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board
자유 게시판
작성자 柳 在 旭
작성일 2011-02-28 (월) 19:19
추천: 0  조회: 1231       
IP: 175.xxx.33
베참전중앙회 현집행부는 전부 퇴진하라!
 
 
 
mmkryu 2011/02/28 18:52:28 (중앙회 홈에 댓글로 달었습니다)
장군이란분이 위협적으로  "만약 이중형장군의 뜻과 다른 결과가  된다면 나는 전우들 일에 손을 떼겠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명예회복 프로젝트도 파기할 것입니다."

 
점잖으신 분이 전우님들을 보라고 하신 말씀 이신가요?
 
장군님으로 보기에는 난해한 문장입니다  

  그리고 베참전 중앙회는 각성을 하셔야 겠습니다."베참전"공식적인 홈에  충정어린 건의 사항을 "삭제"하다니 .

내글인 柳  在 旭 "베참전중앙회에 바란다" 를 삭제한 베참전 현 집행부는 전부 물러가라.

 
베참전 전우사회 대변한다는 사람들이 전우들의 목소리를 말살 시키다니 유감입니다.

관계요로에 당신들의 만행을 폭로 할 것입니다.

장군님은 어찌하여 사령관님의 의중에 반하는 행동을 하십니까?

 

 

 
 
이름아이콘 전우
2011-02-28 19:54
어제 모사이트에 박모 예비역장군께서 현임회장과 같이 행동을 할 것이며 여차하면 자기가 추진하는 전우들을 위한 모프로젝트를 중단한다는 경고성 글이 올라왔던데 지금은 없어졌네요.그 사이트 쥔장님도 같이 행동하겠노라고 응원을하고,,,ㅉㅉ
   
이름아이콘 한마디
2011-02-28 21:43
잘나가다가 또 삐딱선이 발목을 잡겠습니다
베트남에 장군만 전쟁했남여 장군은 장군답게 행동해야지
병이면 어떠고 준사관이면 어떠하리 전쟁도 병이많이 했으며
죽기도 사병이 많이 죽어간걸 모르시나 무슨 프로잭트란 말인가
참으로 기가찰 노릇입니다
이러지는 말어야 합니다
한마디더 정말 배부른자들이 대변을 할까요.
중안회 회장 이젠 병 출신으로 바꾸워야 합니다.
같이 고생하고 같이 혜택을 나뉘도록 해야죠.
배부른 자는 명예만을 추구 할것입니다.
늙고 배고픈 병 출신의 대변인 웃기는 소리지요.
3/1 11:46
또한마디 새롭게 태여나는 자세가 필요한데 정상적인 투표로 결정함이 어떠할지요
본인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군님들은 뒤에서 밀며 총알받이는 병으로 앞에새워 튼튼한 전우회가 마땅하지 않습니까?
완장이 그리 중요합니까? 다른 싸이트에는 가관이 아니더군요
전부 제잘난맛에 산다고 하지만 프록잭트 운운하면서 웃지못할 망언을 하는 꼴 보기 민망합니다. 조용이 힘을 규합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 입니다
3/1 12:04
   
이름아이콘 오성장군
2011-03-01 15:00
어느 장군입니까? 나도 梧城장군입니다.
훌륭한 일을 많이 했다고 동문들이 교명(梧城)을 붙여 부르는 이름입니다.
육군사관학교 부럽지 않는 오성국민학교입니다.

어느 장군이 무엇을 어떻게 했다는 내용인지, 요약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름아이콘 柳在旭
2011-03-01 15:27
대단하십니다.梧城장군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약은  아니 요약이 아닌 본 문장입니다

단결! 배참회장 이중형장군 중심으로 전진합시다



박경석  2011-02-28
 
 

내가 일찍이 베트남참전 전우들의 명예 회복이 실현될 수 있음을 밝힌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우 상호간 이해관계 등으로 정체되고 있는 현실은 분열이 원인입니다.


지금 하나로 똘똘 뭉쳐도 어려운 터에 다시 이러쿵저러쿵 파열음이 들려옵니다.
매우 슬픈 현실입니다.


이유야 어떠튼 나는 법적으로 유용한 현 회장 이중형장군을 절대 신임합니다.대안은 없습니다.


만약 이중형장군의 뜻과 다른 결과가  된다면

나는 전우들 일에 손을 떼겠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명예회복 프로젝트도 파기할 것입니다.

이중형장군은 재구대대 작전관 이어서 9중대장을 역임한 전쟁영웅이고 국방부 차관보를 역임한 유능한 행정가입니다.
이중형장군이 아니면 해결할 수 없는 사연이 태산같습니다.
나는 내 양심과 함께 이중형장군의 행보에 동조할 것입니다.(끝)
이종일 박장군님이 전우들을 위하여 무슨일을 했으며 경솔하게 장군님의 기분에 따라 좌지우지하는 명예라면 저는 그 명예를 사양하겠습니다. 3/1 22:46
   
이름아이콘 최해영
2011-03-01 20:27
어느 단체든 완장을 차면 계속 그것을 유지하려 할까요?
정관에 따라 후배에게 물려주는 그런 보훈단체를 전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또 시정을 요구하는 글이 올라오면 임원진의 마음에 안든다고 왜 삭제를 하는지요?
100%의 찬성은 공산주의단체도 안한다고 들었습니다.
소수의 의견을 포용할줄도 알아야 하는데. . .
   
이름아이콘 rokmc56
2011-03-01 21:12
본인의 의견을 간략하게 피력함,단체의 장이 누가되던간에[장군,하사관,병]단체의 목적을 달성할려면 현 지휘부에 흠결이없는한 그리고 유일하게 법인단체인 베참전의 장으로 한테뭉쳐 우리들 베트남참전전우들의 숙명과도같은 국가유공자화와 공법단체로의 국회 통과가 지상최대의 난제인만큼 계속해서 하던인물이 임무완수를 하고 임기를 마치는게 바람직하다는 나의 소견입니다,
한마디 고인물은 썩습니다. 고엽제 중앙회, 상이군경회 예를들어 봅시다
누구나 그자리에 있으면 되는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이 단체가 누굴위한 단체입니까? 장군들이 해논게 뭐 있습니까?
누구나 자기 소견은 있습니다. 본인은 누가되든 이사회 결정에 맛기자는 말입니다. 그런대 프로잭트 찿아가면서 할소리 안할소리하는게
전우들을 위한 장군들이였던가 의심이 갑니다
3/1 22:04
   
이름아이콘 柳在旭
2011-03-01 23:50
현집행부는 3년전에 임기가 끝이 났습니다.
이일로 전우들 몇분과 동부이촌동 사령관님 자택으로 건의 드리고자 방문하였습니다.
약 2시간동안 점심도 얻어먹고 접대도 잘 받었습니다.이중에 한분은 고인이되었고 한분은 정읍에서 살고 있는 김형식전우입니다.

그때 이장군께서도 아래층에서 대기하고 있었던 것을 베참중앙회에 가서 알았습니다.
우리는 이장군을 만나려고 다시 중앙회에 갔었는데 모총장님이 이야기를 하여 알었습니다
이런사이에 저녁시간이 되어 먕재의 뱅뱅사거리 지하식당에서 이장군을 만나 자초지종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개인의 프라이드가 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생략합니다.

더군다니 박장군은 베참전이 설립되어 행사고 2002년 4월집회때도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베참전이 이분이 조직하였습니까?

8순이 다되신 사령관님께서 불철주야 천리길을 마다않고 조직을 하였습니다.
2000년 한겨래사건이후 사령관님께서 나서기 시작하셨는데 조직을 할려니 예산이 있어야 하지요?

그래서 사령관님께서 살고 계셨던 박정희대통령께서 하사 하셨던 후암동 자택을 팔어서 하실려고 하였으나 부산의 故 이성우전우님께서 5,000만원 쾌척을 하였고 이하 남상현전우님등 여러전우분들께서 얼마씩 할당하여 베참전을 탄생시키 셨습니다.
그간의 전국 시도지부장들께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헌신을 하셨습니까?
그것이 베참전의 탄생과정입니다.

그리고 임희진장군님이 과로로 쓰러지셔서 돌아가셨고 .남원의 양창식장군님도 많은 애를 쓰시다가 그만두셨습니다.

그야말로 연로하신 사령관님께 걱정되시는 경거망둥한 행동을 삼가하셔야 합니다
너무 완장에 연연하시면 추한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떳떳하다면 전우들의 충정어린 건의사항을 무단삭제하는 행위는 천벌을 받어야 합니다.

아래 전우님의 의견데로 고인물은 썩게 되어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오성장군
2011-03-02 09:38
어느 곳에다 충고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좀 옮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일무이한 梧城장군(본명: 閔萬植/주월백마오둘포전우회)이 충고합니다.
먼저, 박경석 장군은, 귀하의 뜻에 맞지 않으면 혼자 손을 떼세요.
그리고 규정된 임기가 끝났으면 모두 물러나세요.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파월장병 중 이중형 장군보다 유능한 五星(병장)장군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또 우리들의 국가유공자 인정과 예우에 관한 건의사항을 삭제시킨 사람은 빨리 복원시켜 주세요.
국가안보 마약 음란물이 아닌 게시물(비번적용)을 무단 삭제시키면 누구라도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본 梧城장군은 오랫동안 법 공부를 하여 법무사 자격시험에 응시한 경험이 있는 준비된 법무사로서, 무료 법률상담을 해주기도 합니다.
   
이름아이콘 카이로
2011-03-02 12:07
요즘 화두가 되고있는 전우회 회장이란 완장이 문제가 되고있습니다.
민주주의 입각에서 선거로 뽑으면 말성이 없습니다.
전회원이 참석이 어려우니 이사들의 투표로 선출하면 될걸 외이리 말썽이 화두가 되는지 전우 한사람으로 우려가되여 이 글을 올립니다
회장 입후보자 장군,령관,준사관,병 막론하고 뜻이 있으신분은 후보추천받아 선거로 선출하심이 어떠할지...
   
이름아이콘 이화종
2011-03-02 14:47
정말 한심한 사람들도 있는것 같군요,
초창기에는 이름도 성도 몰라요, 그런분들이 이제와서 이렇쿵 저러쿵 참 아이러니하네요,
옛날에는 자기 명의에 누가될까봐 전전긍긍하던분들이 요즈음와서 뭐 말씀들이 자자합니까,그리고 누구는데고 누구는 안된다는 그런생각은 버려야지요, 훌륭한 사병도 많이고생한다는것을 알아야 할터인데,착각하시는분들이 있는것이 아쉽군요,
이제는 바꾸어야 전우회도 발전 됩니다,
   
이름아이콘 참전다
2011-03-02 18:45
ㄴㄴ언제나 열심히 일하시는 유전우님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어느전우 돈생기는 일 없는데도 불철주야 고생이 너무많소이다.

그까짓 똥별 헛기침하고 댕기는넘 별볼일없소이다.
완장에 미친넘은 몽둥이가 약이라네.
죽으면 그님은 땅밑으로 가지도 못하나이다
   
이름아이콘 지게미
2011-03-02 21:21
머시라 여태해온 프록잭트 논하는 장군 이거 미치지 않았나여
완장을 못차면 못먹는감 똥통에 집어 넣겠다
그리구 옆에서 이간책과 빌붙어 나불거리는 잡배들 보니 한숨만 나오는구여
그런말을 장군이란 작자 입에서 허물없이 내뱉는다는게 뭐가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는거여 그라고 한술더떠 나도 라고쓸수있는 그사람도 인격에 문제는 있구먼
좋은게 좋은거여 순리대로 하면되지 그넘의 완장이 뭐길레 인간 쓰레기로 추락들하는지
이사람 복장터져요. 이래서 장군은 욕먹는거여...
   
이름아이콘 맹호
2011-03-03 10:51
《Re》rokmc56 님 꼬시레기 지살뜯기는 그만해야지 주는대 않받는가 국회가 문제다
국회의원 나으리들께 항의성 글을  계속 보내시길
   
이름아이콘 지게미
2011-03-03 12:54
이집트를 보시요
오래고여있는 물은 썩는 법이요
전우사회도 꼭 이집트 닮아가려 하오
현집행부도 이사회 통과되면 따르면 될걸 엽집싸이트
꼬라지보니 누가 꼭 현집행부 몰라세우는것 같이 난리부르스
거기다 장군이란자는 한술 더떠 프로잭트운운하면서 꼭 상이군경,고엽제전우회
닮아가는 꼴 웃음만 남니다
옆집싸이트를 보니 카다피 정예병들만 모여 있는 것으로 착각이 듭니다
박장군은 뺏은글 사과하세요. 그리고 전우사회 감나라 입다무시요
   
이름아이콘 맹호
2011-03-03 17:34
《Re》rokmc56 님 ,
rokmc56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조금만 더 추이를 두고봐야하는 때인것같습니다.
   
 
    N     분류     제목 추천    글쓴이 작성일 조회
5165 베참전중앙회 현집행부는 전부 퇴진하라! 19 0 柳 在 旭 2011-02-28 1231
특별 전우님들 알아 두세요(국립묘지이장 및 허혈성심혈질환.. 24 0 이종일 2010-07-12 15421
5163 상식선에서 말하라!! 15 0 初心 2009-11-23 1268
5162 특별 권일봉 전우께서 영면하셨습니다(1) 13 0 류재욱 2010-02-19 1302
5161 면도칼처럼 날카로운 질의 ! 13 0 안케의눈물,저 2009-03-12 2093
5160 특별 초대 주월사령관 지낸 채명신 예비역 중장 별세 11 0 배건삼 2013-11-25 1497
5159 소급보상님 15 1 사파리 2011-07-01 1102
5158 긴급 "고엽제후유의증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의견서.. 14 0 운영자 2009-09-23 1754
5157 특별 친애하는 베트남 참전 전우여러분! 10 0 이중형 2011-03-25 912
5156 요청 독불장군 오늘 대구입성예정-천지일보 취재기사 보기 12 0 정석창 2010-10-19 1099
5155 일반 흘러간08년도, 신임 김양 보훈처장님께 상소한 내용 입.. 14 0 운영자 2009-09-09 1418
5154 특별 불순자 구수정 일당의 음모분쇄를 위한 집회 안내-(공.. 12 0 참전자 2018-04-10 340
5153 차 라 리 ~ ~ !! 9 0 윤창호 2013-02-27 1104
5152 긴급 제8차 정무위원회 회의결과(옮김)- 이럴수가? 20 0 벤허 2011-11-09 1320
5151 긴급 Re..고엽제후유의증에 관한 법률의 (2011.8.25) 시작과.. 13 0 신 포청천 2011-08-27 1517
12345678910,,,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