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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작성자 권태준
작성일 2017-05-11 (목) 06:44
추천: 0  조회: 211       
IP: 210.xxx.107
칠푼이 보수인지, 위장 보수인지?



칠푼이 보수인지, 위장 보수인지?

친북 좌파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들어, 내분을 일으켜, 대통령이 탄핵되어, 교도소에 수감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러한 중차대한 위기에 놓여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자신들만이, 정통 보수니, 뭐니, 하면서, “분열”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로가 헐 뜻 어 면서, 온갖 “추 접”을 다 떨었다.
마치! 태극기 집회가, 자신들의 “전유물인” 것처럼, 추 접의, 극치를 보여 주었다.  

“이것이야 말로, 칠푼이 보수인지? 아니면, 위장 보수인지? 알 수가 없었다.”

해서 홍준표 후보가, “혜성”처럼 나타나서, 홍도야 울지 마라, 노래를 부르면서, “사인”을 보냈다. 하지만, 이것들은, 무슨 꿍꿍이속이, 있는지? 외면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적과 동지들도 구분하지 못하고, 보수 우파, 주자들 중에서,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는, 홍준표 후보의, 발목만 붙들고 늘어졌다.

그렇지 않아도, 갈 길이 바쁜, 홍준표 후보의, “발목”만 붙잡고 늘어졌다.

해서 그들은, 모두가, 자신들만 똑똑하고, 옳다고, 끝까지, 옹고집만 부렸다. 때문에 보수우파들은, 분열되고 말았다. 따라서 “정권”마저 넘겨주고 말았다. 이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공정한 재판마저, 받지 못하게 되었다. 과연! 그대들은,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렸나?”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작성자 : 앙케의 눈물저자 권태준
2017. 5. 11
 
이름아이콘 이종일
2017-05-12 00:15
보수라는것들 지들끼리 싸우는것을 보며 누구는 희열을 느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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