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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참전우회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9-04-23 (목) 20:49
분 류 특별
ㆍ추천: 2  ㆍ조회: 1168      
IP: 121.xxx.43
베참중앙회회장 김용태의원님 예방(09.4.23)
베참 중앙회 이중형 회장 한나라당 김용태 의원 방문

 ▲ 우로부터 이중형 베참 중앙회 회장, 김용태 의원, 박민식 사무총장, 정충남 기획국장

 
 
 
 
 
 
 
 
 
 
 
 
 
 
 
 
 
 
 
 
 
2009년 4월23일 10시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회장 이중형)는 김용태 의원(한나라당 양천을구)을 방문하였다.

김용태 의원을 방문한 이중형 회장, 박민식 사무총장,정충남 기회국장,서현식 IT(홍보)국장은 베트남참전용사들의 명예선양을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는 김용태의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김용태 의원으로부터 보훈정책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청취하면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용태 의원은 이중형 회장에게 오늘 장군님과의 일정을 잡아 놓고 어제 또 국가 보훈처에 가서 김양 보훈처장에게 지난 1월12일 제280회 임시국회 제1차정무위원회에서 김양 보훈처장의 답변대로  9월정기 국회까지 난립된 단체가 정리가 되던 안되던  베트남참전용사들의 국가유공자예우문제를 금년 정기국회에서는 꼭 처리할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김용태 의원은 단체난립정리의 책임은 베트남참전 전우회에 있는 것이 아니고 국가 즉 국가보훈처에 그 책임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중형 회장에게 단체 통합에 대한 정보를 묻기도 하였다.

또 김용태의원은 베트남 참전용사 모두에게 국가유공자의 명예는 주어저야 한다며 명예가 주어진 다음에 공법단체가 되어야 수익사업을 해서 전우들이 혜택을 보지 않겠느냐며 공법단체는 하나밖에 인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전우단체가 하나로 모양세를 갖추는 것은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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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전우들을 다시 부르고 있습니다. 전우들만 생각하면  마음이 안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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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잡한 정치판에서도 국가의 안위를 생각 하시며 철저한 국가관을 가지고 계시는 의원님이 계시기에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네요, 의원님 힘내시고 앞으로 전진 하세요, 의원님의 뒤에는 32만의 월남 참전 전우들이 있습니다,  

참전 전우들은 40여년 전 국가의 명령으로 하나 뿐인 생명을 담보로 하여,
이국 전선에 파병되어 정글을 누비며, 한 몸 초개와 같이 던져 수 많은 전투에 참전하였으며 생과사의 갈림길을 수 없이 넘나들었습니다. 또한 한국군의 용맹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귀국 하였습니다, 철수 할 때까지 32만명 이라는 전우들이 파병되었으며, 5000여명의 전우들이 돌아오지 못하고 이국 전선에서 산화하였습니다, 지금도 수 많은 전우들이 고엽제에 피폭되어 이름도 모르는 병마에서 신음하며,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생을 포기하는 전우들과 안락사를 시켜 달라는 전우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참전 전우들의 애통함을 그 누군가가 알아 주리오,
우리의 진정한 소원은 전우들이 하나되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면,  

국민들의 뜻으로 소원이 이루어 질것으로 믿어 집니다.

우리의 국토는 허리가 잘려서 DMZ라는 선을 그어놓았으며, 동해와 서해에는 NLL라는 선을 그어놓았습니다, 여기에 남북의 철색선 에서는 경계병들이 총구를 서로 겨누고 일촉즉발의 상태에 있습니다. 우리의 주적은 분명 북괴군들이며 그들의 일당들 입니다. 국방 백서에서도 밝혔습니다만, 그들은 그간 많은 땅굴을 굴착 하였으며 땅굴의 입구는 하나요 출구는 그들의 마음 먹은 대로다, 반하여 그들은 미사일 발사와 장사정 포. 및 방사 포 등의 위장망을 내리고 전투태세 훈련에 광분하고 있습니다,

전쟁이란 비극이다. 이 땅에서 절대 전쟁이 일어 나서는 안되며. 만약 그들이 오판을 하여 전쟁을 일으킨다면, 초전에 박살을 내야 되며, 그들에게 우리 국민의 결집된 단결력과 우리군의 막강한 힘을 보여 주어야 될 것이다.


전쟁이란 수 만분의 일의 가능성만 있어도 여기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이 철칙일 것입니다.


주적들은 모든 협약을 무효화한다며 결전태세 운운하면서 전쟁의 공포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걱정되는 것은 우리 젊은이들이 전쟁을 모르며 무서움을 모릅니다,


 

국민들은 북괴군들의 공갈 협박에 무감각 함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모든 것을 국가에서 잘 대응 할 것으로 알고 무관심 속에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용하게 생활 하는 것도 그들에게는 큰 공포가 될 수 있으나, 그들의 돌출 행동은 차량을 몰고 방어운전을 하면서 주행하는 도중에 중앙선에 서있다가 갑자기 차량으로 뛰어드는 행동과 같은 오판을 할 수 있는 집단입니다.

그들의 오판을 물리 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군.관.민. 하나가 되어 철저한 국가관 아래 일사 불란하게 의연히 나가는 것이 그들의 무모한 오판을 막는 길입니다.


 

그들이 오판을 한다면 미사일은 요격한다고 하지만, 날아오는 장사정 포 및 방사 포의 포탄은 요격할 방법이 없다, 방법이 있다면, 그들이 포를 발사 하기 전에 이를 감지하여 정밀 타격하는 방법이다.


 

그들의 장사정 포 및 방사포의 발사 지점을 포착하여 정밀 타격 하려면 그들이 포를 발사한 후가 될 것이다.

여기에 이들이 가지고 있는 장사정 포 및 방사 포는 노후화 되어 폐기 직전의 장비들이다.


여기서 우리가 깊이 생각하여야 할 점은 주적 괴뢰 집단은 사병 군생활이 12년-13년 이란 점과 특수 전 부대를 증강 하여 전진 배치하였다는 사실, 그들은 출산 시부터 세뇌교육과 사상 교육을 하여 그들은 당과 수령 밖에 모르는 붉은 세뇌가 주입된 인간 들이다.

그들이 오판을 하여 전쟁을 일으킨다면, 우리 참전 전우들도 국가를 위하여 의연히 일어나 정글을 누비며 전투를 하던 기백으로 자기 병과로 돌아가 총을 들고 국가와 국민을 지켜야 될 것이다.

포탄. 장약 등도 유효 기간이 지나, 목표물의 정밀 타격에는 오차가 심할 것이다(최대사거리 사격 시 오차가 심하여 동대문이 타격 목표물이면 탄착 지점은 남대문쯤 될 것이다.


 

군사용이 아니라 테러용이 적합 할 것이다) 여기에 그들의 땅굴 이것은 입구가 하나면 출구는 나뭇가지나 마찬 가지다. 그들 집단이 오판을 한다면 젊은 세대는 뒤로 물러서고 우리 늙은 참전 전우들이 몸을 조국을 위하여 던집시다. 안되면 투 발 하면 되지요.

참전 전우들이여,


 

지금의 현실은 데모를 하면서 군인이나 경찰관을 죽인 사람들에게 수 억 원씩을 지급하고, 국가유공자를 만들어 주는 것이 사실 입니다,


 

국가의 발전에 초석이 되고 이국전선에서 정글을 누비며 하나뿐인 생명을 담보로 하여 수 많은 작전에 참전하며 생과사의 갈림길을 수없이 넘나들며, 싸운 전우들을 찬밥 신세로 내처 버린 정부 정치인. 언제인가 그들이 국가를 위하여 정치를 한다면 반성할 날이 오겠지요.

작금에 정치 1번지를 보면 정치인들은 중요한 국사를 외면하고 당리 당략에 의한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 삼고 있으며, 어떤 정치인은 입법부의 보루인 의사당 사무총장실의 탁자 위에서 점프를 하고 의사당에 전기 톱과 함마가 등장하고. 의원들은 국민의 녹을 받으며 농성이나 하고, 입법부의 요람인 의사당 안에서 국회의원을 폭행하는 테러가 일어나지를 않나,


정치인들은 국민과 국가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고, 정치인들은 그러한 모습을 보는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아는지. 이들에게는 국민의 심판 아니 국민의 몽둥이가 약입니다.

우리 참전 전우들은 지나간 날 이국 전선 정글에서 하나뿐인 생명을 담보로 하여 용맹을 떨친 간성지재(干城之材) 뛰어난 무예(武藝). 또는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인재 였습니다.


 

우리 참전 전우들은 우리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았다고, 작금의 국난을 보고 방치 할 수 없습니다. 역전의 경험을 되살려, 참전 전우들이 국가를 굳건히 지켜야 할 때라고 믿습니다. 몸은 늙어 초로가 되어 젊은이들보다 힘은 못 할지 몰라도, 전우들의 철저한 국가관과 구심점은 대한민국 안에서 으뜸 이라고 생각 됩니다.

전투 여기에는 풍부한 전투 경험이 필요 합니다. 전우님들은 전략가 아니 전문가 입니다.

젊은 세대의 군인들은 신형 장비로 대처하고, 늙은 전우들은 몸에 익은 구형 장비로 우리의 주 적 들에게 젊은 세대를 능가하는 무엇을 보여주어야 되며, 참전 전우들의 결집된 철저한 국가관으로 몸은 초로가 되어 힘없는 늙은 몸이 되었어도 몸 속에 들어 있는 전투력의 기술을(병과 주특기) 국민들에게 보여 줄 때라고 사료 됩니다.


우리 전우들이 쓰던 장비가 어느 창고에 잘 보관되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쓰던 장비는 젊은 세대는 구형이라 사용을 못할 것이고. 나라를 지키며 주적들의 오판을 막겠다는데.  젊음과 늙음의 차이가 있겠습니까, 내나라 내 조국을 지키겠다는데 그 어느 누가 막겠습니까.

우리 참전 전우들이 이제 살면 얼마나 더 살 겠습니까. 걸음을 걸을 수 있는 참전 전우 모두는 국가에서 부르기 전에 하나가 되어, 우리 참전 전우들은 국가와 정치인들이 알아주건 말건 젊은 시절로 돌아가 이국 전선에서 하나뿐인 생명을 담보로 하여 수 많은 작전을 수행하며 생과사의 갈림길을 수없이 넘나들었던, 경험을 토대로 한번 더 조국을 위하여 초개와 같이 몸을 던져 조국을 지킬 때라고 생각 합니다.

필자, 문밖이 저승인 사람이 무엇인들 두려워 하겠습니까.
기술된 내용이 잘못되었다면 미련 없이 이 한 몸 기꺼이 던지겠습니다.  

필자, 지나간 과거를 알기 위하여 각종 서류며 참전 수기 등 많은 것을 보았으나 생각 나는 것은 없고. 越南參戰 戰友들의 가슴속에 서린 恨을 기술 후 그 충격이 소인에게 있었던 것으로 사료되며. 이러한 글을 기술하였다고 쇠고랑을 필자의 손목에 안걸지 조금은 손목이 저려 옵니다.

참전 전우들이여 조국을 위하여 일어나 우리의 주적 집단의 괴수들 가슴에 오판을 못하게 대검을 꽂읍시다. 내 조국 내가 지킨 다는데 그 어느 정치인 아니 그 어느 누가 반대를 하겠습니까. 반대를 하면 그는 주적 집단의 졸개들이며 오열 임이 분명합니다.

오락 가락 하는 정신에 이 글을 기술 하는데 40여 일이 걸렸는데 정서는 재대로 되었는지 전우님들 잘못된 부분이 있어도 그냥 보아 주심을 바랍니다. 머리가 또 혼미해저 오는군요.

참전 전우들이여 우리 하나가 되어, 견위수명(見危授命)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위하여 싸움터로 나아가 그들의 오판을 초 전에 박살 냅시다.

위 기술된 내용이 호전적인 내용으로 보일 수 있으나, 전쟁에는 2등이란 있을 수 없다,


 

그들은 연일 호전적인 협박으로 우리 국민들을 옥죄고 있다,

인간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는 법 그들의 협박은 한계를 한참 넘어서 수습하기 어려운 단계에 이른 것이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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