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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참전우회
작성자 신 포청천
작성일 2010-07-15 (목) 11:15
홈페이지 http://vetkor.com
분 류 특별
ㆍ추천: 0  ㆍ조회: 588      
IP: 112.xxx.85
"앙케의눈물" 출판 기념회 개최 안내
                     모  시  는  글

자주 찾아 뵙지도 못 하다가 갑자기 안내문을 올린다는 것 자체가 죄 스럽습니다.
 
이번에 제가 체험했던 전투수기 "앙케의 눈물"을 출판하게 되여 생사 고락을 함께

나눈  전우님들과 친지,전우 제현님들을 모시고 출판 기념회를 아래 장소에서 모임
형식을 빌어 개최  하려고 합니다.

경제가 어려운 때이라서 검소하게 분위기 위주로 장소를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에게 시간의 부담을 드리게 되여 죄송 합니다.

 
당일 시간을 내여, 짧은 시간 이나마 담소 나누시며 좋은 추억 만드시고 

3시간 동안 진행되는 편한 시간에 꼭 참석해 주시어 격려해 주시 옵기를
앙망 하옵니다.

                                      2010년 07월14일

                                        "앙케의눈물" 저자 권태준 배상


일시 : 2010년 7월30일 오후 17시 30분 행사 시작

        (3시간 장소 사용)

장소 : 용사의집 3층

         행사당일 연락처 : 010-3783-2712 (권태준), 
                                 011-332- 2877 (이종일), 

       *소중한 걸음 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앙케의
눈물" 1,2부 증정* 


*출판기념회장 오시는 길 안내

약도 참고 : 용산역 1번 출구로부터 도보로 150미터 (약3분거리)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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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앙케의눈물" 신고 
 
 
 
                              축하드립니다.
 
  
 
(사)대한민국 베트남 참전유공전우회 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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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정회원이신 권태준 전우님의 "앙케의 눈물" 출판(版) 을 축하합니다.
 

  
                 
                  vet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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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축하 합니다-vvk.co.kr


                              
 "앙케눈물"참전수기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vvk.co.kr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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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 단체에 출판신고 인사차 방문 스넵사진및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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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케의 기록을 위해 수고 한 권태준 전우의 출판에
 
                                           
 
                                                              축하 합니다

남자는 “세 번 운다.”라고 했던가?
그러나 그들은 40년을 울었다. 아니 지금 이 순간도 그들은 울음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눈물은 울음이 아니다. 그것은 피를 토하는 절규며 통곡이다.
초근목피로 구차한 삶을 꾸려나가던 조국의 가난이 못 견디게 슬퍼서
서럽게, 서럽게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자국 마다 눈물을 뿌리며 조국을
떠날 때,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조국산천에 서리서리 맺힌 한을 섞어
남자의 눈물을 조국의 제단에 성스럽게 바칠 때는 차라리 그 길이
영광의길이기를 기대 했었다.

남십자성이 첫사랑 소녀의 눈빛처럼 빛나던 이국의 전선에서 미처 죽음의
의미도 모르고 죽어가던 전우의 핏빛 절규 속에 그들은 또 한 번의 가슴을
도려내는 아픔을 안고 이국하늘아래서 선홍의 피 눈물로 열대의 정글을
붉게 채색해야 했다.

그 땅에 오천 전우의 뜨거운 심장을 묻고 원한을 품은채 돌아온 조국의
활기찬 도약의 장관을 바라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린 지 40년
이제 늙고 병든 노병들은 이 조국이 그들을 잊었다는  극심한
배신감에 또다시 서러운 눈물로 조국을 부르며 죽어가는 옛 전우들의
영전에 목멘 장송곡을 부른다.

누가 이들을 버렸는가? 누가 이들에게 눈물을 강요하는가? 누가 이들의
피를 요구했고 왜? 이들은 영문 모르고 죽어가야 했는가?
이들의 피를 머금고 곧게 뻗은 청죽처럼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조국은
아직도 이들의 눈물을 닦아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누구도 이들의 한 맺힌 아픔을 치유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
이 들을 언제까지 이 하늘 아래서 통곡하게 하려는가?
이 들의 한을 풀지 않고 이 조국의 내일이 없음을 왜? 모르는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들만의 전쟁을 이제는 끝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때에 안케의 처절한 전장에서 살아 돌아온 죄인의 심정으로
글자 획 하나마다 피눈물을 찍어 한과 통곡으로 담담하게 써내고
한줄 한 페이지마다 혼을 담아  “안케의 눈물”을 집필한 권태준 전우의
집념과 열정이 드디어 열매를 맺어 출판을 하게 됨을 축하해 마지않는다.
문학적 가치보다는 사실적 역사의 자료로서 당시의 전우들은 물론이고,

왜곡된 베트남 전쟁사에 대한 회의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이 나오기 까지 마음앓이를 하며 고생한 권태준 전우에게 축하와 함께
그동안의 값진 노고에 마음의 경의를 보낸다.

                       初 心 홍 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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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의 눈물" 출판기념회를 경하드립니다






 


 


"앙케의 눈물"저자 권태준전우의


 

 출판기념회를 경하드립니다



 

앙케의 눈물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경하드립니다.


 

건강이 허락되면 참석하는 영광을 갖겠습니다


 

柳   在  旭

 
이름아이콘 유재욱
2010-07-16 12:52
한구일총무국장님!
별안간 방문하여 신세만지고  점심 잘 먹었습니다.
이중형회장님을 비롯하여 임무평차장님! 정충남기획국장님 외 여성국장님! 차 잘 마셨습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접대를 할려고 했는데 접대를 받아  마음이 좀 불편 하였습니다.
늘 그럿듯이 중앙회일이 일해도 표도 안나고 전우들의 표적이나 되고 예산도 없이 희생.헌신해야하니 답답한 노릇이지요?
이제나 저제나 전우들의 주머니를 털어야하니...
국가보훈처와 관계정립을 개선하여 전략을 갖고 노력합시다.
우리도 늘 생활이  국가보훈처와 관계정립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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