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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참전우회
작성자 신 포청천
작성일 2010-02-03 (수) 16:46
분 류 특별
ㆍ추천: 0  ㆍ조회: 869      
IP: 121.xxx.43
보훈처장은 "임명권자에게 누 끼치지 말것"
 

 

감사원,'부적절' 국가유공자

993명 무더기 적발

 
술마시다, 축구하다 다쳐도 국가유공자?

 
 
 *임명권자 앞에 누가되지않는 길을 걸어시길...
 
공법단체설립 입법관련 기본입장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

1.
본 전우회는 공법단체 설립의 충분한 요건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한다.
6·25참전유공자회의 경우처럼 본 전우회가 바로 공법단체가 되는 것이 마땅함. 순리를 벗어난 편의적 입법은 결사 반대함.
○ 예 : 선 공법단체 설립입법, 후 별도단체 구성기구설치

2.
공법단체설립은 입법사항으로 국회의 고유권한이다.
좌고 우면 보훈처 태도에 구애받지 말고 정무위원회 위원님들의「소신있는 결단」을 간청드립니다.
○ 예 : 보훈처의 반대속에 6·25참전자의 국가유공자 인정법안 의결

3.
「통합」에 대한 시비는 사법부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며, 통합 재논의 요구는 6년전의 상황으로 되돌아 가자는 것 임으로 응할 수 없음.
○ 본 전우회의 문호는 개방되어 있고 모든 전우의 동참을 적극 환영함.

4.
보훈처의 「납득할 수 없는 반대」를 핑계로 10년간의 부당한 차별대우와 참전자 모두의 명예손상을 방치하는 것은 무책임한 직무 유기라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이며
○ 베트남참전 용사들의 커다란 반발을 야기할 것임.


참 고 사 항

1.
본 전우회는 법률적, 실제적 대표성을 가진 단체이다.

가)
100%에 가까운 최선의 통합단체다.

일부의 불참은 참전자들의 권익과는 무관한 "지도부 구성을 둘러싼 개인적인 이해관계의 대립일뿐" 이라고 판결.(p. )

나)
사법부(서울고등법원)의 통합인정 판결까지 받았음.

"대부분 단체가 참가했고 외형상 완전통합이 안된 것으로 보일뿐 실질에 있어서는 사실상 통합이 되었다" 고 판결.(p. )

이 판결에 따라 보훈처에 사단법인 등록을 하였음.(p. )

다)
실체적인 대표성을 가진 단체이다.

16개 시· 도지부, 5개 직할회, 4개 해외회, 220개 시·군·구지회 조직.

6만여명의 회원 (단체활동 전우의 95%)

황명철 단체를 비롯 많은 지역조직과 전우들의 동참 증가추세.
- '09. 9 전남·광주연합회 (배영진) : 1,200명 등...

2.
황명철의 소송사건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

가)
통합불참 : 8개단체 대표중 유일하게 황명철 만 통합에 불참.

"차기 회장직 서면요구"등 명분없는 불참.(p. )
나)
재판참여 : 본 전우회의 「사단법인 불허가 처분 취소청구 소송」시 「월남참전유공전우회」회장으로 피고(보훈처) 보조 참가인('08년4월)
다)
1차소송제기 : 「월남참전제대군인회」로 단체명을 바꾸어 사단법인 불허가 처분 취소 청구소송 제기, 1심기각('09년 4월)

항소심중 「해외참전전우회로」단체명을 변경코, 소취하('09년 10월)

라)
2차 소송제기 : 「해외참전전우회」명의로 사단법인 불허가 처분 취소청구 소송제기('09년 11월),1 심계류중.

3.
「해외참전전우회의」의 정체성과 실체도 인정할 수 없다.

가)
통칭 6,000명이란 회원숫자도 믿을 수 없음.

통합당시 경기도, 대구시지부 등 많은조직이 통합에 참여

통합 후에도 많은 지방조직과 회원들이 본회로 합류

나)
「참전유공자」단체로서의 정체성을 인정할 수 없음.

근거법이 다르고 비우호적인 관계인 고엽제전우회의 부회장겸 서울시지부장인 박근규의 공동회장 겸임.

다)
단체설립 후 갑자기 "4만명 회원"을 주장하고, "통합운운"하는 것은

새로운 쟁점을 만들어 본 전우회의 공법단체 설립을 지연시키거나 ○
공법단체 설립시 대등한 지분을 요구하겠다는 기도로 보임.
..................................................................................

김양 국가보훈처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가보훈처에 대한 국정감사와 각급회의에서 “좌고 우면”, “무사안일주의”, “심각한 형평성 문제”, “상식불통”, “시류편승”, “적당주의” 등 보훈처 행정의 총체적인 난맥성에 대한 많은 의원님들의 질타가 있었다.
의원님들의 이러한 비판에 대해 정ㆍ관계는 물론 보훈처 내외에서도 공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보훈처장은 야당도 아닌 여당 의원님들의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온데 대해 그 의미를 깊이 되새겨 봐야 할 것이다.

보훈처장으로서의 자격에 심각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으며 이 정부의 보훈정책이 김대중, 노무현 정부보다도 못하다는 참전용사들의 불만을 야기한데 대해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한다.

당초 2009년도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예정이던 보훈체계 개편안은 회기중 에 제출조차 못하고 해를 넘겼다. 또, 국가유공자 예우법 해체와 개별법체제로의 전환, 5ㆍ18민주화 유공자의 국가유공자 포함 등 작년 정기국회에 보고한 당초 개편방향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문제는 개편안의 합리성 여부를 떠나 한두해도 아니고 수년에 걸쳐 많은 예산을 써가면서 연구, 검토하고 준비를 해서 국회에 보고까지 한 반세기만의 대 개편안이 어떻게 이런 시행착오를 빚고 하루 아침에 바뀔수있는가 하는 점이다. 적당주의 행정의 표본이 아닐 수 없다.

더욱 한심한 것은 베트남참전유공자의 국가유공자 인정 입법과 관련된 문제로 외교통상부 장관이 예정에도 없던 당일치기 베트남 방문을 하고 정상회담에서도 거론될 만큼 외교적인 쟁점으로 비화된 일련의 과정이다.

베트남참전유공자의 국가유공자 인정문제는 보훈체계 개편안에 포함하여 처리할 성격이 아니었다.
6ㆍ25참전유공자와의 형평성과 선례에 따라 작년 정기국회에서 조용히 처리할 수 있었고, 그것이 순리였다.
굳이 2011년에나 시행되는 개편안에 포함시킨 것은 관료주의적 고집과 본 전우회의 공법단체설립 지연 술책의 일환이었다.
「선국가유공자 후공법단체」를 주장하는 공법단체설립 지연론자들의 장난이란 점이다

과잉 홍보문제이다.
우리 전우들은 만시지탄속에 불만으로 차 있는데 보훈처는 대단한 특혜 나 선심을 베푸는 듯이 방송국을 총동원하여 전우회 사무실까지 방문취재케 하는등 야단법석을 떨며 국민을 현혹시키려다가 엉뚱한 외교문제까지 일으키고, 우리의 정체성인 “베트남참전”이란 표기도 못하게 만들었다.

“세계평화 유지에 공헌한”이라고 하는 왜곡된 표현이다.
북한군 특수부대가 청와대 습격을 감행하던 냉엄한 남북대치시대에 32만장병이 한가롭게 “세계평화유지에 기여”나 하려고 베트남에 갔단 말인가?

우리는 공산주의로부터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제2 조국수호전선에 나가 목숨을 걸고 싸웠다. 5,099명이 전사하고 16,000여명의 상이자와 수만명의 고엽제후유의증 환자를 내었다. 굳이 “세계평화 운운...”한 것은 지난 10년간 6ㆍ25참전과 차별화하기위해 베트남참전의 역사적 의의를 축소 왜곡해 왔던 보훈처 일부 관계자들의 비뚤어진 역사 인식의 산물이다.

우리의 국익을 위해서는 다소간의 불이익이나 불만은 감수하려했으나 32만 참전용사들의 명예와 정체성 훼손을 물론 국격(國格) 논쟁까지 야기한 장본인인 보훈처가 사과와 반성은 커녕 모든 편법과 술수를 동원하여 우리 전우 사회를 혼란과 분쟁의 미궁 속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우리는 당신네들의 요청에 따라 2000년부터 4년간의 통합 노력 끝에 8개단체중 7.5개 단체가 대통합을 하여 본 전우회를 창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ㆍ25참전유공자회와는 다른 2중 잣대로 통합문제등을 거론하며 사단법인 불허가 처분을 하여 소송을 제기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6ㆍ25참전유공자회와는 다른 2중 잣대로 통합문제등을 거론하며 사단법인 불허가 처분을 하여 소송을 제기했고,

2년간의 소송 끝에 2008년 4월에 서울고등법원에서 “형식상 완전 통합이 안된 것으로 보일뿐 실질에 있어서는 사실상 통합이 되었고, 일부 불참은 지도부 구성과 관련한 개인적인 이해관계의 대립일 뿐 참전자들의 권익과는 무관하다. 그럼으로 보훈처의 불허가 처분은 재량권을 일탈한 위법이다.“라는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받아 베트남참전 단체로는 유일하게 사단법인까지 등록했다.

그러니까 사실상 통합이 되었다고 판결한 국가의 양심과 법률판단 최고의 보루인 국가사법부의 판결을 무시하는 보훈처는 어느국가의 기관인가?
현실적으로도 우리단체는 전국 16개 시ㆍ도지부와 220개 시ㆍ구ㆍ군지회등 8만여 명의 회원(단체가입 전우의 90%)를 가진 명실상부한 베트남참전자들의 대표성을 가진 단체다.
삼척동자라도 납득할 수 있는 또, 여당은 물론 야당의원님들도 인정하는 명백한 사실을 계속 부정하려는 보훈처장의 양식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1964년~1973년까지 8년 6개월동안 베트남 전장에 국가의 명령에 의해 개인에게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을 국가에 맡기고 수만리 이국땅 40도가 넘나드는 찌는듯한 무더위의 정글속에 파병이 되어 조국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하여 전선이 없는 극한의 전쟁터에서 수없이 사선을 넘나들면서 용감히 싸운 참전용사들이다.

5,099명의 전사자와 16,000여명의 상이자, 수많은 전우를 전장의 이슬로 떠나보낸 이 엄청난 희생을 치루고 피의 댓가로 받은 고귀한 달러를 조국에 받쳤고 참전의 댓가로 미국을 비롯한 선진 7개국의 유ㆍ무상의 차관, 무상의 군수물자, 또한 미국의 무상원조로 국군현대화를 이루었고 또한 참전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기업이 최초로 해외에 진출하게 되어 많은 외화를 획득하고 해외경험을 쌓았으며 베트남참전으로 인하여 조국에 유입된 외화는 50억$ 이상이 된다고 하며

그 당시 1964년 우리나라 국가수출 총액이 1억$가 안되고 국민소득이 100$이 안 되던 세계의 최빈국이었던 조국 대한민국을 국민소득 2만$,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만든 기초와 원동력이 된 베트남참전 단체에 공법단체 설립을 전쟁이 끝난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만들어 주지 않는 것은 국가보훈정책이 너무나 잘못되었다.

목숨을 걸고 참전하여 국가안보와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리는 어느 단체보다도 국가에 제일 공헌을 많이 한 단체라고 자부하고 있다.

우리가 요구하지 않아도 공법단체는 국가보훈처가 앞장서서 만들어 줘야 되지 않는가?

이런 저런 이유같지 않는 이유로 계속 반대만하는 국가보훈처는 이제 보훈업무를 맡아해야 할 당위성을 상실했다고 보며 당연히 다른 부서로 편입되어야 하고 보훈업무를 제대로 못하는 보훈처장은 당장 그만 두고 물러날 것을 강력 촉구한다. 우리는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명예 회복과 당연한 예우를 받기 위하여 전쟁터에 피를 나눈 우리의 모든 전우들이 강철같이 굳게 뭉쳐 끝까지 강력한 투쟁을 할 것이다.

이는 32만 베트남참전자 모두의 명예와 예우에 관한 중대한 일이다.

아울러 대통령님과 국무총리, 정치권에 건의를 드립니다.
보훈업무에 대한 상식과 마인드가 부족하고 무능ㆍ무소신한 보훈처장과 참전노병을 우롱하는 관계부서를 인사조치하여 베트남참전자들의 대표성을 가진 사단법인 대한민국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로 즉시 법정단체를 만들어 주실것을 강력 건의드리며, 또한 국가보훈정책을 공훈에 맞게 공명정대하게 바로 잡아 주실것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만약, 이러한 우리의 정당한 건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우리는 최후의 수단으로 극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며 모든 책임은 국가보훈처와 정부에 있음을 엄숙히 경고한다.

                                  2010. 01. .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16개 시ㆍ도 지부장 협의회

직 책
성 명
주 소
연 락 처

서울시지부 지부장
박영록
서울시 성북구 성북2동 281-9 4/6
(017-356-3645)

대구시지부 지부장
김두환
대구시 중구 대신동 5-2 달성빌딩312호
(011-512-7720)

인천시지부 지부장
박승원
인천시 남구 주안6동 929-12향군회관306호
(011-225-3738)

대전시지부 지부장
정대영
대전시 중구 대흥동 497-1 영덕빌딩8층
(010-5453-8198)

광주시지부 지부장
김수련
광주시 동구 대인동25-4
(010-6688-1262)

경북도지부 지부장
우용락
경북 구미시 형곡동 855-1 대동상가3층)
(010-3508-1688)

울산시지부 지부장
이금식
울산시 중구 반구동 873-8
(011-850-4131)

경기도지부 지부장
지영수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251-5
(011-781-4403)

강원도지부 지부장
박희창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726
(010-8264-7059)

충북도지부 지부장
최구락
충북 청주시 수곡동 96-7
(019-415-8689)

충남도지부 지부장
이순영
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14
(017-424-4648)

전북도지부 지부장
이강원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2가567-5
(017-656-3994)

전남도지부 지부장
권재필
전남 목포시 상동 1123-12 3층 동남기연 내
(011-223-2252)

경남도지부 지부장
김선곤
경남 마산시 양덕2동 412-28
(010-3844-0666)

제주도지부 지부장
강순권
제주시 북제주군 한경면 신창리 533
(010-8874-5444)

부산시지부 지부장
서상수
부산시 동구 초량3동 49-5 보훈.복지회관5층
(010-3560-6699)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전국 220개
                                            시ㆍ군지회장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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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다 못해 연민을 느끼는 보훈처장에게
 
 
귀하는 2009년 11월19일(목요일)10시, 제284회 국회 제9차 정무위에서 한나라당 권택기 의원과 이사철 의원,그리고 귀하와의 질의 답변의 국회속기록을 보훈처 사이트의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먼제 게시할 필요가 있다.
..................

◯권택기 위원:그다음에 보훈처장님!

◯국가보훈처장 김양:예

◯권택기 위원:베트남참전유공자 단체가 지금 공법단체로 해 달라고 계속 요청을 하고 있는데 지금 보훈처 입장은 기본적으로 내부에 여러 단체가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못 하신다……

◯국가보훈처장 김양:예, 그렇습니다.

◯권택기 위원:그런데 대표성이 없다고 그러셨죠?

◯국가보훈처장 김양:지금 법정 소송 중에 있습니다.

◯권택기 위원:법정 소송 중에 있는데 실제로 저는 그래서 얼마나 이게 많이 나눠져 있나 보니까 지금 우리 정재룡 전문위원 검토보고서 16페이지에 보니까 6개 단체 중에 사단법인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는 회원이 6만 명이고 나머지 단체는 1개 단체가 5700명이고 나머지는 11명, 70명, 5명, 6명이에요.

그러면 이게 이렇게 나눠져 있다고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6만 명 이 단체가 대표성을 갖는 거죠.

◯국가보훈처장 김양:그렇지만 지금 우리 자문변호사하고도 우리가 그 내용을 갖다 많이 토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소송 중에 있어서 어느 한 쪽을 갖다가 우리가 법정 단체로 지정할……(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권택기 위원:소송을 제기하는 단체 회원수가 몇 명인지 아세요?

◯국가보훈처장 김양:어디 단체……

◯권택기 위원:소송을 붙고 있는데……

◯국가보훈처장 김양:예, 알고 있습니다.

◯권택기 위원:몇 명인지 아세요? 그 단체 회원 수가 제가 알기로는 100명 미만인 단체예요.

◯국가보훈처장 김양:그렇습니다만, 지금 법정으로 갔을 때는 회원수라는 것보다는 대표성을 갖다 지금 부인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런 문제가 더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쪽에서는 대법원까지 가겠다고 하고 있고 우리 입장에서도 가급적 이것을 빨리 해야 되는데 사실 6․25단체도 통합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총 9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금년에 개개인별로의 국가유공자 예우를 해 드리는 것을 우선 해 드리고 단체, 그러니까 법정단체 지정 문제에 있어 가지고는 법적인 문제가 해소되면 바로 우리가 지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거는 소송 단체하고도 그렇게 약속이 된 바 있습니다.

◯권택기 위원: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사철:아니 그러면 지금 11명 단체 소송 하면, 끊임없이 소송 제기하면 어떡하시려고 합니까?

◯국가보훈처장 김양:지금 그런 것이 어떤 면에서는 법의 맹점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사철:아니 논리적으로도 지금 6개 단체 뭐 11명짜리도 있고 몇십명짜리도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계속 소송하면, 단 1명이라도 이견을 가지고 소송을 하면 그것도 통합이 안 된 거니까 안 해 주실 예정입니까?

◯국가보훈처장 김양:그 단체들과 지금 얘기를 갖다가 한 것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자기네들이……

◯위원장대리 이사철:아니 상식선에서 판단을 하셔야죠. 지금 5만 명 있는 단체가 있고 권택기 위원 말씀에 의하면 100명도 안 되는 단체에서 소송을 제기했다는 거 아닙니까? 이 소송이라는 게 1심, 2심, 3심, 대법원까지 가려면 몇 년이 걸리는 건데 그때마다 그거 끝나면 끝날 즈음에 또 다른 단체에서 소송 제기하고 해서 부지하세월로 보내면 어떡하시려고 그래요?

◯국가보훈처장 김양:지금……

◯위원장대리 이사철:그 점에 대해서 저도 서면질의했습니다만, 법안심사소위 때 확실하게 답변을 하십시오.
.............................

여기서 귀하는
[그렇지만 지금 우리 자문변호사하고도 우리가 그 내용을 갖다 많이 토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소송 중에 있어서 어느 한 쪽을 갖다가 우리가 법정 단체로 지정할……]
이라고 했는데 귀하는 지금 소수의 임의단체가 소송중에 있는 문제는 존중하고 (사)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가 사단법인을 받기위하여 제기한 소송에서 2008년 4월에 서울고등법원에서 “형식상 완전 통합이 안된 것으로 보일뿐 실질에 있어서는 사실상 통합이 되었고, 일부 불참은 지도부 구성과 관련한 개인적인 이해관계의 대립일 뿐 참전자들의 권익과는 무관하다. 그럼으로 보훈처의 불허가 처분은 재량권을 이탈한 위법이다.“라는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은 무시해도 된다는 말인가?

귀하는 이 판결에 따라서 소송자인 이중형 회장에게 사단법인을 인가하였으며 지금에 와서 소수의 임의단체의 의견에 따라 통합문제를 다시거론한다는 것은 국가보훈처의 권위를 스스로 실추시키는 일이며 이제 대한민국에 베트남참전 전우회는 귀하가 인가해준"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하나뿐이다. 잔여 임의단체는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유공전우회로 입회하면 되는 것이지 사단법인과 소수임의단체와 통합이라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것도 상식이다.

[자문변호사하고도 우리가 그 내용을 갖다 많이 토의를 했습니다]라는 귀하의 말은 당연한 상식을 앞에 놓고 변호사와 토의했다면 이것은 법정단체를 안해주는 방법을 찾기위한 토의이지 긍정적으로 보자는 토의는 아니었을 것이다. 당연한 상식을 앞에 놓고 변호사와 토의를 하여야 한다면 차라리 변호사에게 보훈처장 자리를 넘겨라!

또 [지금 법정으로 갔을 때는 회원수라는 것보다는 대표성을 갖다 지금 부인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런 문제가 더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쪽에서는 대법원까지 가겠다고 하고 있고 우리 입장에서도 가급적 이것을 빨리 해야 되는데 사실 6․25단체도 통합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총 9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라고 했는데

여기서 소수의 임의 단체가 대표성을 부인하고 있다는 것을 문제로 제기한 귀하의 생각도 소송을 제기한 임의단체와 같은 생각이란 말인가? 그래서 이사철의원의 [상식선에서 판단을 하셔야죠.]라는 발언이 나왔으며 정말로 이런 판단을 할 상식이 없다면 귀하는 그 자리에 앉아있다는 것은 임명권자에게 누가 되는 일이요 국민에게 염치없는 사람이다.

국가 통수권자도 다수의 원칙이 존중되는 가운데 선출하는 대한민국에서 소위 국가 보훈처장이라는 사람이 [법정으로 갔을 때는 회원수라는 것보다는]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는가? 그 법정은 대한민국 법정이 아닌가?

그리고 6.25단체도 통합하는데 9년이 걸렸다고 했는데 국군을 비롯한 군번없는 학도병, 또는 의병까지 참전한 6.25선배들의 통합문제와 단일 대한민국 국군으로 국가의 명에 의해 파병된 베트남참전용사들의 문제를 왜 결부시키는가? 이것도 상식문제이다.

김양 보훈처장!

아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귀하의 조부이신 김구 선생님을 누구나 존경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 베트남 참전 용사들도 귀하가 보훈처장으로 임명됨을 쌍수들어 환영을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오히려 귀하에게 연민을 금할 수 없다.

빨리 사퇴하라!

지금 베트남 참전 노병들의 귀하에게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들이 또 다시 거리의 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정영 이 노병들을 거리로 불러내어 또 다시 피를 흘리게 할 것인가.

이후의 모든 책임은 귀하에게 있음을 명심하라!!

이 내용은 청와대는 물론 전 국회의원에게 보내질것이며 베트남참전관련 사이트에도 게시됨.

                 (서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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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중앙회 이눔의 인간들아!
 
나는 지금 막 집에 들어와서 ! 너무나 화가 나서 씻기도 전에 글을 올려본다, 내가 집에 들어 오기 전에 고엽제 중앙회에 많은 한(?)을

품고 있으면서, 그 단체에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용의주도하기로 소문난 ! 한 전우를 만났는데, 그가 나에게 무언가를 보여 주며,

열을 올리기에 읽어 봤더니 ! 2월3일 15시를 즈음하여 고엽제에서 발송한, 긴급 특별지시라는 팩스 용지를 한장 보여 주는데 그 내용

이라는것이 ~ ! 내가 보아도 정말로 분통이 치미는 내용이었는데, 그 내용이란 베트남 참전 전우회에서 2월10일 부터 보훈처 앞에서

시위를 하는데 있어서 고엽제 후유의(?)증 회원인 전우는 단 ! 한
사람도 가담을 하지 못하게 철저히 단속을 하라는 내용에 덧붙여

만약에 ! 고엽제 후유의(?)증 회원 전우들 중에 단 한명이라도 그
시위에 가담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그 지회의 지회장과 나아 가서는

지부장 까지도 해임 조치를 하겠다는 엄~청난 협박 공문이었으니 ! 그 용의주도 하기로 소문난 전우는 그 팩스 용지를 코팅을 하여서,

보관을 해놓고는 언제인가는 고엽제 눔들과 싸움이 있을것에 대비 하여서 깊이 보관을 할것이라 하면서 ~ ! 그리도 울분을 토로 하는

것을 보고 왔더니 그 울분이 나에게도 이미 전염이 되었나부다,
고엽제 후유의(?)증 중앙회라는 곳에 있는 작자들아 ! 네 눔들은

밥들을 쳐먹고 그리도 할일들이 없더란 말이더냐 ? 다 ~ 같은 참전 전우로써 국가 유공자가 되는 일에 서로가 힘과 마음을 모아도

시원치가 않을 판에, 이 ~ 무슨 해괴한 논리이더란 말이드냐 ?
그러고도 목숨걸고 함께 싸웠던 전우라 할수가 있더란 말이더냐 ?

같은 참전전우들의 입 ! 한편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국가 유공자의 문제를 심각하게 거론 하고 있는데, 다른 쪽에서는 국가 유공자가

되어서는 절데로 아니 된다는 것이 말이나 된다는 것이더냐 ?
이 ~ ! 썪어 빠진눔의 작자들아 ! 같이 동조는 아니 할지언정

쪽박일랑은 깨지를 말아야 되는게 아니더냐 ? 너희눔들은 베트남
참전을 하지 않고 우주전쟁이라도 했었더란 말이더냐 ? 그리고 또

네 눔들이 살아본들 앞으로 몇년이나 살겠느냐 ? 그리고 네 눔들이 죽을때는 그 죄의 값을 어떻게 다 감당을 하려 하느냐 ? 이 ~ !

지지리도 못나기가 짝이 없는 작자들아 !!! 또 한가지만
더 알려 주고 글을 맺으마 !

네눔들이 지은죄는 네 눔들의 후대에 가서라도 꼭이 벌이 내린다는것도 명심들을 하여야 될것이니라 !!
(윤창호)
 
이름아이콘 이현판
2010-02-09 12:50


[다른 월남참전용사들의 통한의 변]

1. 독일 2010-01-28 02:40
한심한 보훈처 공무원들 책상머리에 앉아서 국민의 세금이나 축내는 한심한 따라지 인생들. 전쟁터에서 죽음을 각오하고 나라를 위해 싸워온 용사들에게는 국가유공자를 인정하는 것을 신중에 신중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저들은 나라를 위해 유공한 것처럼 나랏돈을 타먹다니 웃기는 인간들...ㅎㅎㅎ

거기에다 해외 사는 유공자들에게는 해외 산다는 이유로 외국 국적은 어떠하다니 운운하면서 수당도 제대로 안 주려고 하더니 자기들이 가로챌려는 수작이었군...

앞으로 정신들 차려 주길 바란다. 이곳 독일은 공무원이 100유로 이상의 부정을 저질렀을 때 공무원 직은 물론 평생 근속한 퇴직금 까지 박탈되는 엄중한 처벌 제도가 정해져 쉽게 부정을 생각도 못하는 이런 법 좀 우리 대한민국도 배우길 바란다.

이 기회에 법을 기만한자들은 지금까지 타먹은 돈 몽땅 돌려받을 것이며, 베트남 참전유공자들에게 국가유공자로 인정하여 지금까지 소외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길 보훈처는 책임지고 처리하길 바랍니다.

1. 달마도사 2010-01-29 15:35
국가보훈처의 보훈심사담당직원을 100%교체하고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어있는 모든 사람들을 재검하여 증명이 뚜렷하지 않은 자를 색출해서 국고손실을 예방하고 보훈처의 명예를 회복하기 바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김양보훈처장은 물러나야 한다.

광주항쟁사건? 이것도 국가유공자로 등록하면서 얼마나 비리와 사가 있었겠는가? 재조명해 주기 바란다.

1. 도깨비
정부 양반님들! 이 나라에 진정한 애국자요 이 나라의 오늘을 만들게 해준 것은 누구였던가요? 현대 정주영? 삼성 이병철? 포철 박태준? 천만의 말씀.

그건 바로 피와 땀 그리고 침묵의 살인자 고엽제 후유증으로 신음하는 월남참전용사의 희생인 것을 왜 그대들만 모른 체하는 것인가요?

1. 김태곤 2010-01-26 15:01
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에게는 "국가유공자" 지정 받기가 하늘에 별 따기 인양 어려운 일인데, 공무원에게는 신청만 하면 그냥 국가유공자 지정을 해주는 것 같다.

우리의 보훈처는 정말 훌륭한 공무원들로 짜여진 것 같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면 바로 국가유공자 대열에 등록을 시켜놓고 발령을 내면 더 좋은 방법의 하나가 될텐데 말입니다.

1. 정인원 2010-02-02 21:41
베트남참전용사들에게는 인색하기 짝이 없으면서 고작 하는 짓이 공무원들 뒷 꽁무니나 닦아주는 보훈처라니 한심하기 짝이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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