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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07-30 (수)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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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이명박 대통령께 고엽제후유의증 악법 철폐에 대한 진정서

고엽제 후유의(疑의심 의)증 환자들의 청원서
(고엽제 후유의(疑)증 환자들의 보상은 대한민국 정부가 책임 저야함)

이명박 17대 대통령 각하님께 !!
국가와 국민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이명박 대통령 각하 옥체 만강하시고 국가 대 소사 하시는 일이 소원 성취되시길 충심으로 기원 드리나이다.

본서의 청원서 인은 고엽제 후유의(疑)증 (고도), 라는 불치의 질병으로 판정받은 환자들의 억울하고 애절한 내용의 청원서를 올리오니 끝까지 읽어주시고 저희들의 청원서가 부당한 요구라면 부당함을 꾸짖어주시고 정당하고 타당하다면 특별법 법률로 제정하여, 전쟁터에 참전하여 병들은 환자들을 국가전상유공자 의 명예회복으로 노병들의 한을 풀어 주시옵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청원서를 올리옵니다.

이명박 17 대통령 각하!
저희들은 대한민국 나라의 부름으로 군대에 입대하여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하고 자유수호를 지키려는 군의 신념으로 군 복무를 하던 중 포탄과 고엽제가 비 오듯 쏟아지는 월남의 전쟁터로 온 국민의 통곡과 국민의 성원아래 국가와 민족의 명예 를 걸머지고 귀중한 자신의 생명을 국가를 위해 바치겠다는 젊음의 용기일 뿐 살아서 돌아오리라고는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1965년 전투사단 파월을 시작한 10월의 그날 전 국민과 가족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환송하는 부산항의 눈물바다를 멀리 바라보며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명박 17 대통령 각하
저희들은 고엽제다이옥신이라는 독극물이 사람에게 얼마나 나쁜 것인지도 모르고 포탄과 고엽제가 비 오듯 솓아지는 전쟁터에서 오직 임무수행에 전념하다가 장렬히 전사한 동료 전우들의 恨 을 가슴에 안고, 요행히 목숨만을 부지하고 조국 부산항 품안으로 돌아와 전 국민의 뜨거운 환영식 기쁨도 잠시일 뿐 이름도 모르는 피부병으로 시작하여 악성종양 당뇨병 고혈압 뇌경색 건망증 심장병 정신질환 기억상실 등 수많은 병마와 싸우며 오늘은 이 약국으로, 내일은 저 병원으로 전전하며 치료했지만 무슨 병인지 치료는 되지 않았으며  결혼 후 어린 영아子息을 둘씩이나 무슨 병인지도 모르는 체 잃어버린 아버지의 그 죄는 오로지 나라위해 전쟁터에서 자유수호를 위하여 전쟁 한 죄 뿐이랍니다

고엽제다이옥신의 독성은 인체에 어떤 위해를 주는가라는 보고서를 읽고 나중에 알고보니 고엽제 후유의증이란 질병은 2세들에게도 옮겨질 수 있는 질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젊은 시절 전쟁의 후유증 때문에 무어라 형용 할 수 없는 혼자만의 고통을 당하며 묵묵히 참고 살아야 했던 까닭은 무엇보다 가난했던 탓이 였을 까요?

아니면  배우지 못한 죄 일까요 ?
병 들은 몸을 약을 먹고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세 라는 노래와 구호아래 아픔과 고통을 참아가며 오직 일터에서 내일을 위하여 노력한 애국의 피해자인 고엽제 후유의(疑)증 이라는 질병을 안고 묵묵히 생활을 하는 우리가 아직도 죄인이란 말입니까?

이명박 17 대통령 각하
국가에서는 왜 무엇 때문에 저희들의 행복한 가정에 미래도 희망도 없는 고통의 삶으로 본인은 물론 2세 그리고 후세에까지 헤어 날수도 없는 고엽제 후유의(疑)증 이라는 법률로, 죄인도 아닌 죄인으로 취급하는 정부의 처사는 죽음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고통 주며 죽이려는 까닭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요 묻고 싶습니다.

고엽제 후유의(疑)증 피해환자에게는 고엽제라는 말만 들어도 소름이끼치고, 배트콩 말만 들어도 몸을 피해야 하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만약 총을 준다면 ,그 배트콩 보다 못하는 후유의(疑)증 명칭을 만든 자가 누구이던 그자를 사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이렇게 심각한 질병 암, 당뇨병, 정신착란, 신경마비, 기억상실, 우울증 피부병 등등 많은 질병으로 더러운 이세상의 삶을 포기하고 자살로 이 세상을 하직하고 ,먼저 떠나버린 선배 전우님들의 안타까움, 더욱이 직장암으로 치료하다 마지막 폐암으로 사망하여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마저 찾지 못하는 고엽제 후유의(疑)증 이란, 오명의 악법 법률을 만든 자 는 공산주의 배트콩 보다 못한 자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지 저주할 따름입니다.

6.25세대는 맨주먹이나 다름없는 육탄으로 나라를 지켜온 선배 전우님들을 어찌 이렇게 홀대하고, 더욱이 파월용사 전우들은 쓰러져가는 대한민국의 보릿고개 배고픔의 나라를, 내 젊음의 귀중한 생명을 아깝다 생각하지 않고 많은 달러 돈 벌어온 수입으로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초석이 되어 오늘의 선진국 대열에 서게 된 것을 아니다 라고 감히 대통령께서 부정하시겠습니까?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위하여, 선거공약 64호 파월장병
고엽제 후유의(疑)증 환자들의 애환인 국가전상유공자화를 이용하여 명예회복 시키겠다고 다짐하여 놓고 대통령이 된 후 5년간 고엽제후유의(疑의심의)증 전우들을 속이고, 당뇨병 환자를 7급유공자로 양산(陽傘)하면서, 눈과 입에 맞추어 보상도 없는 전상유공자 특별관리란 해괴한 전상유공자를 만들어 관리하고 있으며  지역연고 주의에 역점으로 민주화란 이름아래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나라를 지키던
군인들을 총칼로 죽인 장본인들을 민주유공자란 이름으로 특별법을 만들어 수억원을 보상을 하면서 국가유공자의 이름아래 특별대우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더욱 잊을 수 없는 말이 32만 파월장병고엽제 후유의(疑의심의)증 환자들에게는 모욕적인 말로, 파월은 나는반대 했는데, 전쟁터에 보낸 것이 잘못되었다고 까지 역설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죽음의 전쟁터를 가고파서 갔던 것일까요?
당시 정부와 국회의원님 모두가 찬성하여 파월을 결정하였고, 우리들은 국가의 명에 따라 죽음에 전쟁터로, 전 국민의 통곡 속에 이기고 돌아오라, 살아서 돌아오라, 그 얼마나 성원 하였던가요!!

자식을 전쟁터로 보낸 수많은 어머님은 자식보다 내가 먼저 가야겠다며, 생 목숨을 끊어버린 어머님도 수없이 많았습니다, 그 중 나의 어머님도 그러했습니다. 이렇게 비참한 전쟁터에서 고엽제란 독극물 때문에 낙엽처럼 병들어 죽어가는 고엽제후유의(疑)증 환자들을 우롱하고 지나간 15년간의 민주화 정부요원 국회의원들은 수 백 만원의 돈을 국민 세금으로 봉급을 받아가며 풍요를 만끽 하고 살아가면서, 화학전의 피폭자 환자들에게는 그 당시 일은 내가 한일이 아니니 나는 모르겠다는 것은, 바로 국민세금을 축 내고 나라를 좀먹는 직무 유기죄에 해당한다고 보지 않는지요?

대한민국 정부는 자유 평화 평등 공정하고 강력한나라의 안위와 풍요를 위하여 정치를 하여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한 정부와 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법률로, 자유, 평등
평화 공정함이 잘못 되었을 때, 개정 수정 보완으로 나라가 부강할 수 있는 법률을 만들려고 국민의 세금으로 국민이 선택하여 봉급을 주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대한민국 정부나 국회에서는 국가와 자유를 위하여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헌신적으로 싸우다가, 화학 무기인 고엽제의 피해로 한가지의 병도 아닌 몇 종류의 질병으로 종합 병원체가, 됀  때문에 일생을 고생하다 가정은 파탄돼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시한부 인생들을 정부에서는 언지무익(言之無益) 식으로 끝까지 속이려는 처사는 가소로울 뿐이며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옛말에 나라가 어려울 때 충신이 나오기를 원하거든, 태평천하 시에 충신의 자손들을 극진이 예우하라 는 옛 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조국과 자유를 위하여 포탄과 고엽제가 비 오듯 솟아지는 전쟁터에서 내 젊음의 한 생명을 죽음도 마다하지 않고 싸웠으며 수많은 전우들의 안타까운 죽음의 전우와 부상자를 부둥켜 않고, 피 ,눈물을 흘려야 했던 그 고통은 살아서 돌아온 참전자만이 할 수 있었던 그 고통은 겪어 보지 못한 자 감히 누가 말 할 수 있겠습니까?

그 고통을 이겨내고 벌어온 달러돈으로 오늘의 선진국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에 초석이 된 장본인들을 ,알맹이는 빼먹고 껍질은 버리는, 인간쓰레기  취급하는 과거의 정부와 국회의원, 보훈정책은 과연 이래도 된 단 말 입니까?

과거 정부 국회 보훈처 근무하던 얼빠진 모든 관료들 때문에 엉트리 국가유공자가 판을 치는 국가유공자들을 바로 잡기위하여 확실한 국정감사로 재심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고엽제 후유의(疑)증 환자들은 너무나 억울합니다. 일반 장애인보다도 못한 증명 없는 애국자, 고엽제후유의(疑)증 환자 장애인 이라는 것은 형평성에도 걸맞지 않게 처리하는 과거 정부 국회 보훈정책 처사 때문에 내적으로는 고속도로를 불법으로 막고 시위를 하게끔 만드는 장본인이 아니다 라고 할 수 없으며, 만약 그런 불상사가 다시 발생하였을 때는 그 책임은 바로 정부와 국회의원들이 저야 한다고 봅니다.

외적으로는 세계 선진국이나 후진국 어느 나라에도 없는 고엽제후유의(疑)증 이라는 대한민국의 원칙도 없는 혜괴한 국가 보훈정책의 법률을 본다면, 국제적인 망신이 될 것이며, 앞으로는 대한민국 국민은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걸고, 다시는 전쟁터에서 애국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판단 할 때는, 무서운 외침으로 일제36년과 같은 외침의 기회를 또 한번 제공하여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 아니다 라고 할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나라위해 전쟁하다 고엽제에 피폭되어 병들은  고엽제후유의(疑의심의)증 환자들은 국가전상유공자의 법률에 따라야,

(1).고엽제후유의(疑의심의)증 질병은 국가를 위해 전쟁터에서 화학전의 피해자라면  당연히 국가전상유공자 법률에 따라야 함에도 역학조사,인과관계, 재정부족운운의 핑계로 15년 동안 수많은 환자들은  나라를 원망하고 극단적 자살로 까지 죽어갔습니다
.
 그를 수밖에 없었던 까닭은 고엽제후유의증 질병은 본인에게는 물론 자식2세에까지  물려 줄 수 있는 심각한 질병이므로 고엽제후유증 의(疑)증 용어자체가 모순 된 오명의 악법 이므로 대한민국의 헌법에 위배되는 위헌이 아니라 할 수 없으며  국가를 위해 전쟁터에서 화학전의 피해자라면 당연히 국가전상유공자로 인정하여야  된다고 봅니다.

(2) 고엽제후유증 환자는 모두가 국가전상유공자가 되어 있는데도 의 (疑의심의)자漢字  글1자를 넣키 위한 물에 물 타기식 얄팍한 속임수 로 15년 여 동안 우롱하며 그  법률을 이용한 보훈처 차장직원이 국가유공자의 탈을 쓰고 있었다니 그 부조리는  상상을 초월하여 국민세금을 도둑질한 과거의 공무원들은 하루 속히 엄정한 수사로  조사하여 부정부패가 있다면 파면면직 재산압류몰수 하여야 다시는 부정부패 없는
대한민국의 법률이 재정 될 때 국민은 정부를 실뢰할 것입니다.

심지어 정부 돈 못 먹는 사람은 바보뿐이라는 말 뻭 없고 돈 없는 서민들의 불신의  용어랍니다. 전국 공무원국가유공자 모두를 재검 할 수는 없는지요!

(3) 고엽제 후유의(疑)증 이란  환자의 명칭은 자식후세 까지 고엽제 환자의 자식으로 낙인이 찍힌다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 당해야하며 끝까지 숨기고 살아야하는 모순 된 환자 명칭으로 자식에게는 혼사 길을 막는 심각한 현실이며 결혼을 한 자식도 후세 자식을 낳을 때 심각하게 살펴야 하는 노이로제 까지 발생하는 현실로 결혼을 반대하며 아버지를 원망하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4) 현행 고엽제 후유의(疑)증 (고도,중등도,경도,등외)이란 명칭으로 판정을 받으면   보훈처장이 발급한 자동차 앞 유리부착표지 스티카
고속도로 할인권뿐이며 증명이 없습니다.

(5) 고엽제후유의(疑)증 환자에게는 취업알선 시켜준다 했지만 보훈청에 신청하여 보면 중병환자를 어떤 회사도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는 허울 좋은 법률일 뿐입니다

(6) 고엽제 후유의(疑)증 환자들은 모두가 약값으로 가정생활비 마저 곤란하고 죽지 못해 살아야 하며 가정파탄의 이르게 된 원흉 입니다

(7)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 들은 전철 교통 편 조차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실적 법률과 파월당시 법률을 비교" 검토하여 봅시다"
(1) 현재 이라크 파병들은 연합군으로 파병 월급은 200만원 이상을 몽땅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미국에서 약5000불 500만원을 받아서 사병 월급 평균36달러 받고 나머지는 대한민국 경제 산업에 투입되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정말이라면 부강한  선진국 나라가 되였으면 돌려주는 것도 정부가 할 미덕이 아닌가요!

(2) 현재 국가유공자 법률은 스트래스로 인하여 머리가 빠져도 국가유공자요. 군에에서 아프다가 사회에서 디스크  수술을 하고 군에 입대하여도 국가유공자로 인정하고  있으며

(3) 광주민주유공자 예우법률을 살펴보면 1급에서 14급으로 장애등급과 기타를 넣어서 최고 2억 최하 7천만원 보상하였고 국가유공자로 예우를 하고 있습니다.

(4) 일반장애인도 1급에서 6급으로 급수로 정하여 전철무료통행 주차장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증명을 발급하였습니다.

(5) 일반장애인이나 영세민수급자에게도 교통편 생활보상등 많은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6) 하온데 나라위해 전쟁하였고 대한민국을 선진국 대열에 올려놓은 장본인들에게는 고엽제후유의(疑의심의)증이라는 얄팍한 속임수로 홀대하는 과거10 년의 정부는  왜 가슴에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공산주의자 들 에게는 수조원을 퍼주는 까닭은 무슨 이유 때문 이였는지 특별 감사하여 꼭 공개하여야할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7) 현재 고엽제후유의(疑)증 법률에 따라 의(疑)증 환자로 판정되면 치료는 물론 자녀등록금 면제 월 수당 취업알선 등등의 보상금으로 지급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7번에서 본 바와 같이 고엽제 후유의(疑)증 (고도,중등도,경도,등외) 환자로 지정 받은 환자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였고 전쟁터에서 싸우다가 병이 들었다는 것을 정부에서나 국회에서도 고엽제의 독성 때문에 일어난 질병이라는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러함으로 무상치료와 그 예우를 하기 위하여 고엽제후유증은 국가상이유공자 임에도 의(疑의심의)증 이란 물에 물 타기식 법률을 제정하여 놓고 15년간 환자들을 우롱하는 정부의 처사는 국론분열의 원흉으로 나라가 망하게 만드는 근본책임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5년 동안 민주화 바람에 고엽제 환자들은 알맹이 빼먹고 껍질은 버리는 인간쓰레기 취급하며 우롱하는 처사를 더 이상 묵과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이렇게 청원서를 제출하게 되였습니다.

저희들은 국가전상유공자란 명칭마저 부여 받을 권리가 없다는 말입니까?

너무나 억울합니다. 저희들의 죄는 국가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전쟁터에서 싸운 죄밖에 없습니다. 그러함에도 고엽제 다이옥신 환자 중독자로 낙인을 찍어 자식에게까지 못된 병을 유전 시켜서 격리시키고 있는 정부와 국회 위원님 정말 원망 서럽고 개탄 서러울 따름입니다.

고엽제후유증 법률 속에다 (疑의심의) 한문 글1자를 더 삽입하여 후유의(疑)증 이라는 혜괴한 명칭의 법률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처음에는 모두가 국가전상유공자 로 착각하는 속임수에 모두가 다 속았으며 지금도 다수의 전우님들은 나는 국가유공자라고 큰 소리치는 전우가 있습니다. 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국가의 얄팍한 속임수에 불가한 오명의 법률로 고엽제 독성 때문에 병들은 환자들을 또 한번  우롱하고 죽이는 처사는 도저히 묵과 할 수 없으며 더이상 관과 할 수 없는 일이 아니므로,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추진단체회 에서는 참전용사는 국가유공자로 고엽제후유의증은 국가전상유공자 로서의 명예를 회복시키고자 전국100만인 서명을 전개하여  보았더니 국민들 대다수가 국가유공자가 아니냐고 반문 하고 있습니다
고엽제 후유의(疑)증 환자들의  요구사항입니다

(1) 고엽제후유의(疑)증 환자란 오명의 악법법률은 철폐하고 국가전상유공자 의 법률에 입각하여 특별법으로 급수 판증하여 명예회복 시켜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2) 국가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전쟁터에서 헌신하며 싸우다가 고엽제다이옥신의 피해 때문에 후유의(疑)증 고도, 중등도, 경도, 등외란 환자들 중 특히 수많은 중병 환자들은 나라를 원망하며 죽어갔고 그 미망인들은 남편을 잃은 슬픔보다 더 고통 서러운  생활고에 허덕이고 있으며 특히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사형 선고환자 고도환자들은 우리가 나라를 사랑한 것 만큼, 나라도 우리를 사랑하여 달라는 저 목소리가 정부와 국회의원님들에게는 진정 들리지 않는단 말입니까?

(3) 정부에서는 총 뿌리를 가슴에 겨누고 있는 공산 괴뢰에게는 수조원을 지원하고 있으면서 국가를 위하여 전쟁하다 고엽제의피폭으로 일생을 인간다운 가정 생활 한번 할수 없이 모든 생활이 마감되는 노병의 절규 ,전쟁피해 고엽제후유의(疑)증 장애인들의 보상은 대한민국 정부가 책임짐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모두가 가슴에 손을 대고 다시 한번 생각 하여봅시다.

과연 대한민국 우리나라는 나라와 자유를 위하여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다가 화학무기인 고엽제로 인하여 병이 들어 일생을 환자로 낙오되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시한부 인생들이 되었음에도, 고엽제후유의(疑)증 이라는 의학적 근거도 없는 얄팍한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변명으로 병들은 환자들을 우롱하고 다시 한번 더 죽이는 보훈정책은 전 세계 선진국 또는 후진국 어떤 나라에도 없습니다.

이렇게 보훈정책을 하여도 돼는 일인지 대통령각하님께 여쭈어 보고 십습니다.

6.25남침 전쟁으로 수많은 충 령 들은 귀중한 젊은 목숨을 걸고 나라를 구하였다면  파월장병 고엽제후유 의(疑)증 환자들은 나라의 부름으로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다가 고엽제의피해로 병들어 죽지 못해 살아가는 수많은 전우들은 오늘도 고엽과 같이 죽어만 가고 있습니다.

한 생명의 담보로 달러 돈 벌어와서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건설한 역군으로서 고엽제의피해로 이름 모를 질병의 장애로 이 병원 저 병원으로 일생을 병마와 싸우며 죽어간 고엽제후유의 (疑)증 환자들은 대한민국 정부에서 보상의 책임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명박 17 대통령 각하
참고로 고엽제다이옥신은 인체에 어떤 위해를 주는가라는 세계연구진 박사 교수님들의 연구한 자료들을 살펴보면 모든 암은, 고엽제의 피해로 발생하였다고 증언 하였음에도  고엽제후유의(疑)증 이라는 법률로 일관하며 재정부족이란 핑계를 이제 또 하시렴니까? 나라의 악법은 하루속히 철폐하고 국가 전상유공자 의 법률에 의하여 명예 회복과 급수
판정을 하여 주심이 당연한 처사가 아닐까요?!

오직 나라를 위하여 전쟁터에서 헌신적으로 싸우다가 살아서 돌아온 죄밖에 없는 애국 피해자들에게 후세에까지 유전되는 영예롭지 못한 고엽제 후유의(疑)증 이란 오명을 달고 죽어야 합니까?

너무나 힘들고 억울하며 더 이상의 고통은 참지 못하여 마지막 두서없는 글로  청원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얼마 남지않은 여생에 고엽제 후유의(疑)증 환자의 자식이란 오명으로 자식에게 까지 물려주어서는 안 될 법률이므로 고엽제후유의(疑)증 환자들은 마지막 용기를 내여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게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17 대통령 각하
저희들의 청원서가 잘못되었다면 무서운 채찍으로 꾸짖어주시고 옳고 타당하다면 특별법을 제정하여서라도 올바르고 강력한 대한민국의 국가유공자 법률이 있을 때 나라의 위기가 발생하면 국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울 것이며 그래야만 외침도 막을 것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정부와 국민간의 신뢰가 있을 때 공존하는 것이라 생각되므로 감히 대통령 각하님께 청원서를 올리나이다.

이명박 대통령 각하님의 옥체 만강과 국정 수행이 뜻하는바 성취 되시옵기를 충심으로 기원 드리면서 두서없는 글 이만 주리옵나이다.  
안녕히 게십시요
                         2008년     7월   31 일
   
       고엽제후유의(疑)증  고도,중등도,경도,등외 환자들 올림  

   
   17 대통령 이명박 각하님 귀하

  *  (절대 보훈처로 이첩하시지 마시고 직접 해결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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