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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참전우회
작성자 정근영
작성일 2011-06-05 (일)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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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희망이 보인다.


20대의 대학생들로 결속된 단체인‘한국대학생포럼’과 ‘청년자유연합’은
대한민국이 지금 당면하고 있는 젊은층의 좌편향 사상에 경각심을 주고있어
이러한 운동이 이들을 중심으로 젊은층에 광범위하게 확산되면 우리나라의
미래에 큰 희망을 주게 될 것 같아 매우 고무적이다.

국가정상화를 위해 투쟁하겠다고 나선 이 단체는 지금 젊은이들 사이에서
잊혀져가는 호국 선배들의 행적, 특히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남한에서
민주정부 수립과 북한의 적화통일을 저지한 행적,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반복되어 온 보리 고개를 퇴치하고 농경사회에서 공업사회로 전환
시키면서 빈곤을 퇴치시킨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문헌이나
대안교과서에서 접하게 되면서 과거 자신들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서
배운 “나의 부정”, “국가의 부정”, “역사의 부정”이 얼마나 많이
좌편향 되고 오류였는지 늦게나마 알게 되었다고 한탄하면서 그 때 그들이
배운 것들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려주는 기성세대도 없고, 이를 시정할 수
있는 정부의 강력한 지도자의 부재로 지금 우리나라에 비정상이 판을 치고
있는데, 조국의 이러한 현실을 바로잡기 위한 청년들의 의분(義憤)이 이런
청년 학생의 움직임을 낳게 된 동기라고 말하고 있다.

이들은 지금 많은 젊은 세대들이 이미 역사적으로 폐기된 사상을 아직도
주장하거나 감상적 민주주의에 빠져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진보가 아니라 역사의 퇴보 세력이라고 하면서 이러한 조직화한 퇴보세력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막고 국가정체성을 뿌리째 흔들고 있으며 종북
좌파는 허무맹랑한 “내재적 접근법”을 들먹이며 북한인권 유린을 묵인
하는 겁쟁이들이라고 분개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이러한 퇴보
세력이 활개 치게 된 시점은 6.15선언 이후라고 하면서 그 때부터 한국은
좌경화 길을 걷기 시작했는데, 이 시기에 우리 사회를 떠받치는 기둥인
교육과 안보에 금이 갔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도 이승만과 박정희는 독재자라고 가르치면서 북한정권에 대해
침묵하고 적의 공격에 침묵하는 이들이야말로 내부의 적이며 이러한 내부의
적과 맞서 싸우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다시 암흑 속에 빠질지 모른다고 염려
하고 있다.

이 젊은이들은 초, 중, 고를 거치면서 진정한 “대한민국”을 배우지 못
하였고 국사책과 한국 근대사 교재에서 6년 동안 한반도를 배웠으나 정작
지금 사는 이 나라 대한민국, 즉 그들이 몸담고 있는 이 나라의 출발과
의미,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을 위시해서 대한민국의 탄생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이야기는 배우지 못하고 자란 세대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 하야 이후 강력한 지도자의 부재로
국가경제가 최빈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초근목피(草根木皮)로 주린 배를
채우며 연명하는 국민들을 보면서 지하자원 하나 없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군사혁명을 단행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하지만 국책사업에 필요한 외화가 없어서 먼저 여자들의 댕기머리를 잘라
수출하고, 어린 여성간호사와 젊은 청년광부들을 독일에 보내 그들을 담보
하여 4천만 마르크를 차관하고, 건설 노동자를 뜨거운 사막인 중동에 보내
달러를 벌게 하여 포항에 제철공장을 건설하고, 여수에 정유공장과 비료공
장을 세우고, 야당의 극심한 반대를 무릅쓰고 고속도로를 건설할 수 있었
던 것도 박정희 대통령의 순수한 애국심과 그의 강력한 지도력 때문
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적화통일을 저지한 이승만 건국대통령과 박정희 부국(富國) 대통령을
지금도 독재자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이 젊은이들은
통탄하고 있다.

이들은 지금에서야 대안 교과서를 통해 조국의 근현대사를 공부하면서
“대한민국”과 이승만을 처음 알게 되었으며, 이승만 대통령이 아니었
다면 이 나라는 존재할 수 없었다면서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과 맞서가며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 노력했고, 한반도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도입
했고, 북한의 남침을 분쇄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다.

그리고 주먹구구가 아닌 국정 모든 분야에 걸친 입법 활동으로 안보,
경제, 복지를 발전시킨 박정희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이끌어 경제성장의
바탕을 구축했고, 반공법을 만들어 자유민주주의를 지켰는데 좌편향된
초.중.고등학교의 교사들에 의해서, 인터넷에서는 근거 없는 루머에
의하여, 그리고 대학에서는 편향된 교수와 왜곡된 학생사회에 의해서
이 위대한 두 분이 그 동안 매도당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이 세대들이 자란다면 이 들은 뿌리가 없는 세대가
될 뻔 했습니다. 조금 아쉬웠다면? 우리 파월참전전우들이 경부고속도로
건설 및 우리나라 경제 기여도가 빠졌다. 이런 청년들만 자라 준다면 ?
김정일, 김정남 발바닥 아래서 내 손주들이 천리마운동에 끌려갈 일
없을 것이니 안보걱정 안하고 눈감아도 될 것이라 다행스럽습니다.

청년들아!, 대한민국 희망이 보인다! 고맙다!
   (글 김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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