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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9-09-09 (수) 11:12
분 류 일반
추천: 0  조회: 1419       
IP: 121.xxx.43
흘러간08년도, 신임 김양 보훈처장님께 상소한 내용 입니다(1년반전)

선구자이신 새정부 신임 김 양 보훈처장님께 아뢰오..

내용

존경하는 새정부 김양 보훈처장님!
우리들은 국회의 동의를 받아 해외파병 1기생들입니다.
지난10년 잃어버린 세월..... "국가수호 참전영웅"들이 찬밥신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존경하는 보훈처장님!

우리들은 목숨을 담보로하여 자유수호와 국위선양에 공헌하기위하여 부산 제3부두에서 출전하기 위해 승선 할 때부터 구국의 신념으로 참전하여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참전 군인들이었습니다.

그후 참전영웅들을 국가가 방치하고 홀대하였습니다.이들은 지금 온몸이 돌덩이처럼 굳어져있고,온 몸덩어리가 당뇨및악성종양(암),고혈압,고지혈증,협심증등등... 완전 종합병원체 입니다. 활동이 부자연스러움은 물론 연일 송곳으로 쑤셔대는것 같은 고통 때문에, 매일 약 한주먹을 목구멍에 털어 넣으며 하루종일도 모자라 밤잠을 설치는 고통속에서도 모진 목숨 끊지못해 눈물로 세월을 보내며 대한민국 국가의 배려로 국가유공자 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엄연이 전상군경들입니다. 이러한 바램과 모진 고통은 모든 참전자들의 격어야 할 현실입니다

존경하는 처장님!

우리들이 보훈병원에서 후유증 환자로 인정 받으려면 중증 환자가 아니고서는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어려운 실정입니다.모든참전자가 잠정적으로 고엽제 피폭자로서 전상군경들입니다.

처지가 이런한데도 보훈처장은 2대에걸처 국회 질의에서 고엽제 환자들이 모두 건강하여 자기 사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억지말을 하면서 고엽제 환자들의 유공자화를 적극 반대했습니다

그사람의 눈에는 중증 환자들도 건강하게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참전 고엽제 환자들은 고엽제 병신이라는 주위의 따가운 시선과 2세들의 혼사를 위해 병든 모습을 감추기위해 강한 진통제를 복용하며 항상 말끔한 차림으로 외출을 하고있습니다

숨은 고통이 이러한데, 지난날 우리들은 그(처장) 사람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억지말을 듣는순간 피가 꺼꾸로 솟아오르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존경하는 처장님!

정부는 2005년에 이어 올해도 독립유공자 애국지사 403명을 찾아가 발굴하여 모두 525명을 67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건국훈장 및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고 보훈신문에 대문짝만한 큰 글씨로 자랑을 하였습니다

이번 역시 2005년 처럼 조선 공산당원으로 활동했던 많은 인사들이 국가유공자 대열에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그것도 국가 유공자증을 거부한 현재 북한에 거주하고있는 사람들까지 말입니다
그뿐입니까?

그외도 많은 사람들이 나라에 반역을 하기위해 공권력에 도전하며 데모를 하다가 다치니 천문학적인 보상금과 함께 국가유공자 보다 더 극진한 예우를 받는 민주화 유공자가 탄생 되었습니다

목숨을 바쳐가며 나라를 지키거나,그당시 우리가 출전하지 않으면 주한미군이 출전하여야 하는 상황에 대신우리가 역활분담하여 나라를 지켜내고,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데 공헌을 했던 사람들은 그 공헌이 아무리 크다해도 내팽개쳐 지거나 홀대을 받아야만 하고 나라의 기강을 허무는 반역을 해야만 국가유공자가 되는 대명천지에 아이러니한 일들이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처장님!

지금 이 나라 국민들의 반공의식은 사라진지가 오래 되었고 민주화 운동이라는 미명아래 반역을 하거나 대부분의 젊은 청소년들은 주적의 개념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적이 그들이 말한것 처럼 북한이 아니고 미국이 맞습니까?

또한 국가의 경제부흥을 위해 희생양이 되어 타국의 전쟁에 참여했다가,화학전( 다이옥신)피폭으로 인해 불구자가된 고엽제 참전 환자들에게는 그렇게도 인색 하면서도 공권력에 도전하며 반역을 하는 단체들은 물심양면으로 옹호하며 지원해 주는것이 옳은 국정 운영이라고 처장님은 생각하고 계십니까?그들을 폄훼함은 아니입니다만 우리의 원흉인 김일성을 도우며 사회주의 활동을 했던 그들을 찾아디니며 싫다고 거부하는 국가유공자증을 억지로라도 수여하려는 지난 정부가 제정신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유공자되는 지름길은 반역을 해야 된다는 항간에 떠도는 소문이 맞는 말입니까? 그렇습니까? 반문하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북한의 침략에 의해 전쟁을 하다 휴전상태에 놓여 있으며 또한 삼면이 적국으로 둘러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에서는 공헌자들은 안중에도 없으면서 우리의 적국인 북한에게는 국민의 혈세도 모자라 빚을 내어 천문학적인 돈을 조건없이 퍼다주며 그들을 극진하게 모시고있습니다

그결과 북한은 그 지원금으로 핵무기를 개발하여 선군정치 운운하며 자기들이 보호해주는 덕분에 우리가 잘 살고 있다고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어느 높으신 나리님은 북한의 핵 미사일은 미국을 겨냥한 것이지 우리에게는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호언장담을 하시던데 그 또한 맞는 말인지, 아주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존경하는 처장님!

오늘도 그늘진 어두운 곳에서는 국가가 내팽개쳐 버린 전쟁후유증 참전자들이 고엽제가 가져다 준 병마와 싸우며 피눈물을 흘리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내외 많은 연구원들이 다이옥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문을 살펴보면 우리 고엽제 환자들은 분명 다이옥신의 피해자이고 전쟁 희생자이며 국가 유공자의 자격 요건이 충분한 참전환자들입니다

그런데도 이나라와 보훈처장은 숫자가 많고 예산이 없고 기존 단체들이 반대를 하여 유공자로 인정을 못해 주겠다고 세살먹은 어린얘가 엄마에게 떼를쓰듯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을 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국가에 막대한 공헌을 했던 공헌자의 예우가 이러할진대 만약 전쟁이 발발하면 어느 누가 목숨걸고 이 나라를 지키리라 처장님은 생각하십니까?

우리들의 부족한 생각이 기우에 그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처장님!

이나라가 침략을 당해 국민 모두가 왜정 시대때 겪었던 노예 생활과 동족상전의 비극인 6.25의 전철을 밟지않기 위해서라도 정의로운 마음으로 애국의 공헌도와 공정한 신상필벌의 원칙에 의한 국가유공자 정립에 기여해 주실것을 부탁드리면서 보훈처 공직자들부터 혁신하고 "보훈가족 돌보기운동"을 전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토사구팽 시킨 이 나라에 대한 원한을 가슴에 품은체 고통을 감래하고 있는 참전자들의 한을 풀어주시고,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명예회복하여 주시기를 엎드려 청원합니다.

                                                                2008.    3.     .
                                                                               베트남 참전영웅들이...올림.

작성자이름 정근영
글번호 48961
날짜 2008-03-13 오후 6:57:05  
 
이름아이콘 이종일
2009-09-09 12:04
보훈처장임기도 끝나갈텐데,,,,,  아무런 기별이 없는걸 보면 아직 상소문이 처장각하에게 도착 안한 모양입니다.  아니면 보고도 모르쇠하던지????  그릇에 비해 너무 많은것을 담아달라고하셨습니다.ㅉㅉ
김재규 내가 기회있을때마다 얘기했듯이 그 사람 김양은 보훈처 토박이한테 완존
히 무릅꿇은 인간입니다,이제 곧 아무것도 핸것없이 밥만축내고 퇴장할겁니다,그 상소문은 차기 처장에게 다시 상소하소서...
9/9 12:17
운영자 관철 될때까지 계속 상소 하겠나이다. 9/9 15:03
   
이름아이콘 김철수
2009-09-09 12:13
보훈처 처장들은 어디서 나오는지...모두가 다 해괴망칙한 자 들만 나와 우리들의 가슴에 못질을 하고 임기가 끝나면 나도 모르는 사이 지 실속만 차리고 그 자리를 떠나는데...우리들의 상처와 입장을 대변해줄 진정한 처장은 없단 말인지...
월남전에 참가했던 공무원들도 많을턴데...어찌 쫌뺑이 같은 자 들 만....그 자리에 보존 하는지...
   
이름아이콘 무뎃뽀
2009-09-09 12:16
운영자님,송형!안녕하십니까?~
좋은글 옮겨주셨네요.
저의 생각입니다만 고엽제후유의증 문제는 정치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로 생각됩니다
국민들의 공감대는 충분히 형성 되어있습니다 제발 좀 뭉쳐야 하는데 이권이 있으니
눈깔이 뒤집혀서 무슨핑개가 그리도 많은지 씨팔 촌구석에서 봐도 정말 더러워 못보겠네요 병든사람 다 뒈져 가는데 헛~소리만 해대니 에이~퉤퉤
   
이름아이콘 송주완
2009-09-09 17:11
《Re》무뎃뽀 님 ,
근간 큰일 한번 일어날것입니다
순리대로 안되면 막가파식이라도 밀어부처야지요.
그때 몸사리지 말고 모두 참석하여 한목소리 외처야 될것립니다
전국모임이 되리라 믿습니다 꼭 모든일 뒤로 미루고 그때는 전우모두 단결을 보여야합니다 그날까지 건강충전 하시기 바랍니다.
김재규 주완이 후배,완존히 동감이요,내가 평소 주장하는게 힘으로 밀어부치는겁니다,민노총이나,고엽제 가스통같은 행동이필요합니다,참 아이러니칼하게 고엽제가 고엽제를 흉내 내다니 서글픈 현상입니다, 9/9 19:22
   
이름아이콘 최순남
2009-09-10 15:22

미망인 홀대하는 보훈처 ”

          보훈대상 및 보상체게 개편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싶어, 미망인들이 보훈처를 방문했다

    보훈정책과 황선우씨를 만나 고엽제 후유의증 명예만 국가유공자면 의증미망인은
    보훈대상으로 인정을 하느냐 했드니 미망인는 보훈대상도 않 된다고 합니다

    이번 개편안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접 관련이있 는희생의 경우 국가유공자
               ( 전상. 공상. 군경)로 지정한다 했는데,  후유의증도  국가유공자의 대열에 포함이 되야  합니다. 왜냐 하면  베트남 참전은  한국에 주둔한 미군를 철수 하여 베트남전에 투입 할려  했기 때문에, 만약 그렇게 하였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됐을까요?  

철수 할 미군 대신  월남 참전했고   고엽제란 병이 들어 수십년 병마에 시달리고 있고, 가족도 마음에 병이 들어 삶을 포기하고  싶은데  명예만 회복 하고 사각 지대에 있는 미망인에게       또     한번 상처를 주는 보훈처는 누구를  위한  보훈처인가?

후유의증 전우들이 공헌과  희생이 국가유공자와 같을진데, 그러나 죽지 않고 다치지 않았다 해서 ?,차별화 하니, 차라리 팔하나 다리 하나 아니, 두다리 다 없어도 남편께서 살아만 있었으면 좋겠다

     남편들은 약을 한 주먹씩 먹어도 낮지도 않는 고엽제란 병으로 인하여  미망인들의 곁을 떠났다.

    미망인들은 장기 투병으로 인해 재산도 다 탕진하고, 생활고 까지 겪고 있는데 장애인이나  수급자들은  정부에서  수십만원씩 주고,   수급자들은 제주도 2박3일씩이나 여행을 보내고  그런 돈은 다 무슨 돈일까요?

국민의 혈세가 않 인가요?,  우리 고엽제  환자 와 미망인도 정부에서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봅니다. .
   
이름아이콘 이수
2009-09-10 15:30
《Re》송주완 님 ,
전국모임 한번 해야 합니다. 하루빨리 했으면 합니다. 그때랑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송전우님 만나게 되면 회포도 풀었으면 합니다. 송전우님 어느 단체가 앞장서는지 잘 모르나 제주에서 한라산 정기를 받고 자란 이수가 힘을 보냅니다.
송주완 이수님 작년이 그립습니다.
조만간 자리 마련토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라의 정기로 건강에는 문제 없으시죠
만나 왕대포 한잔 드리키고 보훈처 선진보훈체계 박살 내야죠
건강하세요
9/10 17:37
   
이름아이콘 안케의눈물,저
2009-09-10 22:01
세계평화와 조국을 위하여 낮도설고 물도설은 이역만리 전장터에서 고엽제에 피폭되어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베트남 참전용사들에게는 모른척 외면하고 홀대하면서, 공산당원으로 활동했던 자들과 공권력에 도전하며 데모만 일삼던 자들에게는 천문학적인 보상금과 함께 국가유공자로 극진이 예우해 주니 ......

이 같은 보훈정책을 보고,

지금!
젊은 사람들은 전쟁이 나도 군대는 가지 아니하고 툭하면 촛불시위나 데모만 일삼는 이 나라(대한민국)이 너무나 걱정스럽습니다.
   
이름아이콘 최해영
2009-09-13 20:05
최순남님을 여기서 뵙는군요.
8.14일에 보훈처는 고엽제와는 관계가 없어나 민생차원에서 의료지원과 약간의 수당을 준다.라고 말하더군요
또 지난 7월1일부터 고엽제 4차 역학조사를 한답니다.
선진보훈체계를 구축한다고 난리를 피우는 이보훈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큰일을 치룰줄몰라 안하고 있는겄은 아닌데 호박에 줄그은 허울좋은 국가유공자로
만들어 .....................
그걸 자기들이  했다고 폴싹거리는 단체가 없나......
보훈처를 복지부의 한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름아이콘 아들만넷미망인
2009-09-15 11:03
“ 하늘이시어 땅이시어 ”
하늘이시여 땅이시어  고엽제 의증을  아십니까?  
천금 같은  내 남편  국가의  부름을 받아  목숨을 걸고, 월남 전쟁터로  갔지요,
그러나  고엽제 의증이 라는  병을  수년 아니 십수년을 앓다가  이세상을  등지고나니  받든  연
금도  살아져
버리고  빚마져  떠않게  된  미망인들  생각해 보셨나요?
4.19 와 5,18은  국가와
국민을  위했다면 60년 70년도 에 빈곤이 비일비제  하던시절  그누구가
목숨걸고 경제를 일어켰나요?  국가가  고엽제 의증 이라는 명분을  만들어 미망인들 까지  울리는  이유가  무었인지요?,,,,,,,
내 아들넷은  군대를  갔다오는  오류를  범했지만  앞날에 내 손자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모를  가르켜야 되나요?  그리고  나라에 큰 행사 때 마다 로고를 듣고, 묵염을
하게된다. { "나라와 국가를 위하여 충성을 다할것을 굳게다짐한다.}? 과연 이뜻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9월14일이 내남편 기일 이였다.더불어 9월국회도 열리게되니 살아있는  고엽제 의증과 미망인과 함께 국가유공자가 될수 있도록, 하늘이시여, 땅이시여 도와주시옵소서.
   
이름아이콘 아들만넷
2009-09-16 09:42
“ 고엽제의증은아직도60년70년대를살아가고있다 ”
몆칠전  9호선 지하철 탈 일이 있어서요.  최첨단으로 꾸며진 내부 시설과 속도며 정말 감타사가
나를 초라하게 만들어서요,세상은 변하여 최첨단으로 가고있는데 국가가 붙어준 고엽제의증이란
"의"를붙쳐 아직도 60년 70년대를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국가는 알고있을까,
하루빨리 각성하고 고엽제의증과  미망인들을 최첨단을 이해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국가가 발벗고 나서주길 바란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님께 간절히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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