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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학
작성일 2011-05-13 (금)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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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풀리지 않는 세 가지 의문
5.18, 풀리지 않는 세 가지 의문


장미의 향기마저 뜨거운 5월이다. 나는 이 글을 광주 시민의 명예와 사망한 200여명의 억울한 영령들을 위하여 쓴다.

5.18 당시 광주시민들은 폭도가 아니었고, 민주화운동가도 아니었다. 더구나 광주시민들은 교도소를 습격하지 않았다. 교도소를 습격한 자들은 제5열들과 북한특수군으로 짐작되는 자들이었다. 그러므로 광주의 비극은 북한군에 의해 확산된 적화혁명의 일부분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민주화운동가도 폭도도 아니었다. 그저 대한민국 국민이었을 뿐이다.

의문 1. 그 많은 무기고가 어떻게 한꺼번에 털릴 수가 있는가.

시민군의 무장을 위해 46 곳의 무기고가 한꺼번에 털린다는 것은, 이것은 정상적인 시민들이라면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누군가 무기고를 털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엄중하게 지켜지는 무기고가 그것도 한꺼번에 털릴 수가 없다. 사전에 무기고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아는 자만이 가능한 일이었다.

더구나 군 장갑차가 아세아 자동차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은 극비에 속한다. 어떻게 이를 알고 탈취하였으며, 그리고 이들 장갑차를 운행할 수가 있는가. 숙련된 군 기갑병 아니면 몰 수 없는 장갑차를 시민들이 몰았다는 것은 인정할 수 없었다.

의문 2. 두 번째로 풀 수 없는 의문은 교도소 습격이었다.

당시 광주는 그 많은 무기들이 시민군 손에 들어갔어도 상점 하나 약탈당하지 않았다. 그만큼 시민군들의 시민 의식과 의기(義氣)는 아름다웠고, 서로서로 따뜻하게 돕고 단결하고 있을 때였다.

그러나 5월 21일 12시경에 APC 등 차량 9대를 앞세운 무장시위대가 총기를 난사하며 광주교도소를 습격하였으며, 광주교도소를 경비하고 있던 31사단 96연대 2대대 병력과 총격전이 벌어졌다. 진정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당시 5.18관련 심문 조서를 보면, 북한은 광주에 있는 수개의 고정 간첩망에게 광주교도소를 습격하여 해방을 시키라는 지령을 계속 내리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전교사(전투교육사령부)는 이러한 북한의 지령에 비추어 광주교도소의 습격이 제5열에 의한 것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21일 16시 30분경에 당시 전남대에서 시위대의 격렬한 공격을 받고 있던 3공수여단을 광주교도소로 긴급 출동시켰다.

19: 20분경, 광주교도소에 출동한 3공수여단 병력이 방어진지를 구축하기 위하여 교도소 주변에서 방어용 바리케이트 설치작업을 수행하고 있었다. 이 때 교도소 주변에 매복하고 있던 무장시위대가 3공수여단 병력에게 기습총격을 가하여 민간인 2명이 사망하였다.

5월 22일, 오전 9시경에는 2 1/2톤 차량에 LMG를 장치한 무장 시위대 6명이 광주교도소를 총격 기습하여 상호간에 총격전이 일어났고, 10시 20분경에는 소방차를 탑승한 무장시위대 10여명이 교도소에 총격을 가해왔다. LMG는 군대 소대 화기분대가 보유하고 있는 기관총으로서 중무기이다. 과연 누가 이런 무기를 다룰 수 있는가, 그리고 또 총이라면 몰라도 총탄까지 장착한 차량이 나타난 것은 누가 보더라도 그건 시민군일 수 없었다.

5월23일 10시 20분경에도 소방차에 탑승한 4명의 무장시위대가 교도소를 공격하다가 교도소를 경비하던 3공수여단에게 전원 체포되었고, 19시경에도 무장시위대가 계엄군에 총격을 가하면서 교도소를 습격하여 상호 총격전이 벌어져 계엄군 1명이 부상하고 무장시위대 1명이 사망하였다.

광주교도소에 대한 무장시위대의 무력공격은 5월 21일을 전후하여 6차례나 감행되었는데 광주교도소에는 당시에 간첩 및 좌익수 170여명을 포함하여 2,700여명의 복역수가 수용되어 있었다.

교도소 습격이란 단순히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일만이 아니라 사회질서와 국가체제를 뒤집으려는 피의 폭동을 유도하는 일이었다. 흉악범으로 종신형이나 사형 언도를 받은 죄수들, 그리고 붙잡힌 좌익들이나 간첩들이 교도소를 나오게 되면, 어찌 되겠는가. 그 죄수들을 풀어서 무기를 주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그것을 모를 광주시민들은 없었다. 따라서 누군가가 아무 것도 모르는 일부 시민군들을 선동하여 이끌고 차에 태워 교도소로 향하였던 것이다.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니라 여섯 번을 했다는 것은 누군가 집요하게 지휘하고 선동을 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지금도 분명히 교도소 습격 문제는 광주 시민들의 명예에 관한 문제이다. 지금도 광주시민들은 이 문제로 인해 일부 사람들로부터 폭도란 말을 듣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가 교도소 습격을 주도하였는가를 밝혀야 한다. 나는 지금도 단언하지만 광주시민들이 그랬을 리 없다고 확신한다.

시민군들 손에 주먹밥을 나눠주던 아주머니들은 공수부대원들에게 잔혹하게 당하는 젊은 우리 아들딸들을 보호하기 위해 나왔을 뿐이다. 시민군들도 너를 지키고 나를 보호하기 위해 나왔을 뿐, 나라에 대적하기 위해 나온 것은 아니었다.

의문 3. 지금도 나타나지 않은 무연고 묘 6기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대한민국의 법의학 의료기술은 단연 세계 최고로 꼽히고 있다. 따라서 그동안 정부는 유전자 감식을 통하여 실종자와 그 가족들을 찾아주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가족을 찾지 못한 5.18 묘역에 묻혀 있는 무연고 묘 6기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5.18 당시 죽은 자의 연고 가족들은 무려 3억이란 보상금을 받는다. 그럼에도 이 대한민국에 그 가족들이 없다면, 죽은 자의 가족은 북에 있다는 설명이 가능해진다.

원래 무연고 묘지는 13기였다. 그러나 실종자 가족들과의 유전지 감식을 통해 7기는 억지로 맞추었으나, 그마저도 해명이 안 되는 6기의 묘지. 탈북자들이 말하는 특수부대원 김광수라는 사람이 아닐까?

나는 오래도록 이 퍼줄을 맞추지 못하고 헤매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탈북군인단체에서 펴낸 ‘5.18 화려한 사기극’이라는 북한 특수군의 광주 침투를 다룬 책을 읽고 나서야 그 의문의 조각을 맞출 수가 있었다.

이 세 개의 의문에 대한 정답은 북한 특수군이었다. 무기고 탈취와 교도소 습격은 그들이 아니면 불가능한 생각과 사건들이었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광주 상황이 북한으로 전송된 것도 얼마나 많은 북한 특수군들이 내려왔느냐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절대로 수많은 무기고가 털리고 교도소를 습격한 것은 광주시민들의 생각과 행동이 아니었다. 그것은 과거 북한 조종했던 제주 4.3사건의 재현(再現)이었고, 여순반란사건의 재생(再生)이었다. 변함없이 적화(赤化)를 노리는 북의 소행이었다. 그리고 6기의 무연고 묘지. 우리는 어쩌면 북한 특수군에게 향불을 올리고 고개를 조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당시 전두환 정권이 이 문제, 즉 고정간첩들의 선동과 북한특수군의 개입을 몰랐느냐는 문제와 왜 이 사실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었느냐는 의문에 봉착해 있다. 만약 전두환 정권이 북한특수군 개입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광주시민들과 희생자 가족들에게 호의적인 배려를 하였다면, 비극의 상처는 쉽게 아물었을 것이라는 판단을 해 본다. 그러지 못하여, 그것은 한(恨)으로 남아 김대중 정권을 탄생시켰다.

그 결과 우리는 386 주사파의 등장과 수많은 종북주의자들이 생산되는 현장에서 살게 되었다. 또한 대북퍼주기를 통해 우리의 혈세(血稅)로 북한이 핵을 완성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것도 보았다. 아니, 천안함을 격침시켜 46명의 우리 아름다운 젊은이들이 산화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연평도 하늘에 북의 포성이 울리고, 죄 없는 비무장 민간인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아, 어리석고 또 어리석도다. 광주여, 하늘이여, 단군이시여, 한울님이시여.


정재학
해괴망칙한 민주화운동 광주5.18
 글쓴이 : 만토스
조회 : 399   추천 : 53  
조갑제닷컴이 이제는 5.18에 대한 네티즌들의 언급도 원천봉쇄 하나 봅니다. 어제 밤 12일에 그곳 토론방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사라졌음을 알았습니다. 참 이상한 기분입니다.
지만원 박사의 이름이 들어 있는 글을 거부하는지도 모를 일입니다마는 하여간 조갑제닷컴의 5.18에 대한 침묵은 그야말로 자신들의 "웰비잉 식" 애국운동을 광고하고 있는 형국이 아닌지 의심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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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측이 해명해야 할 의혹들 


 

광주5.18을 단순히 민주화 운동이라고 아직도 떠들어 대는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의 작태를 보면 그들의 내부에 과연 어떤 인간들이 포진하여 있는지 짐작이 간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전혀 진실추적을 위한 언론본연의 자세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도 5.18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포장하여 관련자들을 숭고하게 떠 받들어 그 음흉하고 포악한 국가전복의 폭동반란 흉계를 영원히 감춰 주려고 하든지, 아니면 그 폭동반란 역사의 진실을 알면서도 감히 그것을 들춰냄으로써 전라도 광주지역 사람들로부터 받아야 할 엄청난 저항을 감당할 수 없다는 전제로 애초에 왜곡 날조된 방송을 하기로 작정한 듯하다. 폭도 앞에 엎드린 비겁한 언론이다.



 



 

이 글은 광주5.18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목적으로 쓴 것이 아니다. 비참한 역사의 진실을 밝혀 보자는 데에 그 목적이 있음을 알리는 바이다. 사망하거나 부상 당한 수 많은 사람들이 오직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국군에 맞서 싸웠다는 주장 앞에 북한 김일성의 5.18민중봉기에 의한 남조선 적화공작의 음모가 밝혀짐으로써 퇴색된 민주화 운동의 의미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되새겨 보기를 바라는 것이다. 피해자에 대한 국가의 보상은 인정하더라도 민주화 운동이라는 단순한 호칭은 북한의 5.18개입을 감안한다면 함부로 주장할 일이 아닐 것이다. 북한 김일성 체제가 원하는 민주화 운동이라면 그것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내가 왜 광주 5.18이 민주화 운동이라고 받아 들일 수 없는지를 이제부터 몇 가지 이유를 적고 그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추가하여 설명해 보려 한다. 5.18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나의 의문점에 시원한 답을 해 주기 바란다.


 

 

첫째 이유 전라도지역 38개의 무기고를 단 4시간 만에 모두 털어 무기탈취


 

1995 718일 검찰이 내 놓은 ‘5.18관련사건수사결과보고서와 1985년에 안기부가 작성한 ‘5.18상황일지 및 피해현황을 보면, 1980 521 12시부터 16시까지 4시간 대에 17개 시와 군에 산재한 38개 무기고에서 5.403정의 총기를, 화순광업소에서 8톤 분량의 TNT, 뇌관, 도화선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탈취한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렇게 전광석화처럼 수 많은 무기고를 털어 탈취하려면 적어도 몇 개월을 두고 각 무기고의 세부 정보를 미리 탐색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5.18이 사전에 철저하게 계획된 무장폭동이었다는 정황이 설명되는 부분이다.



 

 

둘째 이유 신원미상의 시체 12구가 지금도 5.18묘지에 묻혀 있다.


 

김영삼 정부하에서 5.18 사태를 민주화 운동으로 지정하고 그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보상을 법으로 선포한 후로 당연히 피해당사자 혹은 그 가족들로부터 사망자와 부상자들에 대한 신고를 받아 법에 따라 보상을 했었는데도, 1995년 이후 유전자 분석에 의한 신원파악이 이미 발달된 시대여서 아직도 신원미상의 시신이 12구나 그대로 5.18묘지에 묻혀 있다는 사실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들 가족이 성스러운 민주화 운동 피해 당사자라는 사실이 부끄러운 일이 아닐 것이니 당연히 신원이 파악되어야 했고, 또 다른 추정은 그들이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들일 개연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이유 – 5.18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광주시민 중에 69%가 시민 군이 쏜 총기에 사망.


 

사망한 민간 및 신원 불상자 166명 중 총상으로 사망한 사람은 116, 이 중 계엄군이 보유한 M-16소총으로 사망한 사람은 36명뿐이고 나머지 80명은 모두 카빈, M-1, AR자동소총, LMG, 공기소총 등 무기고에서 탈취된 총들에 의해 사망했다. 대체 누가 광주시민들 80명씩이나 무기고에서 탈취한 무기로 총격을 가해 사망하게 했을까? 그것에 대한 답은 두 가지일 것이다.  시민 군 총격 사망 사건은 광주시민들의 자작극이거나, 아니면 광주에 내려 왔다고 말하는 북한군에 의한 총격살해가 그것이다. 그런 자작극의 목적은 뻔하다. 시위 중 사망자가 되도록 많이 발생토록 하고 그 학살을 진압국군에게 뒤집어 씌워 광주 시민들이 국군에 대한 증오심을 키우기 위한 전략적 자작극으로 의심되는 부분이다.



 

 

넷째 이유 – 5.18 사망자 80%이상이 넝마주이, 구두닦이, 껌팔이, 무직자, 농민, 노동자


 

민주화 운동이라는 성스러운 목적을 정하고 죽음도 마다하며 계엄하에서 폭동을 일으킨 사람들이 왜 대부분이 기층서민들로써 상식적으로 민주화 운동이라는 말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었을까? 5.18주도세력은 525일에야 시민군 지휘부를 형성하고 윤상원(윤개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살아 남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들이 흔히 알고 있는 공산주의자들의 구호에 노동자, 농민 등 무산자 계급이 봉기하여 기존의 사회체제를 무너뜨리는 공산주의 혁명이론과 모두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다섯째 이유 무장 시위대의 광주교도소 습격

 

그 해 5 21일에는 충격적인 교도소 습격 사건이 무장시위대에 의해 6차례나 저질러 졌다. 광주교도소에는 당시에 간첩 및 좌익수가 170명 복역 중이었고, 총 복역수가 2,700명이었다고 한다. 시민군이 복면을 쓰고 장갑차를 앞세워 총 6차례나 교도소를 습격했었고 쌍방간에 피해가 가장 심한 사건으로 기록 되었다. 시민 군 사망자만도 28명이었다고 한다. 대체 민주화 운동을 한다는 시위대가 무슨 이유로 그토록 극렬하게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광주교도소를 공격하였는지 짐작이 갈 것이다. 그 많은 간첩들과 좌익수들을 교도소에서 빼 내려고 한 짓이 아니라면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민주화 운동이다.  



여섯째 이유 – 5.18의 주역들이 빨치산이었다.


 

5.18 핵심인물들은 윤기권, 김대중, 문익환, 서경원 등이다.


 

윤기권: 5.18당시 18세로서 5.18에서 가장 혁혁한 공을 세웠다. 518일 첫날 그는 누구의 도움을 받았는지 경찰 15명을 인질로 잡았다. 이런 공로에 의해 그는 민주화 보상법으로 2억 원이라는 높은 보상금을 받았고, 1991 3월 월북하여 김일성 수령의 품 안에 안겼다(전남일보, 광주일보, 월간 말지에서). 그는 광주민중폭동의 영웅으로 북한 전역을 돌아 다니며 5.18간증을 하고 있다고 한다.


 

서경원: 한명숙과 함께 크리스찬 아카데미 출신이며 5.18때에는 폭동의 한 축을 이루는 카톨릭농민회 회원이었다. 1988 2월 그는 김일성에게 올라가 10만 달러의 공작금을 받았었고 반공법으로 10년 형을 선고 받고 9년을 감옥에서 살았다.


 

문익환: 김대중내란음모사건 관련자, 민주화의 상징이었던 그는 북한에서 조국통일상 수상자라는 글자와 함께 얼굴 초상이 50전짜리 북한 우표에 담겨 있는 전형적인 빨치산이다.


 

김대중: 23세 때 남로당에 가입한 사람. 1971년에 일본에서 반국가조직 한민통을 결성하여 북으로부터 공작금을 받아 반국가활동을 했고, 1997년 북한 부주석 김병식으로부터 1971년에 김대중에게 20만 달러를 공작금으로 주었다면서 그 증거를 편지로 김대중에게   전하여 과거의 행적을 공갈 협박함으로써 2000년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5억 달러라는 대한민국 국부를 갖다 바치는 일이 발생했다.  (이상 지만원의 솔로몬 앞에 선 5.18”에서 인용 참조))



 

 

이상에서 든 이유만으로도 나는 5.18광주사태는 절대로 민주화 운동이 될 수 없음을 주장하는 바이다. 총포로 무장한 市民 軍이라는 무시무시한 폭도조직이 국군에 맞서 전투를 감행했던 국가전복의 역사를 그것도 실패한 폭동반란 행위를 아직도 민주화 운동이라고 떠들어 대는 저런 공영방송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향해 거짓말을 늘어 놓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가정상화는 요원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가히 쓰레기 집단이 국민들의 세금을 마구 써대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신마저 황폐화시키고 있다고 하겠다. 30년 전 自國의 역사도 歪曲 捏造된 채로 입도 못 떼는 무리들이 어찌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을 말할 수 있는가? 부끄러운 한국인의 자화상을 보고 있다. 이상.

 

 
(지만원박사시스템에서)


http://www.imbc.com/broad/radio/fm/look/notice/index.html?list_id=5396814
 
이름아이콘 방성규
2011-05-15 06:37
제 2의 “5.18”을 막기 위하여,[펌]


북한군 저변의 실태와 북한 사회내부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이 이상의 책이 또 있을까? 탈북동포들을 통한 5.18의 진상 파악은
가능하지 않으리란 판단에서 큰 기대 없이 주문했던 책,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을 밤을 새워 쉬지 않고 읽어야 했다.

그리고 우선 이 책을 읽기까지의 짧았던 생각이 부끄러워, 현역의 국군장병과
경찰, 애국시민과 학생들이 이 책을 빨리 읽어야만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지켜진다는 확신에서 급하게 이 글을 쓴다.

북에서 어떤 규모의 특수부대 요원들이 왔었다 해도 죽은 자는 말이 없을 테고
살아서 돌아간 자들은 그들의 활동내용을 비밀로 지키며
특별대우를 받음으로서 탈북을 감행할 필요가 없어 5.18의 배후 진상은
북한체제의 붕괴 이후에나 밝혀지리라고 생각한 것이 오판이었다.

북한도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보니 그 삶 속에서 각종 인연으로 보고 들었던
기기묘묘한 실화가 탐정영화의 장면처럼 북한 탈북 동포들로부터
터져 나오고 있으니 놀라운 일이다.

당시, 우리 군에도 적 특수부대의 활동을 탐지해 낼 능력을 갖춘 부대와
기구가 있었음에도 명확한 단서를 찾아 발표하지 못하고 눈감고 입을 다문 채
오늘까지 오고 말았으니 같은 시기에 군복을 입었던 예비역 장교의 한 사람으로
스스로의 무능과 결과적 직무유기에 대하여 뼈저린 자책을 금할 수 없다.

살기 위하여 자유를 찾아 북한을 탈출 한 탈북동포들이
그들의 눈과 귀와 입으로 5.18의 진실을 생생하게 증언해 주니
그들의 용기를 하늘의 축복으로 여기며 감사한다.
이미 많이 늦었지만 빼앗겼던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를 되찾고 억울한 희생을 당했던
광주시민들의 명예도 새롭게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대한민국이 내부의 갈등과 혼란으로 붕괴되기를 바랄 수밖에 없는
세습독재 집단은 제2의 5.18 꿈을 접을 수 없을 것이기에
이 책의 시급한 전파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 책이 많이 읽혀질수록 국군의 명예도 높이 회복되고
우리 국민들도 주위를 살필 줄 아는 실질적 경계의 큰 눈도 뜨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뜻에서 systemclub에 몇 권의 책을 요구한 주소로
직접 발송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전면에 <혼자만 읽을 수 없었습니다.
제 2의 5.18을 막기 위하여>를 적어 줄 것을 당부했음을 아울러 밝힌다.
글; 전 국방대학원장. 인강 한광덕 예비역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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