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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참전우회
작성자 신 포청천
작성일 2011-07-03 (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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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6.25 및 베트남참전 영령 호국추모위령제
“ 이천호국원 추모 위령제[6.30] 스케치. ”
작성자 : 베참중앙회 작성일 : 2011-07-01 조회수 : 45
제 2회 6.25 및 베트남참전 영령 호국추모위령제

제 2회 6.25 및 베트남참전 영령 호국추모위령제가 2011년 6월 30일 이천 호국원에서

베참경기도지부의 주관으로 성황리에 거행 되었다. 


 정문에 걸린 현수막


 


경기도지부의 전우님들이 교통정리를 하고 있다.


 


내빈들이 속속 도착하고...


 


 


위령제가 열린 현충문 전경


 


 


준비를 마치고 내빈들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여성회원들이 행사진행을 돕고 있다.


 


차례로 자리를 찾아 입장하고 있다.


 


중앙회 우 용락 회장께서 방명록에 서명하는 장면.


 


미망인회 이순구여사와 악수하는 베참 중앙회우용락회장.


 


홍살문


 


헌시(獻詩) 녹슨철모

[누구의 손길도 와 닿지 않는 곳에

파괴된 채 홀로 남은 녹슨 철모 하나...]



 


현충탑 좌우측에 받들어 총 자세를 취한 군인동상.


 


더운 날씨에다 햇살이 따가워 잠시 우산을 펴 들고 있다.


 


내빈실의 전국 시.도지부장들...


 


미망인 회원님들의  기념촬영

우리의 전우인 그들의 배우자가 먼저 떠난 순간 모든 정부의 지원이 끊어지는 모순된 법령으로

피팍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 기막힌 우리의 모습에 가슴이 저민다.

하루 속히 관련법이 현실에 맞게 개정되어야 하는 우리의 숙제다.


 


윤창호 중앙회 사무총장과 미망인회 이순구여사


 


미망인 들과 함께한 윤 총장

  


군악대가 군가를 연주하고 있다.


 


군악대 연주 모습


 


내빈들이 거의 자리를 잡았다


 


묵념을 위한 트럼펫 조곡


 


행사를 위해 군목과 군법사도 참석하였다.


 


내빈들 중 경기도 정무 부지사, 3군 부사령관 육군중장, 55 사단장 육군소장, 인사참모 육군 준장,

등 현역 장성들이 참석하였다.


 


우로부터 삼군 부사령관, 경기도 정무부지사, 지영수 경기도 지부장, 우용락 회장, 정대영 대전 지부장.


 


좌로부터 중앙회 대외협력국 이 달수 위원, 윤 창호 사무총장, 정 대영 대전 지부장, 우 용락 회장,

행사를 주관한 지 영수 경기도지부장 


 


참전기 입장


 


참전부대 기수들이 도열해 있다.


 


내빈석 맨 앞줄에 자리하신 내빈들.


 


지영수 지부장 이 인사말에서 경기도에서 행사비를 삭감하여 더운 6월에 열리게 된 경위를 설명하자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좌로부터 3군 부사령관, 55 사단장, 3군 인사참모,  등 현역장성들 

 

좌로부터 55사단 인사참모, 군법사, 군목, 하남시의회 홍 미라 의장.


 


지영수 부회장의 인사말.


 


우렁찬 목소리로 현 사회의 안보불감증과 좌파에 잠식당한 현실을 질타하고

나약한 국군의 정신력을 비판했다.


 


흰모자를 쓰고 참석하신 6.25참전 선배 전우님들.


 


축사를 경청하는 전우님들


 


국기에 대한 거수경례


 


군악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국기에 대한 엄숙한 맹세를 하고 있다.


 


몸은 늙었으나 우리의 정신만은 어느 누구보다 더 호국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차 있다.


 


군악대의 애국가 연주


 


군악대의 반주에 맞춰 애국가는 4절까지 제창하였다.


 


군악대장 미모의 박 영미 대위


 


애국가를 열창 중인 우 용락 회장.


 


나라에 대한 충열의 마음으로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윤 창호 총장의 애국가


 


6.25참전 선배전우님들의 애국가 열창.


 


조총 발사


 


지 영수 지부장의 추념사 


 


추념사 낭독 후 순국전우님들에 대한 거수경례


 


군목의 축도


 


군법사의 축경


 


우용락 회장의 분향


 


3군 부사령관의 분향


 


55사단장의분향


 


내빈들의 분향이 이어지고...


 


우에서 좌로 이달수위원, 윤창호 중앙회사무총장, 춘천의화곡 김찬수 선생님의 분향 


 


윤창호중앙회사무총장,과 춘천의 화곡 김찬수선생님그리고, 이 위원.


 


미망인들의 분향


 


각 시도 지부의단체 분향


 


지 영수 지부장의 축사 그 오른 쪽에는 오늘의 사회자 성남지회의 박경희 전우 


 


경기도 정무 부지사의 축사


 


우 용락 중앙 회장의축사 


 


조국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초개같이 목숨을 바친 숭고한 영령들, 이국 땅에서 산화하여 나라발전의 초석이 된

우리 베트남 참전 전우님들의 거룩한 희생이야말로 이 나라를 위한 최고의 공헌자였다고 열변을 토한다.


 


군을 믿어 달라고 아니 믿어도 좋다고 장담을 하는 3군 부사령관의 축사 


 


경기도 하남시의회 홍 미라 의장의 축시 낭독.


 


살풀이 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영령들을 위한 위령의 춤사위


 


이 춤사위의 몸짓 하나 하나에 유명을 달리하신 전우님들의 명복을 비는 간절한 동작이 묻어있다. 


 


마지막으로 월남 참전부대가를 부르면서 식을 마쳤다.


 


각 시도지부에서 온 전우님들과 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에 참석하여 수고하신 이병도 전우님 감사합니다.


 


직접 차를 몰고 동영상 촬영과 편집을 위해 무더운 날씨에

각고의 노력을 하신 이종일 위원님께 감사인사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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