전장병들의 파병전 훈련장인 강원도 화천군
'오음리 훈련장'에서 출발하여 전국민들의 환송을 받으면서 베트남 전장으로
출항했던 부산항 제3부두까지 '철길 파병루트'를 택한것은 전국의 수 많은 베트남
참전용사들이 심히 우려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거사이기에,

지금 대구지역을 입성(19일)한 윤창호 전우의 의로운 고행이
결코 윤전우 혼자만이 아닌 참전용사들의 대표적 '촉수행위(觸手行爲)'인
것이다.
지금의 장정에 나선 사람을 노병 한사람으로 보아 넘겨서는
절대 아니될 일인 것이다.
이종일 어제 고생하셨습니다. 열일 뒤로 미루고 함께해 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10/19 22:47
   
이름아이콘 신 포청천
2010-10-20 09:24

 "베트남워" 의 :댓글모음

0,000,
국가보훈처가 대북경협 지원자금으로 이북에 퍼주는 돈이면/. "베트남참전자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도 남습니다"나는 국가보훈처가 나서 이 말을 정부에 건의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다...언제까지 돈타령에 지랄 엠병만 떨 것인가? 답하라.국가보훈처는~`내일이면 늦다. 시간은 마냥 전우들을 기다려주지 않고 주위에선 오늘도 하나.둘씩 저 세상으로 떠나고 있네요~아 열불-나 미치겠습니다! 전우 초상 상가방문으로 오늘은 여기서 접습니다.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밤 보내십시요.  
     

0,000,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켰고, 잘 사는 나라로 만든 功보다 더한 공이 천지지간에 어디 있습니까?" 이만한 명분이라면 당장에라도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어 사회적, 경제적 지위를 누릴 수 있다고 봅니다. 보훈처는 '참전한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나라를 지키게 되었고, 잘 살게 되었다.'는 논리를 개발해야 합니다. 월남 참전으로 벌어들인 돈이 밑거름이 되어 5,000만이 잘 사고 있는데 '참전하신 분의 숫자가 너무 많다.'는 허접스레기입니다. "나라 위해 싸웠으니 이젠 나라가 지켜주셔야죠” 윤창호 전우의 논리는 조리있고 정연하여 마음에 절로 와 닿아 보훈처의 논리를 단박에 부정해 버립니다.  

0,000,  좋은 논리개발 지적 감사합니다~~ 10/19 23:15
 
0, 000,
오늘 새벽에 일어나셔서 먼길까지 윤창호 전우님을 마중 나가셔 윤창호 전우님과 함께 고된 행군을 하여주신 류병욱전우님,고재목 전우님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발목에 기부스까지 하시고 달려오셔서 숙박료까지 앞장서서 지불 하시고 안승기 전우님 또 농장일 바쁘게 하시다가 저의 전화 받고 하시던일 멈추고 한걸음에 달려 오셔서 윤창호 전우님 응급처치를 위해 차량으로 보훈병원까지 이송해신 천종문 전우님 또 박봉화전우님도 바쁘신데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오직 윤전우님의 건강을 빌어 드렸으면 합니다
0,000,  정석창 전우도 상태가 몹시 안좋은 이야기가 들리던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윤창호전우 대구입성시 이렇게해라 저렇게 해라 앉아서 주문만 해 댓으니 나 자신이 민망스럽기 한이 없구료.
상태가 안좋으면 이야기를 해야지요... 미안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치료를 하시구랴... 좋은세상 한번 봐야되지 않겠소. 쾌유를 빕니다.  

0,000,  정석창전우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윤창호전우님의 나홀로 삼천리,대 장정 .관심가지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19 22:31

0,000,  정석창님은 파킨스병으로 걸어다니시기에 큰불편을 느낄정도인데
운영자님 모르고 계셨군요.
밤에도 불면이라 약을 먹어야 잠을 잘수가 있는데도 윤전우님과
함께하지못함을 한으로 생각하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10/19 22:37

0,000,  안타까운 소식이네요.빠른 쾌유를 빕니다. 10/19 22:52

0,000, 저는 괜찮습니다만 윤창호 전우님의 건강이 항상 염려됩니다 혼자 변변치도못한 모테ㅔㄹ에 혼자 남겨두고 돌아설려니 왜 그리 발걸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만 드는지,,,,,,그리고 어제 농장일 하시다가 저의 전화 받고 하시던일 멈추고 멀리 떨어져있는 농장에서 한걸음에 차를몰아 달려오신 천종문 전우님 그러고도 윤전우님과 주월한국군에서 나오신 류병욱전우님을 모시고 대구 보훈병원까지손수 운전하여 응급치료까지 받게 하여 주시고 가신 천종문 선배전우님 고생이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이렇게 염려를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0,000,
이나라는 정의와 법치는 사라지고 불의와 좌익에 동조하고 군대라고는 구경도못핸 손들이 득세하는 이상한
나라인데 국가를 위해 위국헌신한 참전용사들을 대우한라는 소리는 어불성설입니다,완존히 꺼꾸로가는
세상입니다,예산타령만하는 정신병자같은 뇌구조를 갖인 보훈처장도 문제지만,북한주적 살인마 집단에는
군량미로 쌀을 지원하라고 헛소리를 하는 민주당,민노당,진보연대등 노동당 졸개같은 넘들에게 포섭된 정부
여당의 대표자라는 머저리같은 인간들때문에 죽도록 고생하고 피흘려 참전한 노병들줄 돈은 없다고..?
이 나라는 인제 완전히 망조가 들었습니다,바람앞에 촛불같은 나라를 구한 6.25 참전노병과,경제대국의 초석을
다져놓은 월남 참전 전우들에게는  줄돈이 없다고 한다면 전쟁이 발발해도 총들고 싸울 젊은 이는 한사람도 없고
그저 不戰敗하는수밖에 없다,

0,000,  행님 살만큼 살었으니 이판사판 한번 뒤집어 버립시다.

0,000,  독불장군은 나홀로 삼천리를 가는데 우리라고 앉아서 용만쓸게아니라 내일부터 달마대사님을 필두로 뒤집어 엎을 전우들을 찾아나섭시다, 10/19 22:16

0,000,  1등으로 지원.... 잘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신 포청천
2010-10-20 11:52
000,:    
에제 강화도 가는길에 차안에서 해병 홍윤기 전우님하고 가졌던 잠시 통화에서도 다같이 열을냈지만 인원수가 너무많아서...... 운운하는 이따위 공원놈들이 있는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나라입니까? 죽을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말과 무엇이 다릅니까?
차라리 할말이 없으면 입이라도 닥치고 있던지.. 그게 그것도 노병의 목숨을 건 고행의 현장에서 취재를 해 간 언론 기관의 물음에 답이라고 내놓는 그런 망국적이고 배은망덕한 놈들이 어디있습니까. 이는 진위를 파악하여 국민의 이름으로 게다가 참전자 당사자들로서 엄한 대처를 해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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