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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참전우회
작성자 신 포청천
작성일 2011-08-06 (토)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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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참전우회 일본 독도 약탈저지 규탄대회.(독도,울릉도편)
 
작성일 2011-08-04 (목)
      



 일본 독도 약탈 저지 규탄대회. (1)


1. 포항시 안보연합회가 주최하는 '일본 독도침탈야욕분쇄규탄대회'에 2박 3일에 거쳐 독도 현장까지 답사하는 장정에 베트남참전전우회가 주 안보단체로 참여하여 우용락 (사)대한민국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회장과 본부요원을 포함하는 70명의 참석 인원이 8월 1일 전국 각지에서 개별출발 ‘포항여객선터미날’에 집결 일본 규탄 대회를 가졌다.

 2. 독도 수호의 최 일선에 서서

오늘날 일본의 노골적인 독도 침탈을 노리는 경거망동은 대한민국의 주권을 짓밟는 간악한 침략 행위로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빼앗으려는 일본의 검은 의도가 결코 단시일에 끝나지 않을 것임을 명백히 보주고 있다.고 일본의 행태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우용락 회장의 성명서가 낭독 되었다.

 3. 독도행 배를 시간 마쳐 탈 수 있도록 행사장 제일 뒤편에 자리하고 “일본의 야욕을 분쇄하자고 강력히 외쳤다.
 4. 특수임무 수행자 경북지부 포항시지회 회원
 5. 고엽제 전우회 외에 광복회 회원30명도 흰 두루마기를 입고 참석하였다.
‘포항여객선터미날’에서 행사를 마치고 우리 회원들은 곳바로 배에 승선 울릉도로 향했다.
 6. 우리 회원들이 울릉도에 노착 하기를 기다리든 행사가 도착과 함께 이재호 특임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 선착장 행사장에서 행사가 거행 되었다.
 7. 이재호 장관은 자신이 정치 생명을 걸고서라도 독도 안보는 확실히 지켜 내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몀 하였다.
 8. 아름다운 울릉도에 때아닌 분노의 만장들~
 9. 우용락 회장의 결의문 낭독
 10 . 울릉도에서의 행사를 마치고 '안용복'재단과 공동으로 독도지킴이 웍샾을 열고 우용락 회장의 독도 사수에 대한 우리의 자세에 대한 연설에 이어 안용복 재단 사무처장으로 부터 재단의 운영 목적과 업무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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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복
안용복은 동래부 출신으로 동래 수군으로 들어가 능로군(能櫓軍)으로 복무하면서 왜관에 자주 출입하여 일본 말을 잘하였다. 1693년(숙종 19) 울릉도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중 이곳을 침입한 일본 어민을 힐책하다가 일본으로 잡혀갔다. 일본에서 울릉도가 조선의 땅임을 강력히 주장하여 막부로부터 울릉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확인하는 서계(書契)를 받아냈다. 이를 가지고 돌아오던 중 쓰시마도주[對馬島主]에게 빼앗겼는데 이때 죽도(竹島)는 일본 땅이므로 고기 잡는 것을 금지시켜 달라는 내용으로 서계가 위조되었다.
이에 조선에서는 울릉도는 조선의 땅임이 명백함을 밝히고 1694년 일본의 무례함을 힐책하는 예조의 서계를 전달하였다. 이후 안용복은 1696년(숙종 22) 박어둔(朴於屯)등과 다시 울릉도에 고기잡이 나갔다가 일본 어선을 발견하고 송도(松島)[독도]까지 추격하며 조선의 바다에 침범해 들어와 고기를 잡은 사실을 문책한 다음 울릉우산양도감세관(鬱陵于山兩道監稅官)이라고 자칭하고, 일본 호키주[伯耆州: 島根縣]에 가서 번주(藩主)에게 범경(犯境)의 사실을 항의하여, 사과를 받고 돌아왔다.
이듬해 일본 막부는 쓰시마도주를 통하여 공식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사과하고 일본의 출어 금지를 통보해 왔다. 안용복은 나라의 허락 없이 외국을 출입하여 국제문제를 야기했다는 이유로 조정에 압송되어 사형까지 논의되었으나 신여철(申汝哲) 등이 ‘나라에서 하지 못한 일을 그가 능히 하였으니 죄과와 공과가 서로 비슷하다’고 하여 귀양에 처해졌다. 이후 울릉도에 대한 분쟁이 없어지게 되었으므로 그의 공로가 크다고 할 수 있다.
 11. 전우들 불편한 점은 업는지 등을 일일이 살펴준 권만호 울릉군 지회장


 

일본 독도 약탈 저지 규탄대회 2신(독도 편)

 ▲ 1. 배 안에서 만난 초면의 독도
 ▲ 2. 배가 장시간 머물 수 없는 독도의 특성상 짧은 시간에 행사를 마무리해야 하는 촉박함 속에서 윤창호 사무총장의 지휘에 따라 전우님들이 잘 응해 줌으로서 무리 없이 순조롭게 시작 되었다. 짧은 시간에 관광객들도 관광과 사진 찍기 등을 해야 함으로 행사장은 매우 혼잡했다.
 ▲ 3. 국기에대한 경례
 ▲ 4. 독도 경비대에 부족하나마 위문품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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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울릉도 사진)  전체 전우들이 잘 포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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